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포왜성

    서생포왜성은 임진왜란 초인 선조 25년(1592) 7월부터 선조 26년(1593)에 걸쳐 일본장수 가토 기요마사가 지휘하여 돌로 쌓은 전형적인 일본식 성이다. 죽도왜성과 부산왜성, 울산왜성과 봉화로 서로 연락하였다고 하여 봉화왜성이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해발 200m 산꼭대기에 본성을 두고 아래로 내려오면서 제2성, 제3성을 두었다. 성벽의 길이는 4.2㎞, 높이는 6m, 기울기는 15도로 성벽이 많이 기울어져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성의 전체 모습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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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전화번호
    • 울주군청 문화도서관과 052-204-0322~4
    • 정기휴일
    •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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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생포왜성은 임진왜란 초인 선조 25년(1592) 7월부터 선조 26년(1593)에 걸쳐 일본장수 가토 기요마사가 지휘하여 돌로 쌓은 전형적인 일본식 성이다. 죽도왜성과 부산왜성, 울산왜성과 봉화로 서로 연락하였다고 하여 봉화왜성이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해발 200m 산꼭대기에 본성을 두고 아래로 내려오면서 제2성, 제3성을 두었다. 성벽의 길이는 4.2㎞, 높이는 6m, 기울기는 15도로 성벽이 많이 기울어져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성의 전체 모습은 직

    화장실:있음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불가능
    우편번호 : 45013
    전화번호 : 울주군청 문화도서관과 052-204-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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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서생리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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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생포왜성은 임진왜란 초인 선조 25년(1592) 7월부터 선조 26년(1593)에 걸쳐 일본장수 가토 기요마사가 지휘하여 돌로 쌓은 전형적인 일본식 성이다. 죽도왜성과 부산왜성, 울산왜성과 봉화로 서로 연락하였다고 하여 봉화왜성이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해발 200m 산꼭대기에 본성을 두고 아래로 내려오면서 제2성, 제3성을 두었다. 성벽의 길이는 4.2㎞, 높이는 6m, 기울기는 15도로 성벽이 많이 기울어져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성의 전체 모습은 직사각형이다. 비록 왜군들이 축성했으나 후에 조선에서도 사용했던 성으로 남문 일부의 훼손을 제외한 다른 곳은 옛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16세기 말의 일본 성곽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선조 27년(1594) 사명대사가 4차례에 걸쳐 이곳에 와서 평화교섭을 했으나 실패했다. 선조 31년(1598) 명나라 마귀 장군의 도움으로 성을 다시 빼앗았고 1년 후 왜적과 싸우다 죽은 53명의 충신을 위해 창표당을 세웠으나 일제강점기에 파괴되어 지금은 표지판만 남아 있다. 현재는 울산의 벚꽃 명소 중 하나이며 진하해수욕장에서 도보 15분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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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6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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