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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학봉종택
경상북도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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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학봉 종택은 학봉(鶴峯) 김성일(金誠一)이 살았던 가옥이다. 학봉종택은 원래 지금의 자리에 있었으나 지대가 낮아 침수가 자주 된다며 학봉의 8세손 광찬(光燦)이 1762년(영조 38) 이곳에서 100여 m 떨어진 현재 소계서당이 있는 자리에 옮겨 살고 종택이 있던 자리에는 소계서당을 지었다 한다. 그러나 1964년 종택을 다시 원래의 자리인 현 위치로 이건 되었다. 학봉은 류성룡과 더불어 퇴계의 고제(高弟)로 성리학에 조예가 깊었으며, 27세에 사마시, 1568년(선조 1) 중광문과 병과에 합격한 이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다가 1577년(선조 10)에는 사은사의 서장관으로 명나라에, 1590년(선조 23)에는 통신부사로 일본에 파견되기도 하였으나 임진왜란 때에 왜적과의 전투를 독려하다가 병사하였다. 학봉종택 외에 운장각이 있다. 운장각은 조선 선조 때의 명신이며 학자인 학봉 김성일 선생의 유물을 보관한 곳이다. 선생께서 남기신 서적·물품·친필기록 제초고 및 선조전래의 전적·문서와 후손들의 유품을 영구히 보존코자 건립하였다. 운장각에는 현재 선생이 남긴 서적, 유품, 친필기록, 고문서 56종 261점(보물), 제초고 및 선조 전래의 전적문서(보물)와 후손들의 유품 등 500여 점의 유적이 소장되어 있다.
안동 하회마을 겸암정사
경상북도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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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은 풍산 유씨의 동족마을로 빼어난 자연경관과 민속·유교 전통을 잘 유지하고 있는 조선시대 양반촌이다. 겸암정사는 서애 유성룡(1542~1607) 선생의 맏형인 겸암 유운룡(1539~1601) 선생이 학문 연구와 제자를 가르치기 위해 세운 것이다. 조선 명종 22년(1567)에 지었다고 하며 부용대 서쪽 높은 절벽 위에 자리 잡고 있다. 정사(사랑채)는 하회마을이 바라다 보이는 남쪽 절벽 위편에 안채는 정사 뒤쪽에 배치하였다. 정사는 2층 누각 형식으로 앞면 4칸·옆면 2칸 크기이다. 가운데에 대청 4칸을 두고 좌우로는 방을 두었다. 방 앞쪽으로 좁은 퇴를 마련하였으며 ‘겸암정’이라고 쓴 현판은 스승인 이황 선생의 글씨라고 한다. 안채는 ㄱ자형 평면을 이루고 있고, 대청을 중심으로 왼쪽에 부엌 2칸과 안방 2칸, 오른쪽에 건넌방 2칸을 두었다. 안방과 건넌방 앞쪽으로는 툇마루를 마련해 놓았다. 짚을 이어 올린 헛간채는 안채 왼쪽에 자리 잡고 있다. 높은 절벽 아래 굽이도는 강줄기, 자연이 어울려진 진풍경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정사(精舍)다운 지형 요건과 전통이 배어 있어 귀한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도음산 산림문화수련장
경상북도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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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음산산림문화수련장은 넓은 잔디광장과 더불어 다양한 수목들이 식재된 유아숲체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탐방객을 대상으로 숲을 이해하면서 재미있는 나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숲해설과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기 그만인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휴식하기 좋은 힐링 공간이다. 숲 해설은 사전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말문화체험관
경상북도 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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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산 승마조련센터에 위치한 말문화체험관은 말을 매개로 다양한 체험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이다. 새로운 승마 콘텐츠 개발과 보급을 위해 2019년 말 산업 육성 지원 사업으로 건립되었다. 체험관 내에는 마(馬)누리 카페, 전시교육실, 어린이승마장, 레일마차, 꽃동산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이처럼 다양한 체험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래실문화마을(별별미술마을)
경상북도 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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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가래실 문화마을은 ‘별별미술마을’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고 불릴 만큼 마을 전체가 벽화와 멋진 조형물들로 가득 꾸며져 있어서 마치 야외 미술관에 온 듯한 기분이다. 영천이 별의 도시라는 타이틀에 맞게 별을 주제로 한 작품들도 많다. 별별미술마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1 마을미술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곳이다. 마을미술프로젝트는 지역의 정체성을 문화콘텐츠로 발굴하여 이를 예술로 승화시켜 문화예술향유 증진과 지역을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이번 영천에 조성된「행복프로젝트-신몽유도원도」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영천시 화산면 가상리~화산리~귀호리 일원으로 마을 곳곳에 45점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설치하여 평범하던 지역을 대규모 미술 마을로 바꾸어 놓았다.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퇴계태실)
경상북도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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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온혜리 퇴계태선시대 성리학자 퇴계 이황이 태어난 곳으로 퇴계선생의 조부인 계양공이 1454년(단종 2)에 건립한 가옥이다. 조부 이계양이 봉화현 교도가 되어 부임지로 가는 길 산수의 아름다움에 취해 산에 앉아 쉬다가 지나가는 승려와 온혜의 풍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스님이 주변을 살피다가 낮은 구릉 기슭을 가리키며 “여기에 집을 짓고 살면 반드시 귀한 아들을 것이다”라고 하여 이계양은 노송정을 짓고 대대로 삶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후에 1501년 퇴계가 이 집 한가운데 있는 방에서 태어났다고 하여 ‘퇴계태실’이라 부른다. 본채는 ㅁ자형으로 중앙에 퇴계태실이 있고 본채 동쪽에는 일자형 노송정이 있다. 집 전체는 노송정 종택이라 부르며 전체적으로 조선시대 사대부집의 형태를 갖추었으며 특히 태실과 같은 독특한 방은 상류 주택의 한 면을 보여준다. 퇴계태실은 본래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제60호로 지정되었으나 2018년 11월에 안동 진성이씨 온혜파 종택으로 이름을 바꾸고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등급이 올랐다. 노송정 종택은 고택숙박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태하향목관광모노레일
경상북도 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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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향목관광모노레일은 울릉도의 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관광모노레일 모노레일 재원은 총연장 304m의 레일에 20인승 카 2대가 동시 운행하며, 분당 50m의 속도로 산정까지는 약 6분 정도가 소요된다. 최대 등판각도가 39°나 되지만 자동으로 수평을 유지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산정에서 하차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울릉도항로표지관리소(태하등대)까지는 약 500m 정도의 거리로 완만한 경사면으로 성인기준 10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이 길가로는 동백나무, 후박나무 등이 빼곡히 자리 잡고 있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준다. 또한 잠깐의 트래킹은 상쾌한 기분을 만들어 주어 눈앞에 펼쳐질 자연풍광이 더없이 아름다울 수밖에 없도록 사전 분위기 연출을 멋지게 해주고 있다. 특히 여름철이 지나고 본격적인 오징어 조업철이 다가오면 야간의 웅포해안과 천연기념물 울릉 대풍감향나무 자생지 앞에 펼쳐지는 오징어잡이 어선들의 어화(漁火) 풍경 또한 놓칠 수 없는 울릉도의 밤 볼거리다.
무흘구곡 선바위
경상북도 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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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흘구곡은 총 35.7㎞에 이른다. 경북 성주군의 수륜면과 금수면부터 김천시의 증산면까지 이어져 있다. 그중 1~4곡은 성주군에, 5~9곡은 김천시에 위치하고 있다. 제1곡 봉비암, 제2곡 한강대, 제3곡 무학정, 제4곡 선바위(입암), 제5곡 사인암, 제6곡 옥류동, 제7곡 만월담, 제8곡 와룡암, 제9곡 용추폭포로 구분되어 있다. 대가천의 맑은 물과 주변 계곡의 기암괴석, 수목이 절경을 이루어 조선 시대 성주가 낳은 대 유학자인 한강 정구 선생(1543~1620)이 시를 지어 노래한 곳으로 경관이 아주 빼어나 행락 피서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무흘구곡 선바위는 바위가 서 있기 때문에 그렇게 명명한 것으로 무흘동천의 문주 역할을 하는 바위이다. 물가에서 바로 솟구친 선바위는 아래쪽에서 보면 마치 사람이 서 있는 듯하고, 위쪽에서 보면 하늘을 향해 타오르는 불꽃이나 날카로운 칼날을 닮았다.
죽암몽돌해안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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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암몽돌해안은 울릉도의 거센 파도에 의해 만들어진 몽돌해안이다. 해안지형이 지속적으로 파도의 침식작용을 받게 되면 약한 부분은 깎여 만이 되고, 이곳에 퇴적작용이 일어나면서 해변이 발달한 것이다. 죽암몽돌해안에는 주변의 조면암, 현무암 등의 구성 암석들이 거센 파도에 의해 이리저리 휩쓸려 모서리가 마모되면서 만들어진 둥글둥글한 몽돌이 퇴적되어 해안을 이루고 있다.
행남 저동 해안산책로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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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남 저동 해안산책로는 도동 해안산책로와 이어지며, 이들을 통틀어 행남 해안산책로라고 부른다. 울릉도 초기 화산활동 당시에 만들어진 화산암이 분포하며, 주로 현무암에 해당한다. 베개용암, 클링커, 해안폭포, 해식동굴, 기공과 행인, 암맥 등 다양한 지질학적 특징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이곳에서 볼 수 있는 베개용암은 용암의 모양이 베개모양과 유사하며, 용암이 수중에서 분출하면서 치약을 짜놓은 것과 같이 둥글고 긴 형태로 나타난다.
행남 도동 해안산책로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울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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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남 도동 해안산책로는 저동 해안산책로와 이어지며, 이들을 통틀어 행남 해안산책로라고 부른다. 해안누리길 34코스로 알려져 있다. 무지개다리, 지질공원 로고가 들어간 LED가로등 등의 산책로 기반시설이 잘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우수하여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지질명소이다. 행남 도동 해안산책로는 울릉도 초기 화산활동의 특징을 간직한 다양한 지질구조가 관찰된다. 도동항에서 도동등대로 갈수록 암석 생성연대가 대체로 젊어지는 경향을 보이며, 하부로부터 현무암질 용암류, 암석조각들이 산사태로 운반되어 만들어진 재퇴적쇄설암, 화산재가 뜨거운 상태에서 쌓여 생성된 이그님브라이트, 분출암의 일종인 조면암이 순서대로 분포한다. KBS 예능프로그램인 에서 곰인형레이서를 펼친 곳으로, 도동등대(행남등대) 근처에 관련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다.
상주 승곡리 추원당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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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원당은 1759년(영조 35)에 목조와가로 최초 건립되었으며, 배치는 묘우, 강당, 내외삼문, 전사청, 고직사 등 전형적인 재사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은 조선 선조, 인조 때의 학자인 정구, 김성일의 제자였던 검간 조정 선생의 불천위를 모신 재사이다. 조정 선생은 임란 시 창의하여 의병 활동을 주도하였고, 특히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임진란 기록’은 보물로 지정 관리되고 있으며 임란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보존되고 있다. 강당은 비록 1952년에 이건한 건물이지만 인근에 있는 양진당(지방 유형문화유산)과 같은 고상식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출처 : 한국학자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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