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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도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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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도는 경상남도 남해군에 속한 아름다운 섬으로, 맑고 푸른 바다와 풍요로운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많은 이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이다. 섬 곳곳에는 울창한 숲길과 평화로운 마을이 이어져 있어, 도심의 복잡함을 벗어나 조용히 힐링하기에 좋다. 창선도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남해 창선도 왕후박나무가 자리하고 있으며, 세심사와 같은 유서 깊은 사찰도 방문할 수 있다. 항구에서는 어선과 낚싯배가 정박해 있는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찾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추천하는 섬이다.
용문사계곡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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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에 위치한 용문산계곡은 호구산군립공원 자락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고즈넉한 분위기의 용문사와 나란히 있어 자연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계곡이다. 호구산에는 용문사 외에도 염불암, 백련암 등 여러 암자가 산재해 있어 불교문화의 숨결을 느낄 수 있으며 등산객과 탐방객이 꾸준히 찾는다. 용문산계곡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용소마을이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을 지나 계곡으로 들어서면 인적이 드물어 조용하고 평화로운 자연 속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용문산계곡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계곡물이 여름에도 마르지 않아 피서지로도 충분하다.
용문사(남해)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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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이동면의 호구산 기슭에 자리 잡은 고찰로 남해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인 용문사는 신라 애장왕 때 창건된 절로 열두명의 고승을 배출한 남해 사찰이다. 원효대사가 금산을 찾아와 보광사를 짓고 산명도 보광산이라 한 이후 호구산 첨성각을 세우고 금산에 있었던 보광사를 이곳으로 옮겼다고 전한다. 용문사는 보광사의 후신으로 등장하는 사찰인 셈이다. 다른 설화에 따르면 조선시대 현종 때 남해현의 남해향교와 이 절의 입구가 맞닿아있으니 다른 곳으로 옮기라는 요구가 있었다. 그러자 백월당 대사가 남쪽에 있는 용소마을 위에 터를 정하고 용문이라 하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용문사는 임진왜란 때 사명당의 뜻을 받들어 승려들이 용감하게 싸운 호국사찰이기도 하다. 용문사에 보관 중인 삼혈표라는 대포, 그리고 숙종이 호국사찰임을 표시하기 위해 내린 수국사 금패가 증거이다. 조선 숙종은 용문사를 수국사로 지정하고 왕실에 용문사 경내에 축원당을 건립하고, 위패를 비롯하여 연옥등, 촉대, 번 등을 하사했으나 연옥등, 촉대 등은 일본 강점기에 없어지고 지금은 번과 수국사 금패만 보존되어 있다.
오도산자연휴양림
경상남도 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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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오도산의 한 자락에 위치한 오도산 자연휴양림은 오도산은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과 합천군 묘산면·봉산면 등에 걸쳐 있다. 북동쪽으로 두무산 등과 더불어 가야산맥(伽倻山脈)의 말단봉을 이룬다. 오도산 자연휴양림은 북쪽으로 우리나라 사찰 중의 하나이며 법보종찰인 해인사와 가야산, 매화산이 위치하고 있으며, 남으로는 합천호와 연결되어 주변에 관광명소가 많고 자연경관이 수려한 곳이다. 오도산 자연휴양림 내의 계곡을 따라 방문자 안내소와 숲속의 집, 취사장, 야영테크, 야영장 등 휴양객을 위한 편의시설이 있다. 특히, 숲속의 집을 뒤로하여 오르는 등산코스는 오도산 자락의 작은봉 숙성산과 연결되어 부근의 합천호가 발 아래 내려다보이는 조망이 좋다. 휴양림 내의 오도산 치유의 숲에서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다. 오도산 자연휴양림의 임상은 천연림 소나무와 참나무류 울창한 숲이 조성되고 있고 산벚나무, 머루나무, 다래나무 등과 초본류 등의 다양한 식생이 분초되어 있어 청소년이나 학생들의 자연학습장으로 찾아보기 좋다.
호구산군립공원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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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산은 남해군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산의 높이는 해발 650m이고 호구산에 자리 잡고 있는 용문사는 남해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절이다. 호랑이가 누워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는 호구산은 갖가지 나무들이 햇빛을 받아 빛나고 있고, 계곡의 맑은 산자락 아래 용이 승천했다는 용소로 흘러든다. 호구산은 용문사를 품고 있는데, 절안으로 들어서서 산세를 살피면 호랑이와 용에서 따온 산과 절이 이름과는 달리 사방이 포근하고 온화하다.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금산을 찾아와 세웠다는 보광사의 사운이 융성해지면서 근처에 들어섰던 많은 절들과 함께 지어진 것으로 보광사의 후신이라 전해오고 있으며, 조선 숙종때 수국사로 지정되어 왕실의 보호를 받은 사찰이기도 하다.
두곡월포해수욕장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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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곡월포해수욕장은 남해읍에서 남쪽으로 정도 떨어져 있는 해수욕장이다. 주변에 방풍림으로 조성한 송림과 밋밋한 모래사장이 아닌 몽돌과 모래가 함께 어우러져 있다. 곳곳에는 갯바위 낚시도 할 수 있어 가족 단위로 조용히 보낼 수 있는 아담한 해수욕장이다. 해수욕장 좌측에 있는 꼭두방 해변의 경치가 일품이고, 가까이에 해안 관광도로가 있어 해안 절경을 만끽할 수 있다. 해수욕장 백사장에는 자갈과 모래가 적당히 섞여 있고, 평균수심은 1~2m이다.
창원 성산 패총
경상남도 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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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 패총은 남천을 끼고 있는 성산의 소구릉의 사면에 형성되어 있는데, 각기 독립적으로 삼한시대의 패총이 형성되어 있으며, 패각층 위로는 삼국시대의 성곽이 축조되어 있었다. 패총 아래에는 야철지가 발견되어 변한 지역에서 철을 생산하여 일본, 낙랑에 수출하였다는 중국의 옛 기록을 입증하였다. 출토 유물로는 후기 민무늬토기와 고식의 연질, 경질토기류가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으며, 가락바퀴와 그물추 수점을 비롯하여 손칼자루, 화살촉, 찌르게, 바늘 등의 연장이 출토되었다. 석기로는 반달돌칼, 도끼, 석봉, 숫돌이 있고, 수정제 굽은 옥 등이 나왔다. 패각층 아래에서 출토된 중국 한나라의 오수전은 유적의 조성 시기와 당시의 국제적 교류 관계를 시사하는 중요한 단서가 되었다. 성산패총은 1975년 야철지 보호각을 건립하여 야철지를 발굴 당시의 상태대로 보존하고, 1976년 건립된 유물전시관에는 성산패총 출토 유물을 전시하여 일반인들에게 역사 교육 자료로 공개 활용하고 있다.
당항포관광지
경상남도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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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항포관광지는 이충무공의 멸사봉공의 혼이 깃든 당항포 대첩지를 길이 후손에 전하고자 군민들이 뜻을 모아 1981년 성금으로 대첩지를 조성하고 1984년 관광지로 지정되어 개발 후 1987년 11월에 개장하였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이충무공이 두 차례 출전하여 왜군을 전멸시킨 호국 성역지로서 기념사당, 기념관, 대첩탑이 있으며 호수보다 잔잔한 당항만을 따라 긴 해안로의 동백숲길의 정원 같은 관광지로서 모험놀이장, 해양레포츠시설 등 가족놀이 시설과 곰 등 동물류의 박제, 공룡알, 어패류의 화석 등을 전시한 자연사관과 야생화와 어우러진 자연조각공원 및 수석관으로 구성된 자연예술원, 1억 년 전 물결자국, 공룡발자국화석 등이 골고루 갖추어져 있어 호국정신 함양과 자연교육 및 가족, 단체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 관광지이다.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
경상남도 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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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백산 용추계곡은 옛날 안의현에는 세 곳의 빼어난 절경을 간직한 곳이 있어 ‘안의 삼동’이라 하고, 그중 한 곳인 용추계곡은 ‘깊은 계곡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진리 삼매경에 빠졌던 곳’이라 하여 ‘심진동’이라 불리기도 한다. 용추계곡 입구에 들어서면 심진동의 진수라 할 수 있는 심원정 정자가 있고 마음이 맑아진다는 청신담과 층층이 포개진 화강암 무리가 한눈에 펼쳐지며 심원정을 지나 3㎞가량 더 들어가면 넓은 주차장 뒤로 장수사 조계문(일주문)이 외롭게 솟아 있다. 신라 소지왕 9년 각연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장수사는 일주문만 남긴 채 6.25 전쟁으로 소실되어 복원되지 못하고 있다. 일주문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용추사가 나오며 절 앞에는 우레와 같은 물소리가 들리는 용추폭포가 있다. 용추계곡 끝에는 함양군에서 조성한 용추자연휴양림이 있으며 아담하고 멋스럽게 꾸며진 산막들과 넓은 주차장 그리고 물놀이장과 전망대 등의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는 자연휴양림으로 남덕유산의 줄기인 기백산과 황석산을 등반할 수 있는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청마생가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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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한 청마 생가는 시인 청마 유치환 선생을 기념하여 청마 문학관을 건립하면서 옛 생가를 복원하여 청마 선생이 살아온 삶의 흔적과 숨결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본채와 아래채로 나누어져 있으며 본채에는 약방, 안방, 부엌, 마루 등이 있고, 아래채에는 사랑방, 광, 측간이 있다. 청마 생가는 원래 통영시 태평동 552번지였으나 부지가 협소하여 제자리에 생가를 복원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현 위치에 옛날 생가의 모습을 갖추어 복원하였다.
운대암(남해)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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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창선면에 위치한 운대암은 고려 초 망경암이라 불리며 대방산 중턱에 창건된 사찰이다. 아침에 기도하면 저녁에 영험을 보는 제일의 기도 도량으로 번창하여 오던 중 조선시대에 운대암이라 개칭되었다. 상좌중이 낙상 사망하여 한 동안 절이 비었다가 임진왜란 후에 세월선사가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법정화상께서 원력을 세우고 불심이 깊은 신도를 얻고자 일 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대작불사를 하였으며 법당(무량수전)과 산신각을 1990년 12월에 완공하였다.
법흥사(남해)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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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흥사는 봉강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는 절로, 1900년경 남해 용문사와 화방사가 합동으로 지금의 남해읍 사무소 자리에 중건하였다가 남해향교 옆 현 포교당으로 이전했다. 법흥사는 남해 불교와 불교 대중화의 산실이다. 남해의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어 어린이부터 성인 모두를 대상으로 포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법흥사에서 운영하는 연꽃어린이집은 어린이들에게 불교와 친해질 기회를 줄 뿐 아니라, 유아교육의 마당으로서도 큰 보탬이 되고 있어 남해군으로부터 보육단체로 선정 받아 1998년 보육 시설을 갖추고, 어린이들에게 좋은 인성을 가르쳐 나라의 기둥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어린이집 외에도 남해 불교대학을 생활신앙 실천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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