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송소고택

    경상북도청송군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건물 일부가 소실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청송 덕천마을 내에 있는 송소고택은 조선시대 99칸으로 이어진 만석꾼의 집이었다. 조선 영조 때 만석의 부를 누린 심처대의 7대손 송소 심호택이 1880년 파천면 지경리(호박골)에서 조상의 본거지인 덕천리로 이거 하면서 실제 거주하기 위해 지은 가옥으로
      • 공유링크 복사
    0
    촬영장소:영화 '신의남자' 촬영지
    이용가능시설:사랑채 / 별채 / 행랑 등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안내 : 고택숙박체험
    수용인원 : 50명
    이용시간 : [고택숙박체험]

    - 입실 14:00

    - 퇴실 11:00


    [일반관람]

    - 상시 개방

    ※ 주인이 거처하고 있는 개인 사저이자 투숙객이 머무는 공간이므로 유의하여 관람 필요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37420
    전화번호 : 054-874-6556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송소고택길 15-2
    ※ 25년 3월 산불로 인해 건물 일부가 소실되어 방문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
    .text202503{ COLOR: #FF0000; } 청송 덕천마을 내에 있는 송소고택은 조선시대 99칸으로 이어진 만석꾼의 집이었다. 조선 영조 때 만석의 부를 누린 심처대의 7대손 송소 심호택이 1880년 파천면 지경리(호박골)에서 조상의 본거지인 덕천리로 이거 하면서 실제 거주하기 위해 지은 가옥으로 ‘송소세장’이란 현판을 달았다. 경북 북부 민가 양식으로 건물에 독립된 마당이 있으며 사랑 공간, 생활공간, 작업 공간으로 공간이 구분되는 등 조선시대 상류 주택의 특징을 비교적 잘 간직하고 있다. 또한, 바깥마당에 담장으로 구획한 내·외담과 대가족 제도하에서 4대 이상의 제사를 모실 수 있는 별묘 등 민속학적 가치가 매우 높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고즈넉한 한옥에서의 하룻밤을 지낼 수 있는 고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주인이 거처하고 있는 개인 사저이므로, 일반 관람 시 방문을 열거나 마루에 올라가는 것은 금지된다. 촬영장소:영화 '신의남자' 촬영지 이용가능시설:사랑채 / 별채 / 행랑 등 주소 :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송소고택길 15-2 전화번호 : 054-874-6556 우편번호 : 37420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안내 : 고택숙박체험 수용인원 : 50명 이용시간 : [고택숙박체험]
    - 입실 14:00
    - 퇴실 11:00

    [일반관람]
    - 상시 개방
    ※ 주인이 거처하고 있는 개인 사저이자 투숙객이 머무는 공간이므로 유의하여 관람 필요 주차시설 : 가능

    주변 관광지

    청송 송소 고택
    약 0.0 km
    청송초전댁
    이 건물의 남쪽과 동쪽으로는 토담이 비교적 온전한 형태로 남아 있고 서쪽과 배면은 경사지를 깎아 축대를 쌓아 경계로 하고 있다. 담장을 따라 소규모의 정원과 텃밭을 갈아 놓았고 건물 우측에는 예부터 사용해 오던 오래된 우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이 고택은 순조 때 통정대부첨지중추부사(通政大夫僉知中樞府事)를 지낸 청송 심 씨 석촌 공파 17세인 덕활 공이 요절한 아우 덕종의 양자로 입적한 친아들 헌문의 네 번째 돌을 기념하여 순조 6년(1806)에
    약 0.2 km
    청송 덕천마을
    청송군 파천면 덕천리에 있는 참소슬마을은 농촌 전통 테마 마을로 덕천마을이라고도 불린다.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된 숨은 명소이며, 국제 슬로시티를 대표하는 마을인 이곳은 청송 심씨의 집성촌으로 총 7채의 고택이 있다. 조선 영조 때 만석의 부를 누린 심처대의 7대손 송소 심호택이 1880년대 이곳에 터를 잡으며 건립한 99칸의 ‘송소고택’은 국가 민속문화재 선정되었고, 온돌방과 넓은 마당, 전통 한지 벽지와 천연염색 이불을 갖추고 있다. 그 옆에 있
    약 0.5 km
    중평솔밭
    중평솔밭은 청송 파천면 중평리 입구에 있는 3천여 평의 소나무 숲으로 수령 200여 년 된 소나무 8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마을 안의 이로운 기운이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하는 비보림의 전형이며 마을 밖에서 마을 안을 함부로 들여다보지 않도록 하는 심미적 기능도 크며 숲 내부적으로는 마을 주민과 여행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중평솔밭은 지반 정비가 잘 되어 있고 주변에 용전천이 있어 텐트를 칠 수 있는 데크와 샤워실
    약 2.3 km
    • 관리자
    • 오래 전
      52
      177,502,328
    • 이전글청송초전댁2025.12.04
    • 다음글후포해수욕장2025.12.04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