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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산서원
경상남도 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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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은 정몽주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1715년(숙종 41) 연일정씨 후손들이 시조인 정습명과 포은 정몽주를 비롯한 6명의 선조에게 향사를 올리기 위해 이곳에 세덕사를 지었다. 그 후 1830년(순조 30)에 서원으로 바꾸면서 정몽주의 위패만 모시고 봄·가을에 향사를 올렸다. 정몽주가 1374년(공민왕 23)에 이곳 비봉루에서 하루를 묵은 인연으로 진주를 중심으로 한 서부 경남 사림들과 그 자손들이 예조에 주청하여 옥산서원을 진주 비봉산 비봉루에 세웠다.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어, 그 자리에 영당을 지어 정몽주의 영정을 봉안하였다. 1965년에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서원을 복원하고, 사당을 신축하여 문충사라 이름 짓고 정몽주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입 장 료:무료 주소 :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옥산서원길 61-7 전화번호 : 연일정씨 문중 055-883-5083 하동군청 관광진흥과 055-880-2651 우편번호 : 52315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남계서원(밀양)
경상남도 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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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두곡리 쌍수당 경내에 있는 남계서원은 1704년(숙종 30) 고려 중기에 평장사를 지낸 김지대의 충효쌍수의 위업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서원이다. 김지대(1190∼1266)는 고려 고종 때 문신으로 청도 김씨의 시조이다. 1217년(고종 4)에 거란이 침입하자 병환 중인 아버지를 대신하여 나가 싸워 충과 효를 동시에 이루기도 하였다. 처음에 사당의 이름을 ‘충효사’라 하였고 강당을 ‘쌍수당’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영헌공이 그의 아버지를 대신하여 종군하면서 지은 시에 ‘국충신지환 친우자소우 충효가쌍수[國忠臣之患 親憂子所憂 忠孝可雙修]’라고 한 데서 따온 이름이다. 그 후 남계서원은 1868년(고종 5)에 내려진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으나, 자손들이 강당을 보수하며 내려오다가 1907년(순종 1)에 와서 낡은 강당을 철거하고 새로운 강당을 지었다. 1954년도에 후손들이 다시 대대적으로 출연하여 재차 강당을 철거하고 지금과 같이 쌍수당으로 확장 중건하였다. 완만한 구릉지에 위치하는 남계서원은 사당인 충효사 우측에 강당이 놓인 좌묘우학의 배치형태로, 제향 기능을 중시하는 조선후기의 사우형 서원에 속한다. 강당 앞 좌우에 동재와 서재가 마주 보며 배치되고, 그 앞쪽에 소슬대문이 자리 잡고 있다. 강당은 정면 6칸, 측면 1칸 반으로 가운데 2칸 마루를 두고 좌우에 각각 온돌방을 두었다. 상부구조는 5량가이며, 정면만 소로를 사용하여 수장하였다. 동재와 서재는 모두 정면 3칸의 작은 건물이다. 충효사는 영헌공 김지대의 위패를 봉안한 사당으로 쌍수당 우측에 위치한다. 1987년에 신축한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이익공계 건물로 익공 위에 봉두를 조각했다. 기둥에는 주칠을 했으며 기둥 상부와 창방?도리?보 등에 모로단청을 베풀었다. 충효사는 내삼문인 대보문을 통해 출입한다.
국산서원
경상남도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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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촌 이암(1297∼1364)의 8세손인 방촌 이당(1567∼1644)을 제향하기 위해 1980년에 고성이씨 후손들이 건립한 서원이다. 이당은 원래 청주 구계서원에 동고 이준경, 낙재 서사원, 수암 박지화, 서계 이득윤 등과 함께 제향되었는데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 이후 고성이씨 후손들이 모여 사는 동해면 외곡리에 국일사를 창건하여 제향하였다. 후에 건물이 낡고 기울어져 후손 이경철과 이원수가 주관하여 1980년에 새로 중건하였는데, 이전에 비하여 규모가 더욱 커졌다. 서원의 규모는 강당 4칸, 사당 3칸, 문랑 3칸과 포사 등의 부속 건물이 있다. 사당인 경의사는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 구조이며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가호서원
경상남도 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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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정문부를 모시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함북에 있는 네 개의 사우에 향사하였다가 1970년에 진주 향교 사람들의 공의와 후손들의 협찬에 의해 현 위치에 사우를 건립하였다. 그 후에 서원 내에 정문부 장군 유물전시관도 건립되었다. 충의공 농포 정문부(1565~1624)는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1585년(선조 18) 생원이 되고 1588년 식년 문과에 갑과로 급제해 한성부참군이 되었다. 1590년 사헌부 지평으로 지제교를 겸했으며 함경북도 병마평사가 되어 북변의 여러 진을 순찰하였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의병을 조직하여 장덕산 전투, 쌍포 전투, 백탑교 전투에서 대승하여 관북 지방을 수복하였다. 시화에 연루되어 억울한 죽임을 당했으나 후에 복권되어 좌찬성에 추증되었다. 서원에는 가호서원, 충의사, 유물전시관, 보조묘, 장판각, 북관대첩비, 농포정문부사적비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이 있다.
합천향교
경상남도 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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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향교는 조선 세종 때에 유학자의 위패를 봉안 및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881년(고종 18)에 수해로 인해 합천군청이 야로면으로 이전되자 향교도 같이 이건되었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출입문인 영귀루,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 사당인 대성전과 동·서무가 있다. 대성전에는 5성, 10철, 송조 6현, 우리 나라 18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배치는 명륜당이 앞에 있고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후묘형이다 경내에는 이 고장 출신으로 임진왜란 때 목숨을 걸고 향교를 지킨 정씨 부인의 사당이 있으며 명륜당 대청에는 각종 현판들이 걸려있어 향교에 관한 좋은 연구자료가 된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전적 등을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진보향교
경상북도 청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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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에 위치한 진보향교는 조선 태종 4년인 1404년 창건했다고 알려진다. 향교 건립 이후 1694년 광덕사 기슭으로 이건했다가 1882년에는 구읍으로, 1886년이 되어서야 현재의 위치에 터를 잡고 이전 개축되었다. 전학후묘(前學後廟) 형태로 강학 공간이 전면에, 제향 공간이 후면에 자리 잡고 있다. 외삼문을 지나면 명륜당이 위치하고 있으며, 명륜당 뒤로는 기숙사에 해당하는 동·서재가 위치하고 있다. 제향 공간의 중심 건물인 대성전은 전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겹처마 맞배지붕 건물로 기둥과 전면 벽체 구성 수법이 건축학적으로 높은 가치를 가진다.
연기대첩비공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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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고복저수지시립공원 안에 위치한 공원으로 연기대첩을 기념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다. 1997년 고복저수지 상류에 높이 10m의 연기대첩비가 건립되었으며 그 주변 지역이 공원으로 꾸며졌다. 연기대첩은 1291년(고려 충렬왕 17년) 원나라 반란군 합단적을 한희유, 인후, 김흔 등이 지금의 정좌산에서 격파한 전투로 고려사·고려사절요·동국여지승람 등에 기록된 고려 7대 대첩 중 하나이다. 공원에는 대첩비 외에도 급수대, 시범 화장실, 주차장, 놀이시설, 파고라, 잔디광장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지역 명소이다.
김종서 장군 묘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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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에 있는 이 묘소는 조선 단종 때의 충신 절재 김종서(1383∼1453) 장군의 무덤이다. 김종서는 태종 5년(1405) 문과에 급제한 뒤 함길도 도절제사 등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으며, 세종 16년(1434)에는 6진을 개척해 현재의 두만강 국경선을 확정 짓는 업적을 남겼다. ‘고려사’, ‘고려사절요’, ‘세종실록’ 등의 편찬에도 참여해 학문적 역량을 보여주었다. 단종이 즉위하자 좌의정으로서 어린 왕을 보필했으나, 단종 1년(1453) 수양대군에게 살해당해 두 아들과 함께 목숨을 잃었다. 묘비와 '충신정려' 현판은 영조 22년(1764)에 세워졌고, 약 200평 규모의 묘역에는 근래에 설치된 둥근 담장과 삼문이 있다.
합강정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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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읍 합강 2리에 자리한 합강정은 내린천과 인북천이 합류하는 합강이 흐른다고 하여 명명된 정자이다. 인제 지역 최초의 누정으로 1676년(숙종 2)에 건립하였으며 화재로 소실된 것을 1756년(영조 32)에 중수하였다. 합강정 옆에는 조선 시대에 만들어진 제단인 강원도 중앙단이 있다. 중앙단은 조선 시대 각 도의 중앙에서 전염병이나 가뭄을 막아내기 위해 억울하게 죽거나 제사를 받지 못하는 신을 모시고 별여제를 지냈던 제단으로 강원도 중앙단은 1843년 전후까지 별여제를 지냈던 것으로 전해진다.
우남 이승만박사 동상
서울특별시 강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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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 이승만 박사 동상은 배재고등학교 내 자리한 동상으로 이승만 박사의 독립운동 업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되었다. 1984년 건립되었으며 높이 3m, 폭은 1m이다. 어려서부터 한학을 공부하였던 우남 이승만은 현재 동상이 위치한 배재고의 전신인 배재학당에 입학 후 신학문을 배워 개화기 언론과 독립협회의 개혁 운동을 주도하다가 옥고를 치렀다. 석방 후 미국으로 건너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해외에서 조국 광복을 위한 외교와 민족교육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 광복 후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초대 대통령을 지냈다.
제천향교
충청북도 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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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향교는 1389년에 지어진 교육기관이다. 원래 마산 서쪽에 있던 것을 지금의 자리로 옮겼으나 임진왜란으로 인해 쇠퇴하였다. 그 뒤 1907년에 대성전과 명륜당이 불에 타 없어졌고, 1922년에 대성전을 다시 지었다. 현재 남아있는 건물은 대성전, 명륜당, 동재, 서재 등이 있고, 그 밖에 부속건물이 있다. 대성전은 공자를 비롯하여 여러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제사 공간을 형성하는데 중심이 된다. 명륜당은 학생들이 공부하던 곳으로 배움의 공간을 이루며, 그 앞에 학생들이 거처인 동재, 서재가 있다. 갑오개혁 이후에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제사만 지내고 있다.
죽도(진안)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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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의 죽도는 깎아 세운 듯한 바위산 절벽을 맑은 물이 한 바퀴 휘돌아 흐르고 있기에 마치 섬과 같은 곳이다. 산대나무가 많고 그 앞에 천반산이 죽순처럼 솟았다 해서 죽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행정 구역상으로 진안읍 가막리에 속하는 이곳은 장수와 장계에서 내려오는 춘천과 무주군 안성면에서 동향면을 거쳐 흘러오는 구량천이 합수하여 휘감아 돈다. 게다가 육지로 이어지는 곳은 사람의 출입이 불가능한 길이다. 죽도와 육지가 이어지는 지역에는 날카로운 바위가 있는데, 지역 주민들은 그 모양이 병풍 같다고 하여 병풍바위로 부르거나, 닭의 볏을 닮았다 하여 베슬 바위라고 불렀다. 근방의 천반산에는 정여립이 군사를 조련하였다는 전설이 있는 산성터가 있어 죽도와 함께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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