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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효소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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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능은 신라 제32대 효소왕(재위 692~702) 무덤이다. 신문왕(재위 681~692)의 맏아들로서 6세의 어린 나이에 즉위하였으며, 어머니인 신목태후가 8년간 섭정하였다. 효소왕의 재위 기간에 관제를 정비하고 의료 교육기관인 의학을 설립하였다. 고구려의 옛 땅을 되찾기 위해 성을 많이 쌓았고, 왕도에 물품의 유통을 쉽게 하기 위해 시장을 열었다. 효소왕이 죽은 후 망덕사 동쪽에서 장사를 지냈다고 한다. 이 능은 시가지 동남쪽 형제봉의 남서쪽 산자락에 있다. 동쪽으로 100m쯤 떨어진 곳에 동생인 성덕왕의 능이 있다. 능의 높이는 4.3m, 지름은 10.3m로, 둥글게 흙을 쌓은 원형 봉토무덤이다. 밑둘레에는 자연석을 이용해 둘레석을 돌렸으나 현재 몇 개만이 남아있다. 무덤에는 아무런 장식이 없고, 혼령이 머무는 자리라는 혼유석만이 있다. 내부 구조가 돌방무덤인 것을 확인하였다.
경주 헌덕왕릉
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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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북천가에 있는 신라 제41대 헌덕왕(재위 809~826)의 무덤이다. 헌덕왕의 본명은 김언승이며, 조카인 애장왕을 죽이고 왕이 되었다. 재위기간 동안에 농사를 권장하고 당나라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으나, 김헌창의 난과 김범문의 난이 일어나는 등 국내정세가 혼란스러웠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826년에 왕이 죽자 천림사의 북쪽에 장사 지냈다고 한다. 천림사의 위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이 왕릉의 남쪽에 절터가 있어 이곳을 천림사 터로 본다. 이 능은 원형 봉토분으로 지름 26m, 높이 6m이다. 봉분 밑의 둘레를 따라 둘레돌을 배치하여 무덤을 보호하도록 하였다. 둘레돌은 먼저 바닥에 기둥 역할을 하는 돌을 한단 깔고, 그 위에 넓적한 돌(면석)을 세웠다. 면석사이에는 기둥역할을 하는 탱석을 끼워 고정시켰다. 탱석에는 무덤을 수호하는 상징적 의미로 방향에 따라 12지신상을 조각하였는데, 이 무덤에는 현재는 12지신상 중 돼지(해)·쥐(자)·소(축)·호랑이(인)·토끼(묘) 등 5개상만이 남아있다. 둘레돌 밖으로는 돌기둥을 세워 난간을 설치하고, 둘레돌과 난간 사이 바닥에는 돌을 깔았다. 지금의 모습은 1970년대에 정비된 것으로, 둘레돌의 일부와 돌난간석을 새로 만들었다. (출처 : 국가유산청)
동강서원
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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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종 때의 문신 손중돈을 향사하고 높은 학덕을 기리기 위해 1695년(숙종 21) 건립했다. 포항시와 경주시에 걸쳐 있는 형제산 중 제산 자락에 자리 잡았다. 묘우를 중심으로 강당, 동재, 서재, 신도비각, 관리사 등의 건물이 있으며 1996년 1월 20일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손중돈의 자는 대발[大發], 시호는 경절[景節]이다. 이시애의 난을 평정한 손소의 아들로, 김종직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1482년(성종 13) 사마시에 합격, 이후 도승지 세 번, 대사간 네 번, 경상·충청·전라·평안·함경도 관찰사를 지내고 이조판서와 우참찬 등 요직을 거친 후 청백리에 선정되었다. 중종반정 직후 상주목사로 재직할 때 선정을 베풀어 주민들이 생사당(오늘날의 상주 속수서원)을 건립하기도 하였다.
군위 불로리 마애보살입상
대구광역시 군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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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불로리 마애보살입상은 지면에서 약 7㎞높이의 암벽에 조각된 높이 2.4㎞의 입상으로 고려말에서 조선 초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형으로 봐서 조성 당시에는 나지막한 야산의 중턱에 있던 것으로 생각되는데, 현재는 도로 개설과 확장으로 인해 암반이 많이 절개되어 불상이 있는 곳은 가파른 절벽이 되었다. 커다란 바위를 다듬어 중앙을 감실 형태로 만들었고 그 안에 불상과 광배(회화나 조각에서 인물의 성스러움을 드러내기 위해서 머리나 등 뒤에 광명을 표현한 둥근 빛), 대좌를 조각하였다. 감실 위에는 넓은 판석으로 처마를 만들어서 비를 피할 수 있게 했다. 불상의 얼굴은 네모졌고, 머리에는 낮은 관을 쓰고 있는데 보관에는 아무런 장식도 없다. 목에는 삼도(불상의 목에 가로로 표현된 세줄기 주름으로 생사를 윤회하는 인과를 나타냄))가 표현되었다. 가는 눈과 좁은 미간, 넓은 코, 얇은 입술과 튀어나온 입 등에서 부자연스러운 점을 느낄 수 있다. 법의는 통견으로 하였고 발끝은 팔자 모양으로 좌우로 향하도록 하였다. 조각양식은 정면관으로 위아래의 조각기법이 같지 않으며 흉부 위쪽은 반입체적으로 반원각하고, 아래쪽은 얕게 부각하거나 선각함으로 회화적 표현을 가미하였으며 전체적으로 큰 편이다. 이 불상에는내려오는 전설이 있다. 조선 선조 때 홍판교의 손자 장사람 응경은 대대로 큰 부자라 하루 위천을 건너온 손님이 백명이 넘어 손님 접대 하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러나 안주인은 너무 많은 손님 접대가 귀찮아 시주하러 온 인각사의 도승에게 시주는 원하는데로 줄테니 손님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다. 그리하여 스님의 말대로 박타산 지류 절벽 암반에 미륵불상을 조각했더니 그때부터 차차 가산이 기울더니 망했다고 한다. 이곳에 살던 남양 홍씨는 한사람씩 이곳을 떠나 불상반대방향인 영천, 의성 등지로 이사했다고 한다. 현재도 이곳에 치성을 다하여 기도하면 영험이 있다하여 많은 사람이 이 불암을 보호하고 있다.
문창공영당
대구광역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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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향산 인근의 문창공영당은 통일신라시대 문장가이자 경주최씨 시조인 고운 최치원[857-?]의 영정이 봉안된 곳이다. 최치원은 신라말의 학자이자 문장가로 12세의 나이로 중국 당나라로 유학을 떠나 18세의 나이로 빈공과에 합격하였다. 29세에 신라로 돌아와 10여 년 동안 중앙관직과 지방관직을 거쳐 6두품의 신분으로서는 최고 관직인 아찬에까지 올랐다. 40여 세 때 관직을 버리고 은거 생활을 하다, 가야산 해인사에 들어가 머물렀는데, 언제 세상을 떠났는지는 알 수 없다. 문창공영당은 1755년(영조 31) 지금 자리가 아닌 인근 대구 동구 해안동에 처음 창건한 계림사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1864년 흥선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 의해 훼철되었다가, 1912년 지금의 자리에 문창공영당을 중수했다. 매년 음력 3월 3일 향사를 지낸다. 영당 내부에 도교의 신선풍으로 묘사된 문창공 영정이 봉안되어 있다. 문창공영당은 영정각으로는 그 규모가 클 뿐만 아니라 솟을지붕과 기둥머리 장식 또한 특색이 있어 조선 후기 목조건물의 전형과 아름다움을 잘 간직하고 있다.
화암사 우화루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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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암사우화루는 불명산 자락 화암사에 있는 조선시대 건축물이다. 우화루는 화암사의 정문 역할을 하는 건물로서 경내 및 극락전으로 가기 위한 입구에 자리한다. 우화루 정면은 높은 기둥을 세우고 마루를 놓은 2층의 구조이나 뒷면은 평범한 단층 구조를 가진 공중누각식의 형태로서 자연적인 지형과 조화를 이루어 선인들의 슬기를 엿볼 수 있다. 화암사에서 우화루뿐만 아니라 국보로 지정된 극락전을 볼 수 있으며, 극락전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하앙식(처마 무게를 받치는 건축 부재를 하나 더 설치해 지렛대 원리로 일반 구조보다 처마를 더 길게 낼 수 있도록 한 것) 건축물이다.
대원사 용각부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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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용각부도는 완주 모악산(795m) 동쪽 자락에 위치한 사찰 대원사 경내에 보존된 부도 중 하나이다. 부도는 불교에서 승려의 사리를 안치한 탑이다. 대원사에는 총 10기의 부도가 있는데 그 중 북동쪽에 4기, 계곡에 6기가 있다. 용각부도는 그 중 북동쪽에 위치한 4기의 부도 중 하나로 고려시대에 세워진 것이다. 이 부도는 종 모양의 부도로 자연석을 다듬어 만들었으며, 구름 문양, 용 문양, 연화 문양을 새겼다. 1976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부도가 있는 곳에서는 대원사가 있는 골짜기가 내려다보여 운치를 더한다. 주변에는 대원사, 모악산 외에 전북도립미술관, 구이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어은정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0
어은정은 섬진강과 오수천이 만나는 곳에서 섬진강자전거길가에 위치한 정자이다. ‘어은’은 섬진강에서 낚시를 하며 유유자적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정자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의병인 어은 양사형(1547∼1599)이 1567년(명종 22)에 성인이 되어 이곳으로 분가하면서 지은 누각으로 원래 이름은 ‘영하정’이었다. 그 후 양사형은 1588년(선조 21)에 문과에 급제한 후 1592년(선조 25)에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으로 참전하여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양사형이 세상을 떠난 후 이 정자는 어은정이라고 이름이 바뀌고 여러 차례 중건되었는데, 지금의 정자는 1919년에 중건된 것이다. 지금의 건물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기와집으로, 현판은 양사형의 9세손 양재절이 썼다. 섬진강 언덕에 자리 잡은 누각 주위에는 백일홍이 수십 그루 심어져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해 준다. 1990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주변에는 구송정체육공원, 동계시장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순평사 금동여래좌상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0
순평사 금동여래좌상은 순창시가지 북부에 위치한 사찰 순평사 대웅전에 보존되어 있는 석가모니불 금불상이다. 이 불상은 실제 사람과 비슷한 체구를 가지고 있으며 우아하고 귀족적으로 조각되었다. 가사의 양식 등을 보아 고려 말기 및 조선 초기인 14~15세기경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보인다. 양쪽에는 최근에 만들어진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상이 있다. 원래는 남원 지역의 사찰에 보관되어 있다가 담양 지역, 장성 백양사를 떠돌며 부서져 가던 것을 수습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1973년에는 다시 금칠을 하였고 1995년에는 순평사 대웅전을 지으면서 지금과 같이 보존하기 시작했다. 1998년에는 가치를 인정받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주변에는 순창향교, 순창객사, 순창시장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화동서원(김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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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김제 벽골제 인근에 있는 화동서원은 정 씨 효자 3형제(정윤교, 정윤준, 정윤검)를 기리는 서원이다. 이들은 16년 동안 상복을 입고 전국을 누비며 무고로 사망한 아버지의 원수를 갚았다. 그리고 그 후 동헌에 자진 출두해 벌 받기를 자청했다. 그러자 사또가 그 효성에 감복해 3형제 중 첫째만 옥에 가두었다. 그러자 나머지 두 동생이 함께 벌을 달라 호소했다. 그간의 사정을 들은 인근 선비들이 탄원해 첫째가 풀려날 수 있었는데, 가뭄을 앓던 마을에 단비가 내려 해갈되었다고 전한다. 그 후 3형제는 벼슬을 마다하고 고향에서 후진을 양성하였다. 이 서원은 지역 유림이 이들 3형제의 효심과 우애를 본받고자 1924년에 세웠다. 주변에는 벽골제 외에 장화쌀뒤주, 정화암 생가, 아리랑 문학마을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저산서원(김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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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저산서원은 1577년(선조 16)에 창건되었으며, 1869년(고종 6) 철폐되었다가 1904년에 다시 건립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서원의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사당인 저산사는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 건물이다. 기둥은 대리석을 이용하여 보수하였으며, 담과 바닥도 평편하게 정비하였다. 저산사에는 본관이 남평인 문극겸, 문달한, 문익점, 문찬과 본관이 전주이며 형제인 별암 유지강, 정암 유지기 등을 배향하고 있다. 주변에는 만경강 외에, 안위 장군묘, 청하면 동지산리 파크골프장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구암서원(김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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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김제 용지면 소재지에 위치한 구암서원은 1827년(순조 27)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건립되었다가 1868년(고종 5) 철폐된 후 1902년(고종 39) 지금의 자리에 단을 설치하여 중건하였고, 1967년 단이 있던 자리에 사당을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맞배지붕이고,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3칸 규모의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이곳에는 조선의 개국공신 황거중 등이 배향되어 있다. 주변에는 만경강 등이 있어 연계하여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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