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54-534-0108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남장사
- 남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산하의 전통사찰이다. 830년(흥덕왕 5) 당나라에서 귀국한 진감국사가 개창하여 최초로 머문 사찰이다. 당시의 절 이름은 장백사였다. 1186년(고려 명종 16) 각원화상이 장백사를 남장사로 개칭하면서 중창하였다.
진감국사는 중국 종남산에서 범패(불교음악, 부처님의 공덕을 찬양한 노래)를 배워 830년인 57세 때 귀국하여 장백사에 머물면서 832년에는 무량전(현 보광전)을 창건하고, 범패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보급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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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있음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37163
전화번호 : 054-534-6331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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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번호 : 37163
전화번호 : 054-534-6331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1길 259-22 (남장동)
남장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산하의 전통사찰이다. 830년(흥덕왕 5년) 당나라에서 귀국한 진감국사가 개창하여 최초로 머문 사찰이다. 당시의 절 이름은 장백사였다. 1186년(고려 명종 16년) 각원화상이 장백사를 남장사로 개칭하면서 중창하였다. 진감국사는 중국 종남산에서 범패를 배워 830년인 57세 때 귀국하여 장백사에 머물면서 832년에는 무량전을 창건하고, 범패를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보급한 곳이다. 남장사의 주요 유물로는 철불좌상과 목각 후불탱화 등의 불교 예술의 걸작품을 보존하고 있다. 경내에는 1797년(정조 21년)에 창건된 관음선원이 있는데, 이곳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각 후불탱을 보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