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도

    인천광역시강화군
      주문도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에 위치한 네 개의 섬 중 하나로, 볼음도와 함께 아름다운 섬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 후기 임경업 장군이 중국에 사신으로 갈 때 이 섬에서 한양의 임금에게 하직의 글을 올렸다는 전승이 있으며, 이로 인해 ‘주문도(奏文島)’라 불리다가 현재의 한자 표기인 ‘주문도(注文島)’로 바뀌었다. 조선 인조 때에는 교동수영에 속해 있었으며, 주문첨사가 파견되고 국영 목장이 운영되었을 만큼 전략적이고 지리적으로 중요한 위치였다. 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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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32-932-9819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