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합천군

    중동서원

    숙종 17년(1691)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알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이개와 이우칭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을 책임져 왔다.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그 뒤 복원하였다. 경 내 건물로는 3칸의 충의사, 신문, 8칸의 강당, 3칸의 망월루, 5칸의 만서정사, 3칸의 화수정, 고사 등이 있다. 묘우인 충의사에는 이알평을 주벽으로 이개와 이우칭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이
      • 공유링크 복사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합천군청 문화예술과 055-930-3176
    • 정기휴일
    • 연중무휴
    0

    한눈에 보기

    숙종 17년(1691)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알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이개와 이우칭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을 책임져 왔다.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그 뒤 복원하였다. 경 내 건물로는 3칸의 충의사, 신문, 8칸의 강당, 3칸의 망월루, 5칸의 만서정사, 3칸의 화수정, 고사 등이 있다. 묘우인 충의사에는 이알평을 주벽으로 이개와 이우칭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이

    화장실:없음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우편번호 : 50236
    전화번호 : 합천군청 문화예술과 055-930-3176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방문자 별점

    이 장소를 경험하셨다면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 평가가 최초 평균별점이 됩니다.

    0.0 5점 만점 · 0명 참여

    별점 비율

    참여자 평가 분포입니다.

    4.5~5.0
    0%
    3.5~4.0
    0%
    2.5~3.0
    0%
    1.5~2.0
    0%
    0.5~1.0
    0%
    위치 안내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충효로 46
    길찾기
    숙종 17년(1691)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알평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그 뒤 이개와 이우칭을 추가 배향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을 책임져 왔다.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그 뒤 복원하였다. 경 내 건물로는 3칸의 충의사, 신문, 8칸의 강당, 3칸의 망월루, 5칸의 만서정사, 3칸의 화수정, 고사 등이 있다. 묘우인 충의사에는 이알평을 주벽으로 이개와 이우칭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이 서원에서는 매년 3월과 9월 중정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주변 관광지

    강양향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강양향교
    강양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합천군 소재지에 처음 지었던 합천향교는 조선 고종 18년(1881) 합천군청을 야로면으로 옮기면서 함께 옮겼다. 그 뒤 1965년 합천·용주·율곡·대양면의 유림이 현재의 자리에 강양향교를 새로 지었다. 건물은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 내삼문,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성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
    약 0.1 km
    일해공원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일해공원
    일해공원은 2004년 8월 준공되어 잠정 명칭으로 새천년 생명의 숲이라는 이름으로 개원한 뒤 2007년 1월부터 일해공원이라는 명칭을 확정하여 사용하고 있다. 일해는 전두환의 아호로 대통령 임기 때도 일해재단을 통해서 일해라는 명칭을 사용해 왔으며 합천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리고 대외적으로 합천을 알리려는 뜻에서 일해공원으로 명명하였다. 일해공원은 경상남도 도비 20억 원을 포함해 총 68억 원이 건립에 투입되었으며, 황강 주변 5만 3724
    약 0.6 km
    연호사 여행 추천 - 로드트립
    연호사
    합천 연호사는 행정구역상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동에 있다. 대야성 아래에 있는 연호사 뒤로는 황우산이 솟아 있으며, 앞으로는 황강이 흐르고 있다. 산을 뒤로하고 누각에 앉으면 유유히 흐르는 황강을 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도 있으며, 비 오는 날에는 누각 처마에서 황강으로 바로 떨어지는 빗물을 보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합천 황강에 온갖 번뇌망상은 흘려버리고 부처님의 불법만 고이 지키고, 삼국시대 신라의 변방으로 군사 요충지였던 황우산 대야성에서
    약 0.6 km
    함벽루 여행 추천 - 로드트립
    함벽루
    함벽루는 1321년 고려 충숙왕대에 당시 합주지주사(陜州知州事) 김영돈(金永暾)이 처음 창건하였으며 안진이 이 사실을 기문으로 적었다. 이 누각은 여러 차례에 걸쳐 중건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대야성 기슭에 위치하여 황강의 정양호를 바라볼 수 있게 지어져 오래전부터 많은 시인과 묵객들이 풍류를 즐기는 장소로 이용했다. 이황, 조식, 송시열 등과 같은 조선시대 문인들의 글이 누각 내부 현판에 걸려 있으며, 뒤 암벽에는 함벽루라 새긴 송시열의 글씨가 있다.
    약 0.6 km
    • 관리자
    • 오래 전
      조회수 212
      댓글 0
    • 이전글창렬사2025.12.04
    • 다음글운암서원(창원)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