하태도

    전라남도신안군
      1650년경 밀양 박씨 박행서가 대흑산도에 거주하다 처음으로 입도하여 살았다고 한다. 돌김이 많은 3개의 섬 중 맨 아래쪽에 있는 섬이라 하여 하태도라 했다. 주변 낚시터에 어류가 풍부해 낚시꾼들이 많이 찾아오며 돔, 농어, 우럭 등이 잡힌다. 김, 미역 등 해조류가 많이 생산되며 흑염소를 방목해 키운다. 대부분 주민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마을 공동 전복 양식장이 있다. 하태도에는 태도 중 유일하게 모래밭이 있다. 길게 잡아 300m도 못 되는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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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61-240-4008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