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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향교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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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향교는 1900년 진남군이 고성현에서 분리됨에 따라 이 고장 유림들이 지방민들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1901년 고성향교에서 분리하여 창건한 교육기관이다. 죽림마을의 평지에 세워진 통영향교는 대성전,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풍화루, 제기고, 내삼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앞쪽에는 학교, 뒤쪽에는 문묘를 배치하는 전학후묘의 형태이며, 대성전과 명륜당을 연결하는 중심축의 연장선상에서 풍화루는 약간 비틀어 배치하였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위시한 오성의 위패를, 동서 양무에는 우리나라의 18현을 모시고 있다. 명륜당은 삼강오륜과 윤리규범의 덕목을 강의하던 강당이며, 동서 양재는 학생을 가르치던 교실이었고,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과 가을 석전제만 봉행하고 있다.
나폴리농원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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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한려해상국립공원 내 미륵산 중턱에 위치한 나폴리농원은 편백나무와 피톤치드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있는 힐링 여행지로 2005년 개원했다. 피톤치드가 쏟아져 나오는 편백숲길을 맨발로 걷는 맨발치유 자유체험이 대표 프로그램이다. 피톤치드가 가득한 숲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며 맨발 산책, 단체 숲 해설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핸드드립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편백숲 에어카페, 해먹 쉼터, 잔디밭 침대 등 다양한 코스를 즐기며 여행할 수 있으며, 다육이들이 살고 있는 열대 온실, 족욕 공간 등의 시설을 갖춘 힐링 농원으로 한국관광공사 웰니스여행지로 선정됐다. 나폴리농원에서 직접 연구·개발한 피톤치드 상품과 편백 묘목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복잡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힐링을 경험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추천하는 장소이다.
음악분수 휴게광장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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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통영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도남관광지에 음악분수를 설치했다. 감미로운 음악과 형형색색의 레이저 영상이 어우러져 한껏 신명을 돋우는 만남과 휴식의 광장이며, 댄스, 발라드, 대중가요 등 음악의 리듬에 따라 율동을 달리하는 분수와 통영의 역사와 문화가 수막스크린을 통해 연출되는 레이저쇼가 환상적이다. 도남관광지 일대와 음악분수 휴게광장은 통영의 대표적 야경 명소 중 하나이다. 인근에 통영 대교가 위치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수륙해수욕장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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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바다가 한눈에 펼쳐진 수륙해수욕장은 통영시 도남동과 산양읍 수륙마을에 걸쳐 있다. 해안선 길이는 약 550m 정도로 자갈과 모래로 이루어져 있다. 파도가 잔잔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 피서를 즐기기에 적합하며, 통영에서 출발하는 시내버스가 자주 운행되어 교통이 편리하다. 작은 규모의 해수욕장이지만 화장실과 샤워장을 갖추고 있어서 이용하기 편리하다. 매년 7월부터 8월 사이에 개장하며 8월 초순에는 해변에 해양 축제를 위한 특설 무대가 설치된다. 이곳에서 세계여자슈퍼 비치발리볼대회와 세팍타크로 경기대회, 에어로빅 경연대회 등 각종 경기가 열린다.
덕동해수욕장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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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동해수욕장은 통영 욕지도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백사장이 아니라 몽돌이 깔려있다, 덕동해수욕장은 약 300m 길이로, 욕지도의 해수욕장 중 가장 아담하고 인적이 드물다. 마을 앞바다에 작은 섬이 있어 파도를 막아주는 덕분에 물결이 잔잔해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기에 알맞다. 파도와 몽돌이 서로 덮치고 쓸리면서 쏟아내는 해조음과 맑고 깨끗한 물이 어우러져 운치가 있다. 욕지도 내 유동, 덕동, 흰작살 등과 함께 아름다운 몽돌해변으로 꼽힌다. 갯바위는 바다 낚시터로 알려져 낚시꾼들에게 인기가 많다.
봉암해수욕장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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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암해수욕장은 추봉도 봉암마을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흔히 보는 모래 해변이 아니라 몽돌해변이다. 해변 길이는 1km로, 한산도 남동쪽 끝에서 250m 떨어진 곳에 있다. 봉암해변은 만곡을 따라 까만 몽돌로 뒤덮여 있으며, 이곳의 몽돌과 색채석은 봉암수석으로 불릴 정도로 수석 애호가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해변을 따라 약 300m의 산책로가 있어 해수욕과 함께 바다산책을 즐길 수 있고, 바다낚시도 할 수 있다. 물이 매우 깨끗하고 파도에 휩쓸려 내려가는 몽돌소리 또한 아름다우며 사람이 많지 않아 복잡하지 않고 여유로운 해수욕장이다. 봉암해변이 있는 추봉도에는 6.25 전쟁 당시의 포로수용소 옛터가 지금도 남아 있다.
통영 착량묘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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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착량묘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패와 영정을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사당, 서재, 동재, 고직사 등의 건물과 내삼문, 외삼문으로 되어 있다. 착량묘는 충무공을 모시는 사당 중 최초로 만들어진 곳이다. 1877년 충무공의 10세손 이규석 통제사가 초옥을 와가로 고쳐 지었는데 그 이름을 착량묘라 하고 이곳에서 지방민 자제들을 교육하였다. 1598년 이순신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전사하자 이를 애통하게 여긴 통영 사람들이 그의 충절과 위업을 기리기 위해 착량지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초가를 짓고 위패를 모시고 춘추향사와 기신제를 모셔온 것이 착량묘 사당의 시초가 되었다. 착량이란 파서 다리를 만든다는 뜻으로 당포해전에서 참패한 왜군들이 쫓겨 달아나다, 미륵도와 통영반도 사이의 좁게 이어진 협곡에 이르러 돌을 파서 다리를 만들고 도망한데서 유래된 명칭이다.
통영 한산도 이충무공 유적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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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도의 이충무공 유적지는 통영시 한산면 두억리 제승당 일원에 조성된 건물, 비석, 동산문화재 광장, 조경물 등과 풍치림야를 통칭한다.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이 본영을 설치하고 삼도수군통제사(三道水軍統制使)의 직무를 수행하던 곳으로 1963년 1월 21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정유재란으로 한산 진영이 불타버리고 폐허가 된 지 142년만인 1739년 제107대 통제사가 이곳에 유허비를 세우고 운주당 옛터에 예대로 집을 짓고, 제승당이라는 친필현판을 걸었다. 그 후 1760년 이충무공의 후손 이태상제121대 통제사가 낡은 건물을 중수하면서 유허비를 손질하고 비각을 뒤로 옮겨 세웠다. 40여 년 후 대대적인 정화 사업을 벌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이곳 유적지에는 충무사, 제승당, 수루, 한산정 등 당우를 비롯하여 비각 5동과 5개문, 기타 부속건물이 있다.
벽방산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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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방산은 통영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벽발산이라고도 부른다. 거대한 암반이 장엄하게 얽어놓은 칼 끝같은 바위 능선을 지니고 있다. 석가의 십대 제자 중 한 사람인 가섭존자가 벽발을 받쳐서 들고 있는 모습처럼 생겨서 붙여진 산 이름이다. 부근의 천개산과 능선이 이어져 있어 함께 오르는 등산 코스를 많이 이용한다. 봄철에는 산등성이를 휘감는 진달래가 유명하며, 가을에는 단풍이 등산객들의 마음을 빼앗는 아름다운 산으로, 오래된 사찰과 비경이 곳곳에 있다. 유명 사찰로는 654년 원효대사가 창건한 안정사가 있고, 만리암, 천개암 등의 암자가 있다. 정상은 상봉, 칠성봉이라고도 부르며, 정상에서는 다도해를 비롯해 부산 앞바다, 날이 맑으면 대마도까지도 볼 수 있다.
미륵도 관광특구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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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한 섬으로 남해 해양 관광의 중심지로 충무교를 통해 내륙과 연결되어 있으며 관광특구로 지정돼 자유롭고 다양한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미륵도 관광특구의 명소는 미륵도 중앙에 우뚝 솟은 미륵산이다. 2008년에 준공된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다도해의 절경을 볼 수 있다. 미륵산은 높은 산은 아니지만 울창한 숲과 맑은 계곡을 갖춘 명산으로, 봄에는 진달래가,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다운 곳이다. 등산로도 잘 갖춰져 있어 2시간가량의 가벼운 등산을 해도 좋다. 용화사 광장에서 시작해 관음사와 미륵재를 거쳐 정상에 오른 후 미래사와 띠밭을 거쳐 다시 용화사 광장으로 내려오는 코스가 대표적이다. 그 명성답게 요트, 유람선, 윈드서핑, 카약, 수상스키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해양 관광 역시 발달했다. 통영 앞바다의 한산도와 비진도, 매물도 등을 연결하는 유람선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인기 있는 수상 레저다. 또, 음악분수 휴게광장에서 감미로운 음악과 형형색색의 레이저 영상이 어우러져 한껏 신명을 돋우고 통영의 멋과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미륵산(통영)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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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남쪽 미륵도 중앙에 있는 산이 미륵산이다. 미륵산을 용화산(龍華山)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이 산에 고찰 용화사가 있어 그렇게 부른다고도 하고, 또 이 산은 미륵존불(彌勒尊佛)이 당래(當來)에 강림하실 용화회상(龍華會上)이라 해서 미륵산과 용화산을 함께 쓴다고도 한다. 미륵산 자락에는 고찰 용화사와 산내 암자 관음암, 도솔암이 있고 효봉문중(曉峰門中)의 발상지 미래사가 있다. 미륵산은 그리 높은 산은 아니지만 명산으로서 덕목을 두루 갖추고 있어 울창한 수림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고 갖가지 모양의 기암괴석과 바위굴이 있다. 고찰과 약수, 봄 진달래와 가을 단풍이 빼어나고 산정에 오르면 한려해상의 다도해 조망이 아름답게 보이며, 청명한 날에는 일본 대마도가 바라다보인다.
연대도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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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왜적의 침략에 산정에서 불을 피워 연기로 위급함을 알렸던 연대가 설치된 것에서 유래되었으며 섬 주변의 넉넉한 어자원과 수려한 풍광, 신석기 시대의 흔적인 패총이 있는 섬이다. 연대도와 만지도를 잇는 출렁다리와 해변을 따라 데크가 설치되어 있고 옛 어른들이 지게를 지고 나무를 하러 다니던 길이라해서 ‘지겟길’이라는 명칭이 생겼으며 섬의 5부 능선을 따라 도는 일주 산책로로 섬의 수련한 바다와 산을 동시에 즐길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형성된 작은 몽돌해수욕장, 해마다 장관을 연출하는 다랭이 꽃밭 등 연인과 가족이 즐길수 있는 휴양섬이다. 또한 2007년 에코 아일랜드조서지로 선정된 후 섬 내 주요 건물들을 천연 재생 에너지 활용 및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는 패시브 하우스로 리모델링하였고, 2011년에는 태양광 발전소 완공 후 에너지 자립을 이뤘으며, '화석연료·일회용품·재활용 불가 쓰레기' 없는 원칙에 따른 탄소없는 여행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렇듯 자연에너지를 사용하여 화석에너지 제로의 섬으로 변모했으며 생태관광의 거점으로 지속가능발전 모델의 모범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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