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알도 섬 정원

    전라남도광양시
      배알도 섬 정원은 550리를 달려온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에 마침표를 찍은 듯 동그마니 떠 있다.
      배알도는 대동여지도 등에 사도(蛇島)로 표기되어 뱀섬으로 불려오다가 망덕리 외망마을 산정에 있다는 천자를 배알하는 형국에서 배알도라는 이름을 얻은 신비의 공간이다.
      별헤는 다리를 건너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윤동주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보존한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등록문화재)이 있어 문화와 역사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
      • 공유링크 복사
    • 전화번호
    • 광양시청 관광과 061-797-1950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0
    주차시설 : 있음(무료)
    관리자 : 광양시 관광과
    우편번호 : 57817
    전화번호 : 061-797-2857
    전라남도 광양시 태인동산1
    배알도 섬 정원은 550리를 달려온 섬진강이 바다와 만나는 곳에 마침표를 찍은 듯 동그마니 떠 있다. 배알도는 대동여지도 등에 사도(蛇島)로 표기되어 뱀섬으로 불려 오다가 망덕리 외망마을 산정에 있다는 천자를 배알 하는 형국에서 배알도라는 이름을 얻은 신비의 공간이다. 별 헤는 다리를 건너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윤동주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보존한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이 있어 문화와 역사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 광양 유일의 섬인 배알도는 별 헤는 다리, 해맞이다리 등 2개의 해상보도교로 수변공원과 망덕포구를 잇는 낭만플랫폼이며 다채로운 버스킹이 펼쳐지는 예술의 섬이다. 수국, 작약 등 아름다운 꽃들이 사계절 피어나는 섬 정원으로 초록색 잔디 위에 빨갛게 도드라진 배알도 포토존은 관광객들의 필수 인증 스폿이다. 배알도 정상에 있는 해운정 현판에는 백범 김구 선생의 휘호와 관련된 흥미로운 스토리가 전해지며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길로 불리는 ‘섬진강자전거길’의 시작점이자 종착점으로 라이더들의 푸른 쉼터다. 새봄 등 시즌마다 특별한 콘셉트들로 꾸며지는 열린 공간이며 섬진강 힐링로드 걷기, 다양한 SNS 이벤트 등이 지속적으로 열리는 인스타 성지이다. 바다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놀멍, 물멍을 즐길 수 있는 영혼의 케렌시아로 인근에 감성 넘치는 카페가 하나둘씩 생겨나면서 MZ세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주변 관광지

    배알도해수욕장
    광양 태인동에 있는 배알도해수욕장은 잔잔한 해변에서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광양에서 유명한 곳이다. 하동 바로 옆, 섬진강 하구에 있는 공원으로 백사장이 섬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 경치가 아름답고 바다낚시도 즐길 수 있다. 한때는 해수욕장으로 운영되어 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깊은 수심 때문에 물놀이 사고가 자주 발생해서 현재는 해수욕을 금지하고 해변 공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섬진강과 바다가 만나는 멋진 뷰에 한적하고 깔끔한 산책로와 어린이들과 재밌게 걸을 수
    약 0.4 km
    배알도 수변공원
    배알도 수변공원은 섬진강과 남해바다가 만나는 광양시 태인동에 위치하고 있다. 1940년 경 배알도에 정자가 세워지고, 주민들이 이 해변에서 해수욕을 즐기게 되면서부터 망덕리 해수욕장이라 불리다가 점차 백사장이 줄어듦으로써 1970년에 폐장하게 되었다. 그러나 시민들의 휴식 공간 필요성이 대두되어 지난 1990년에 배알도 해수욕장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개장되었으나, 현재는 수변공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섬진강의 아름다운 물결과 배알도를 배경으로 해변을 따라
    약 0.4 km
    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 가옥
    약 0.8 km
    광양 윤동주 유고보존 정병욱 가옥
    정병욱(전 서울대학교 국문과 교수) 가옥은 1925년에 건립된 가옥으로 백영(白影) 정병욱(1922~1982)과 그의 가족에 의해 윤동주(1917~1945) 시인의 자필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가 온전히 보존되었던 곳이다.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인 1941년 자선시집을 발간하려 하였으나 실패하자 자필시집을 손수 만들어 정병욱에게 맡겨 시집은 그의 집에 보존되다가 광복 후 1948년에 간행되어 빛을 보게 되었다. 이 집은 정병욱의 부친이
    약 0.8 km
    • 관리자
    • 오래 전
      56
      177,502,328
    • 이전글밀양 도래재 자연휴양림2025.12.04
    • 다음글별내리마을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