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국내여행지
휴게소
전기충전소
식물도감
맛집
국내맛집
고수의레시피
숙박
축제
여행플래너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연관 게시글
닫기
Guest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여행지
국내여행지
휴게소
전기충전소
식물도감
맛집
국내맛집
고수의레시피
숙박
축제
여행플래너
전체
강원도
경기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서울
울산
인천
전남
전북
제주
충남
충북
검색
전체 13,728건 / 1111 페이지
보은 법주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충청북도 보은군
0
부처님의 법이 머문다는 뜻의 법주사는 속리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 진흥왕 14년(서기 553)에 의신조사가 창건하고 성덕왕과 혜공왕이 중창하였는데 이때부터 대찰의 규모를 갖추기 시작하였다. 고려 홍건적의 침입 때는 공민왕이 안동으로 피난을 왔다가 환궁하는 길에 들르기도 하였고 조선 태조는 즉위하기 전 백일기도를 올리기도 하였으며 병에 걸렸던 세조는 복천암에서 사흘 기도를 올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조선 중기에 이르러서는 60여 동의 건물과 70여 개의 암자를 거느린 대찰로서 위용을 떨치게 되었지만, 임진왜란으로 인해 사찰의 거의 모든 건물이 전소되어 1624년 인조 2년에 이르러 벽암스님에 의해 다시 중창하였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중수를 거친 후 오늘에 이른다. 예전 법주사 가람배치는 대웅보전을 중심으로 하는 화엄신앙축과 용화보전을 중심으로 하는 미륵신앙축이 팔상전에 직각으로 교차하고 있었으나, 1990년 높이가 33미터에 이르는 청동 미륵불을 조성하면서 그 배치가 흩어져 버렸다. 경내에는 대웅보전을 중심으로 용화전, 원통보전, 명부전, 능인전, 조사각, 진영각, 삼성각 등 전각과 종무소를 포함한 10여 채의 요사채들이 남아 있다. 이곳 법주사를 비롯한 속리산 일대에는 보은의 지정 문화재 절반 이상이 몰려 있는데 그중 법주사에는 국보가 3점이나 된다. 또, 천왕문과 사도세자의 어머니 영빈 이 씨의 위패를 모셨던 선희궁 원단, 16 나한을 모시고 있는 능인전, 자기 몸을 태워 부처님께 공양한 희견보살상, 그리고 쌀 80 가마는 너끈히 들어가는 석조와 쇠솥 등이 그것이다. 법주사는 천 년이 넘는 역사를 통한 미륵신앙이 전해져 내려왔던 곳으로써 기도와 예불 수행 등 기초적인 불교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템플스테이를 진행하고 있다. 팔상전은 5층 목탑으로서 우리나라 목탑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며, 신라 진흥왕 때에 의신이 세웠고 776년 병진이 중창해 1597년 정유재란 때 소실된 것을 1605년에 재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벽면에 부처의 일생을 8장면으로 구분하여 그린 팔상도가 그려져 있어 팔상전이라 이름 붙였다. 팔상전은 1984년에 쌍봉사의 대웅전으로 쓰이고 있던 3층 목조탑이 소실됨으로써 한국 목조탑의 유일한 실례가 된 중요한 건축물로 전체높이가 상륜까지 22.7m이며 현존하는 한국의 탑파 중 제일 높은 것이다. 또한 석연지는 8각의 지대석 위에 3단의 굄과 한 층의 복련대를 더하고 그 위에 구름무늬로 장석을 놓아 거대한 석련지를 떠받쳐 마치 연꽃이 구름 위에 둥둥 뜬 듯한 모습을 조식한 걸작품으로 8세기경에 제작된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보고 있으며, 쌍사자 석등은 신라 석등 중 뛰어난 작품 중의 하나로 그 조성 연대는 성덕왕 19년(720)으로 추정되고 있다. 석등의 간주석을 석사자로 대치한 이 석등은 전형적인 양식에서 벗어난 것으로 8각의 지대석 위에 하대 연화석과 쌍사자 연화대 방석을 모두 하나의 돌에 조각한 것으로 다른 석등에 비해 화사석과 옥개석이 큰 것이 특징이다.
충주 탄금대
충청북도 충주시
0
충주 탄금대는 우리나라 3대 악성 중 하나인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탄금대란 명칭이 붙은 곳이며 임진왜란 때 신립장군이 소서행장과 맞서 싸우다 패전하자 투신한 곳으로 역사적 가치가 큰 명소이다. 탄금대는 본래 대문산이라 부르던 야산인데, 기암절벽을 휘감아 돌며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과 울창한 송림으로 경치가 매우 좋은 곳이다. 탄금대란 신라 진흥왕 때 우리나라 3대 악성[樂聖] 중 하나인 우륵[于勒]이 가야금을 연주하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400년 전인 신라 진흥왕 때 가야국의 우륵이라는 악사는 조국의 멸망 후에 이곳에 강제로 이주당한 수많은 가야인들 중 한 사람이었다. 당시 우륵은 탄금대 절벽바위를 주거지로 삼고 풍광을 감상하면서 가야금을 타는 것으로 소일했다. 그 오묘한 음률에 젖어들어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 부락을 이루고 그곳을 탄금대라 명명했다. 남한강이 절벽을 따라 휘감아 돌고 울창한 송림이 우거져 있어 경관이 아름답고, 대에서 조망되는 남한강과 계명산, 남산 및 충주 시가지와 넓은 평야지대가 그림같이 펼쳐져 절경을 자아내고 있는 곳이다.
천리포해수욕장
충청남도 태안군
0
천리포해수욕장은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에 위치한 한적하고 아름다운 해변이다. 고운 백사장과 맑고 깨끗한 바닷물이 특징이며, 수심이 완만해 가족 단위 피서객에게 안성맞춤인 곳이다. 해변을 따라 펼쳐진 소나무 숲은 그늘을 제공해 여름철에도 쾌적한 휴식을 가능하게 한다. 인근에는 천리포수목원이 있어 자연 속 힐링 여행지로 인기를 끌며, 꽃지해수욕장, 만리포 등과 함께 태안 해변 관광의 중심지 역할을 한다. 여름철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해수욕을 즐기러 방문하여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주변에는 숙박시설과 식당 등 편의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준다.다양한 관광지와의 접근성도 좋아 당일치기 또는 1박 2일 여행지로 적합한 휴양지이다
청령포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0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상류에 있는 이곳은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된 단종이 머무르던 곳이다.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은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선위하고 상왕으로 있다가 그다음 해인 1456년 성삼문 등 사육신들의 상왕복위의 움직임이 사전에 누설됨으로써 상왕은 노산군으로 강봉 되었다. 이후 첨지 중추원사 어득해가 거느리는 군졸 50인의 호위를 받으며 원주, 주천을 거쳐 이곳 청령포에 유배되었다. 청령포는 동, 남, 북 삼면이 물로 둘러싸이고 서쪽으로는 육육봉이라 불리는 험준한 암벽이 솟아있어 나룻배를 이용하지 않고는 밖으로 출입할 수 없는 마치 섬과도 같은 곳이었으며 단종은 이 적막한 곳에서 외부와 두절된 유배 생활을 했고, 당시에는 이곳에 거처할 수 있는 집이 있어 호장 엄흥도는 남몰래 밤이면 이곳을 찾아 문안을 드렸다고 전한다. 마치 섬과도 같은 곳으로 수려한 절경으로 인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다. (출처 : 영월 문화관광 홈페이지) 관광코스안내:KBS 대하사극 ‘용의눈물’ 장릉 촬영지 관광코스안내:청령포(단종어소-관음송-망향탑-금표비)- 장릉 - 보덕사 - 금몽암 - 관풍헌, 자규루 - 금강정 입 장 료:[개인] - 일반 3,000원 - 청소년, 군인 2,500원 - 어린이 2,000원 - 경로 1,000원 [단체(30명 이상)] - 일반 2,500원 - 청소년, 군인 2,000원 - 어린이 1,500원 - 경로 800원 ※무료 - 7세 이하 영유아 / 국가유공자 및 배우자 /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 ※ 영월군민 50% 감경 (신분증 지참 필수) 주차요금:무료 화장실:있음 이용가능시설:홍보관 / 도선 등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로 133 전화번호 : 033-372-1240 우편번호 : 26226 쉬는날 : 매주 월요일 / 설·추석 당일 (월요일이 공휴일일 경우 운영, 다음 날 휴무) 이용시간 : 09:00~18:00 (입장 마감 17:00) 주차시설 : 가능
한국민속촌
경기도 용인시
0
한국민속촌은 오랜 시간을 거쳐 전승되어 온 우리 문화 속 생활풍속을 한데 모아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1974년에 설립되었다. 높은 교육적 가치와 관광적 가치를 지닌 한국민속촌은 설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생생한 문화체험과 아름다운 자연 속의 전통문화 관광지로서 사랑받고 있다. 웰컴 투 조선, 추억의 그때 그 놀이 등 전통을 재해석해 만들어진 다양한 테마와 콘셉트의 시즌 축제가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주 영릉과 영릉
경기도 여주시
0
영릉(英陵)은 조선 4대 세종과 소헌왕후 심씨의 능이다. 조선왕릉 중 최초로 같은 봉분에 왕과 왕비를 같이 모신 합장릉의 형식으로 앞에서 바라보았을 때 왼쪽에 세종, 오른쪽에 소헌왕후를 모셨다. 원래 영릉은 1446년 소헌왕후가 먼저 세상을 떠나자 현 서울 헌릉과 인릉 경내 인릉 자리에 조성되었고, 4년 뒤 세종이 세상을 떠나자 영릉에 합장하였다. 그러나 영릉이 풍수상 불길하다고 하여 세조 대부터 영릉을 옮기려고 하였으나 실현되지 못하였다가 1469년에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옮기면서 옛 영릉에 있던 능침 석물과 신도비는 땅에 묻었고, 여주로 옮기면서 능침의 석물은 다시 만들었다. 영릉(寧陵)은 조선 17대 효종과 인선왕후 장씨의 능이다. 영릉은 같은 언덕에 왕과 왕비의 봉분을 위아래로 조성한 최초의 동원상하릉(同原上下陵)의 형식이다. 정자각 앞에서 능을 바라보았을 때 위에 위치한 봉분이 효종의 능이고, 아래 봉분이 인선왕후의 능이다. 이렇게 능을 위아래로 조성한 이유는 쌍릉의 형태처럼 봉분을 나란히 조성할 경우, 풍수지리상 생기가 왕성한 정혈(正穴)이 벗어나기 때문에 위아래로 배치한 것이다. 1659년 효종이 세상을 떠나자 현 구리 동구릉 내 원릉 자리에 조성되었으나, 조성 직후부터 능침 석물에 문제가 생겨 보수가 계속되자 능 안에 빗물의 피해가 있을 것을 염려하여 1673년에 옮기기로 하였다. 그러나 능을 옮길 때 방을 열어보니 물이 들어온 흔적이 발견되지는 않았다. 영릉 입구에 있는 재실은 제향을 준비하는 건물로 현재 조선왕릉의 재실 중 원형이 가장 잘 남아있다.
포천 산정호수
경기도 포천시
0
산에 있는 우물이라는 뜻인 산정호수는 이름 그대로 맑은 수질과 아름다운 산세를 자랑한다. 1925년 농수용저수지로 만들어졌으며, 명성산을 비롯해 여러 높은 산봉우리, 자인사와 등룡폭포, 비선폭포 등이 있다. 1977년 3월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특히 봄?가을 호수의 밤 안개가 절경을 이루어 호수주변 산책길에 유명세를 타고 있다. 주변에 놀이공원, 조각공원, 보트장, 수영장, 썰매장 등이 조성되었다. (출처 : 포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상리공원
대구광역시 서구
0
상리공원은 7만3천여평 규모의 공원으로 입구에 들어서면 넓은 광장(4900㎡)과 파란 잔디밭(4175㎡)이 보이며 가족공원으로 제격이다. 넓은 광장에서는 롤러브레이드와 롤러스케이트,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어린아이들과 청소년들로 항상 북적되고 또 공원 입구 오른쪽 운동장에서는 축구나 족구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의 상리공원은 젊은 연인들이나 가족들이 편안한 피크닉을 즐기기에 좋은 공원이다. 공원 여기저기에 철봉 등의 간단한 체육시설과 산책로가 있어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도 많이 있다. 따가운 햇살을 피할 수 있는 파고라와벤치도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신사동 가로수길
서울특별시 강남구
0
서울 가로수길은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번화가로 주로 신사동 가로수길이라고 불린다. 현대 고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신사역 동쪽 도산대로와 삼거리까지 뻗은 도로를 이르며 서울 강남구 대표 상권 중 한 곳이다. 신사동 가로수길 주위로는 아기자기한 커피숍과 맛집, 디자이너들의 옷 매장들이 즐비해 있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과거 가로수길에는 갤러리와 영화사가 많이 자리 잡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패션 중심으로 상권이 재구성되었다. 명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와 디자이너 매장과 다양한 뷰티 브랜드의 매장 또한 입점해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패션·뷰티 팝업 스토어들이 열려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서울의 대표적 상업거리이다.
우암사적공원
대전광역시 동구
0
우암사적공원은 대전 동구에 위치한 도시근린공원으로 조선 후기 대유학자인 우암 송시열이 학문을 닦던 곳이다. 1991년부터 1997년까지 장판각, 유물관, 서원 등의 건물을 재현해 1998년 4월 17일 사적공원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조선 후기 이 땅에 유교사상을 꽃피운 우암 송시열 선생의 뜻을 기리고 보존하기 위해 조성된 이곳은 송시열이 말년에 제자를 가르치고 학문에 정진하던 남간정사, 건축미가 뛰어난 기국정, 송시열 문집인 송자대전판 등 역사적으로 중요한 문화유산이 보존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공원 곳곳이 잘 단장되어 있어 도심 속 시민들의 쉼터로도 제격이다. 사적공원 안으로 들어서면 맨 먼저 왼쪽으로 남간정사와 기국정 건물이 자리하고 있다. 남간정사를 살펴보고 나와 좀 더 위쪽으로 올라가면 우암선생의 유물과 일생을 살펴볼 수 있는 유물관이 있고, 유물관 앞 홍살문 사이로 멀리 명정문이 보인다.
서산 꽃송아리마을
충청남도 서산시
0
이 마을은 서산 금강산 동쪽 자락의 농촌체험마을로, 꽃과 소나무가 많다 하여 꽃송아리마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곳 농경지에서는 감자, 마늘, 고춧잎, 벼, 고구마를 수확하는 농촌 체험을 할 수 있고, 체험관에서는 대나무통 마늘밥, 마늘과자, 감자옹심이, 감자수제비, 무릇고구마떡, 손두부를 만드는 향토 음식 만들기와 대나무 미니 화분 만들기, 짚풀공예, 제기 만들기, 연 만들기와 같은 농촌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마을 둘레길을 통해 산책하며 금강산 자락을 느껴볼 수 있다. 그리고 매년 정월대보름에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서낭제를 지내고 있어 마을 전통문화를 엿볼 수 있다. 이곳은 주위에 금강산뿐만 아니라 팔봉산, 고남저수지, 양길리 서해 갯벌 등이 있다.
충남 서산빛들마을
충청남도 서산시
0
서산 빛들마을은 서산B지구방조제로 형성된 부남호와 A지구방조제로 형성된 간월호 사이에 솟은 언덕에 자리한 농촌마을이다. 이 마을은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바닷바람을 막아주는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마룡저수지(일명 용못)가 조성되어 있다. 마룡저수지에서는 참붕어 낚시도 즐길 수 있다. 북쪽으로는 적당한 높이의 산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어서 수려하고도 평온한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마을 특산물로는 생강한과, 연차, 솔잎차 등이 있다. 특히 연차는 마룡저수지에서 수확한 연으로, 솔잎차는 마을 일대에서 채취한 솔잎으로 만들어 마을의 특색을 더욱 깊이 맛 볼 수 있다. 인근에는 부남호, 간월호 외에 천수만(철새도래지), 서산버드랜드, 간월도 등이 있다.
검색
처음
이전
열린
1111
페이지
1112
페이지
1113
페이지
1114
페이지
1115
페이지
1116
페이지
1117
페이지
1118
페이지
1119
페이지
1120
페이지
다음
맨끝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LOGIN
여행지
맛집
숙박
축제
휴게소
전기차충전소
인기 검색어
#
2
#
로망스
#
구강서원
#
난정리
#
구미
#
서촌
#
오읍
#
용두레
#
통일
요즘 뜨는 글
축제 4월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
관리자 2026-03-31
축제 9월
대전효문화뿌리축제
관리자 2026-03-31
축제 7월
정남진 장흥 물축제
관리자 2026-03-31
축제 10월
수원화성문화제
관리자 2026-03-31
축제 5월
밀양아리랑대축제
관리자 2026-03-31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지
국내여행지
휴게소
전기충전소
식물도감
맛집
국내맛집
고수의레시피
숙박
축제
여행플래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