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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흥국사 홍교
전라남도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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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사 홍교는 조선 시대 인조 17년(1639) 흥국사 주지인 계특 대사가 쌓은 무지개 형태의 석교이다. 흥국사 일주문 왼쪽 계곡을 가로질러 아래쪽 50m 지점에 위치한 흥국사 홍교는 다리 높이 5.5m, 길이 40m, 너비 3.45m, 홍예 지름 11.3m 부채꼴 모양의 화강석 86개를 맞추어 틀어 올린 홍예로, 완전한 반원을 이룬다. 단아하고 시원스러운 홍예의 양옆에는 학이 날개를 펼친 듯 둥글둥글한 잡석으로 쌓아 올린 벽이 길게 뻗쳐 조화를 이룬다. 흥국사에는 본래 일주문이 없었으므로, 홍교는 세속과 불국토의 갈림길이며 흥국사의 불이문이라 할 수 있다. 홍예 좌우의 주변 다리 측면 벽체의 석축은 축조 수법과 석재가 다양한 점으로 보아 여러 차례 다리가 수리되었음을 보여 준다. 홍예의 중심 머릿돌은 용머리를 새겨 돌출시켜 다리의 격을 높이고 있으며, 홍예 중심 머릿돌에서 양 홍예 난간 부분에 귀면상을 조각함으로써 잡귀를 막아 다리를 건너는 사람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순천 선암사 승선교와 함께 빼어난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흥국사 홍교는 주변의 자연과 어우러져 한국 곡선미의 극치를 보여준다.
고흥 무열사
전라남도 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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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과 정묘호란에 전공을 세운 진무성 장군을 추모하기 위해 호남 유림의 발의와 영남 유림의 협찬으로 고종 19년(1882) 이전에 있던 용강사를 계승하여 건립한 것이다. 진무성은 이순신이 지휘했던 당포해전, 옥포해전 등의 여러 전투와 제2차 진주성 전투에 참전하였다. 임진왜란 때의 전공으로 선무원종공신에 책봉되었으며, 난이 끝난 후 선조 32년(1599)에 무과 급제하여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용강사는 순조 26년(1826) 고흥군 대서면 상남리에 건립되어 진무성 장군 외 3인이 제향 되었으나, 고종 5년(1868) 사원 철폐령에 의해 철폐당한 후 복원하여 무열사라 하였다. 4.5㎞ 거리에 운암산이 있으며, 운암산 중턱의 수도암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강양향교
경상남도 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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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양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합천군 소재지에 처음 지었던 합천향교는 조선 고종 18년(1881) 합천군청을 야로면으로 옮기면서 함께 옮겼다. 그 뒤 1965년 합천·용주·율곡·대양면의 유림이 현재의 자리에 강양향교를 새로 지었다. 건물은 제사를 지내는 공간인 대성전, 내삼문,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성전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으며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향교 232개소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지은 향교이다.
정의현성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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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조선 시대의 성곽이다. 본래 이 성은 지금의 성산읍 고성리에 있었지만, 우도와 가까워서 새벽과 밤에 북과 나발 소리가 들리고 여러 번 태풍으로 흉년이 들었을 뿐만 아니라 왜적이 침범했기 때문에 세종 5년(1423) 9월에 안무사 정간이 진사리로 이전하여 축성했다. 당시 성의 둘레는 2,520척, 높이 13척이었다. 동, 서, 남에 각각 문이 있었으며, 문 위에는 초루가 있었다. 정의현성 안에는 110호에 달하는 가옥이 있고 성 밖으로도 많은 가옥이 있었으며 관아 문밖에 12개의 돌하르방을 세워 성안으로 출입하는 사람들을 감시하고 성을 지키는 수문장 역할을 했다. 1986년부터 정의현의 읍성 복원과 보수를 시작했다. 복원 과정에서 정의현감이 업무를 보던 일관헌은 1975년 옛 건물을 헐어내고 새롭게 증축해 제주도 유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었다. 또한 성읍민속마을 주변에 왜구의 침입으로부터 현청 등을 보호하는 성도 복원되었다.
제주 성읍마을 고창환 고택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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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초에 세운 것으로 보이며, 정의향교와 울타리를 사이에 두고 있는 제주 성읍마을 고창환 고택은 정의고을의 여인숙으로 쓰였던 일이 있어, 지금도 주민들 사이에는 여관집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문을 들어서면 왼쪽 곁으로 헛간채, 그 앞마당을 가로질러 안채가 있고 안채 뒤편으로 넓은 텃밭과 수목들이 우거져 집 주변과 조화롭게 어울린 자연이 격을 더한다. 안채는 한라산 산남지역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3칸 집으로 앞에서 볼 때 왼쪽부터 부엌, 대청, 안방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엌 뒤쪽에 작은방을 안방 뒤쪽에는 곡물을 쌓아두던 고팡을 마련하였다. 대청마루와 안방 앞쪽으로는 툇마루를 두고 대청마루에 두 개의 쌍여닫이 널문을 설치하였다. 그중 오른쪽 문에만 작은 생깃문(호령창)을 달았다. 생깃문은 주인이 일꾼이나 머슴을 부르거나 바깥사람과 대화할 때 쓰는 작은 창이다. 부엌 앞에는 물동이를 넣는 바구니인 물구덕을 얹어두는 물팡이 있다. 헛간채는 1칸으로 멍석이나 살림 도구 등을 두던 곳이다. 전형적인 민가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상방과 고팡과 안뒤와 정지 등의 공간구성이 어색함이 없이 매우 자연스러우며, 평범하면서도 부족함이 없다. 여관으로서 특이한 가옥 형태는 찾아볼 수 없지만 평범하고 단출한 옛 농가의 형태를 살피고 대문 없는 민가를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제주 성읍마을 고평오 고택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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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고택으로 성읍민속마을 안에 있다. 고평오의 증조부가 1829년(순조 29)에 지었다고 전해진다. 고택에는 안거리(안채), 밖거리(바깥채), 모커리가 배치되어 있다. 모커리는 안채, 바깥채 사이에 배치된 대문간 옆의 건물로, 수레간과 절구 등을 보관하던 헛간으로, 현재 있는 모커리 맞은편에 모커리 한 채가 더 있었는데 1970년대 중반에 헐었다고 한다. 지금 있는 건물들은 1979년에 수리한 것으로 바람에 지붕이 날리지 않도록 새끼줄로 그물처럼 덮어 놓았다. 배치 도면에서 남쪽에 위치하는 바깥채는 예전 면사무소 관원들이 숙식하던 곳이었다고 전해지며, 안채 대청의 쌍여닫이창은 제주 남부 일부 지방에서만 볼 수 있는 중요한 연구자료로 평가된다.
하멜기념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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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기념비는 핸드릭 하멜의 공덕과 네덜란드와 대한민국 간 우호 증진의 증표로 1980년 4월 1일 한국국제문화협회와 주한네덜란드대사관에 의해 산방굴사 바로 앞 해변가 언덕에 세워졌다. 조선 효종 4년(1653) 하멜 일행이 탄 네덜란드의 무역선 스페로호크호가 심한 풍랑으로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표류하게 된다. 하멜은 입도 후 13년 동안 이곳에 머물렀고, 고국으로 돌아갔는데 1668년 ‘하멜 표류기’, 일명 ‘난선 제주도 난파기’를 출판하여 한국을 서양에 널리 밝힌 최초의 사람이다.
모명재
대구광역시 수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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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명재는 임진왜란 때 명나라 원군으로 참전하였다가 조선에 귀화한 두사충을 기리기 위하여 두릉 두씨 문중에서 건립한 재실이다. 모명재는 고국인 명나라를 사모한다는 뜻이다. 모명재는 네모 반듯한 대지 위에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정면 네 칸, 측면 두 칸 규모의 겹처마 팔작기와집이다. 대청을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두고, 앞쪽에는 반 칸 규모의 퇴칸을 마련하였다. 이 건물은 20세기 초 대구 지역 재실 건축 형식을 잘 보여 주는 사례이다. 1912년 경산 객사가 철거되자, 그 재목을 후손들이 옮겨와 두사충의 묘소 앞에 지은 것으로, 1966년에 낡은 건물을 중수하였다. 대구를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찾는 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재정비 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되었다.
회진당원의대사지비
대구광역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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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파계사 옛 진입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립 연도는 1648년(인조 26년) 3월, 회진당 원의대사를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비신은 원규형으로 높이 63cm, 폭은 29cm, 두께 10cm의 화강석이다. 비부는 높이 지상 16cm, 가로 59cm, 세로 49cm 타원형의 화강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글씨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마모되고 비신에 큰 균열이 나 있다.
태종사
부산광역시 영도구
0
태종사는 태종대공원 안에 있는 사찰로 1976년에 건립된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이다. 1983년 9월 스리랑카 한국 유학생 오병문의 소개로 스리랑카 정부로부터 부처님 진신사리 1과와 보리수나무 2본을 기증받아 이곳에 봉안 및 생육하고 있으며, 태종사 경내에는 약 3,000그루의 수국이 군락을 지어 있으며, 개화기에 만개해 꽃들의 향연을 펼쳐지는 곳이다. 꽃 가꾸기를 좋아하는 도성스님께서 40여 년 동안 국내외 명승지 등 산사에서 수집하여 조금씩 심기 시작한 것이 수국꽃 군락지로 조성되었고, 2006년부터 매년 7월 초에 수국꽃 축제가 열리고 있다. 이 밖에도 탁발 법회 백중, 성도일 법회, 정기 예불 등의 예불과 특별행사가 열리고 있다.
부산진일신여학교
부산광역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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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일신여학교는 동구 좌천동 있는 부산 최초의 근대식 여성 교육기관이다. 1909년에 만들어진 서양식 근대 건물의 원형과 이후 증축한 부분까지 잘 보존된 점에서 건축사적 의의가 크다. 부산의 근대 건축물 대부분이 일제에 의해 지어진 것과 다르게, 부산진일신여학교 건물은 호주인 선교사들이 지은 서양식 건물로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03년 5월 부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됐다. 건물의 1층 외부는 석조이고, 2층은 붉은 벽돌로 되어 있지만, 내부는 목재로 감싼 점이 특이하다. 건물 바깥에 벽돌을 쌓은 기술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건물 정면의 계단과 2층 난간은 20세기 초 서양식 건물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부산진일신여학교는 선교사가 세운 타 교육기관들과 마찬가지로 성경과 영어를 가르쳤으며, 그 밖에 한글, 역사, 수학, 심리학 등 다양한 과목에 대한 교육을 담당했다. 민족과 성별에 따른 차별적 교육이 이뤄지던 일제강점기, 부산진일신여학교는 조선인으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세상을 보는 법을 가르친 곳이었다.
오리정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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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고개 하단도로변에 자리 잡고 있는 오리정은 1953년에 세웠다. 정자가 자리한 이곳은 고대소설 『춘향전』의 주인공인 성춘향과 이몽룡이 이별의 정을 나눈 곳이라 한다. 소설에 따르면 이몽룡이 부친을 따라 한양으로 가게 되었을 때 이곳까지 따라온 성춘향은 서로 백년가약을 맺고 행복하게 지냈던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눈물로써 이몽룡을 보냈다고 한다. 비록 소설 속의 이야기지만 그토록 애절한 사랑의 사연을 담은 곳이기에 오리정은 지나는 사람의 발길을 멈추도록 한다. (출처 : 남원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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