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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갯벌체험장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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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 갯벌체험장은 마을의 풍부한 갯벌 자원인 쏙과 바지락, 우럭조개 위주로 유료 체험장을 운영 중이다. 해마다 많은 가족 단위의 체험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다른 마을에서 볼 수 없는 전통 쏙 잡이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직접 잡은 재료를 이용해 먹거리 체험도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바지락과 우럭 조개 체험은 자연 서식지인 좋은 생태 조건에서 상품성 좋은 개체를 채취할 수 있으며 매년 자원조성 사업을 통해 일정한 개체의 보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깨끗한 환경을 가꾸고 다채롭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해 ‘다시 찾는 보물섬 남해’를 실현하고 있는 대표적인 바다 생태체험 마을이다. 체험 당일 홈페이지에서 날씨와 물때를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구곡산
경상남도 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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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구곡산은 글자 그대로 아홉 굽이가 있다고 하여 구곡산이라 하며, 지리산 황금 능선의 들머리로서 능선에 서면 지리산 천왕봉이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보인다. 천왕봉에 오르면 천왕봉이 보이지 않지만, 구곡산에 올라서면, 봄에는 철쭉 절경이 아름답고, 가을에는 단풍 절경이 산행을 후회 없게 만든다. 지리산 황금능선 코스는 새로운 산길이 뿜어내는 신선함과 영산이 주는 신령스러움이 한꺼번에 느껴지는 등산로이며, 천왕봉 밑까지 가깝게 다가서는 데다 무성한 산죽 구간을 탐험하듯 헤쳐가는 산행이 꽤 재미있다. 산행 기점은 진주에서 중산리 가는 길에 있는 산청군 시천면 원리 덕천서원(유학자 남명 조식 선생 사적지) - 도솔암 - 헬기장 - 자연보호 입간판 - 구곡산 정상 - 황금 능선 - 국수봉 인근 - 중산리 주차장으로 하산한다. 소요 시간은 6시간가량으로, 무성한 산죽 군락이 가을이면 누렇게 변하여 황금 능선이란 이름이 붙은 산행 후반부는 조금 어려운 코스지만 나머지 코스는 무난하게 산행할 수 있다.
고불암
경상남도 합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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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 고불암은 1200년 역사를 가진 해인사의 산내 암자로서 해인사 암자 중 가장 높은 해발 900m에 법당이 있으며, 전체적인 건축구조와 형상이 산내 암자 중 해인사와 가장 비슷하며 전통적인 목조건물과 현대적인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사찰식 목조건물은 법당을 중심으로 양옆에 육화당, 벽안당이 있고 앞으로는 고불루가 있다.
궁농항
경상남도 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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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농항은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송진포리에 있는 어항이다. 2003년 2월 3일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하여 거제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본래 궁노실 또는 신궁촌이라 불렸으며 송진포의 남쪽 고개 너머에 있는 농어촌으로 바닷가에 억센 파도로 둑이 생겨 방풍림을 조성하였다. 경남 거제 ‘저도’ 섬이 2019년 9월 17일부터 일반인들에게 개방되면서 대통령 별장 청해대를 오가는 유람선터미널이 있으며, 궁농관광단지낚시터와 궁농오토캠핑장, 망봉산둘레길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멀리 거가대교와 한화벨버디어리조트, 농소몽돌해변도 조망이 가능하다.
칠선계곡
경상남도 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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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선계곡은 설악산의 천불동계곡, 한라산의 탐라계곡과 함께 우리나라의 3대 계곡으로 손꼽힌다. 지리산의 계곡이면서 험난한 산세와 수려한 경관, 그리고 지리산 최후의 원시림을 끼고 있는 칠선계곡은 7개의 폭포수와 33개의 소(沼)가 펼치는 선경이 마천면 의탕에서 천왕봉까지이다. 칠선계곡의 등반로는 마천면 추성마을에서 시작하여 천왕봉까지로 계곡 등반의 위험성 때문에 상당구간이 계곡과 동떨어져 있다. 이는 등반로를 벗어나서 마음놓고 발길을 둘 곳이 없을 정도의 험난한 산세 때문이다. 추성을 출발하여 처음 만나게 되는 용소에서부터 주지터, 추성망바위, 선녀탕, 옥녀탕, 비선담, 칠선폭포, 대륙폭포, 삼층폭포, 마폭포를 거쳐 천왕봉에 이르기까지 선경의 진수를 볼 수 있다.
송하마을
경상남도 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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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마을은 평평하고 근방에서 가장 넓은 논이 펼쳐지는 마을로, ‘천평(川坪)들’이라고 하는데, 다른 말로 ‘금환락지(金環洛池)’라 부르고 있다. 금환락지는 옛 선인들이 최고의 명당 자리라고 여겨왔던 곳을 부르던 이름이다. 지리산 둘레길 중에서는 구례 운조루가 금환락지라고 불린다. 이 들판을 둘러싼 옥녀봉은 옥녀가 하늘로 올라가며 금가락지를 빠뜨렸다는 전설이 있다. 덕천강 하류 쪽에서 울며 마을로 들어와도 금환락지를 지나면 풍요와 기쁨으로 웃으며 나간다는 말이 전해진다.
함안 연꽃테마파크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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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연꽃테마파크는 옛 가야지구의 천연 늪지를 활용해 만든 자연 친화적인 테마공원이다. 함안군민들과 함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라가야의 특색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사계절 관광객 유치와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친환경적인 테마공원을 조성하고자 2013년에 개장하게 되었다. 공원의 탄생 배경에는 700여 년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가 있다. 2009년 5월 함안 성산산성(사적 제67호)에서 연꽃 씨앗이 출토되었는데, 연꽃 씨앗은 연대 추정 상 700여 년 전 고려 시대 것으로 밝혀졌다. 이듬해 2010년에 함안박물관에서 파종한 씨앗이 꽃을 피우는 기염을 토하며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함안군은 이 연꽃의 이름을 아라가야라는 함안 역사에서 따와 ‘아라홍련’이라 지었다. 그리고 아라홍련의 부활을 기념해 연꽃을 주제로 한 공원을 조성한 것이 바로 함안 연꽃 테마파크다. 연꽃 주제 공원답게 홍련, 백련, 수련, 가시 연까지 다양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함안에서만 볼 수 있는 아라홍련도 있다. 연꽃의 개화 시기는 7월부터 8월까지이며, 연꽃 사이로 징검다리가 있어 가까이에서 꽃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곳곳에 포토존과 정자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다.
금원산자연휴양림
경상남도 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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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의 숨결을 간직한 곳으로서 생태수목원과 자연휴양림을 관리·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위치한 금원산 생태수목원은 희귀·특산식물 1,500여종의 수집·보존·연구·전시를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만병초원, 암석원, 구상나무종보존원, 수국원 등 다양한 주제원과 숲체험교육장, 방문자센터가 있으며 그 밖에 자연경관을 편하게 관찰할 수 있는 데크로드가 있다. 자연을 보다 가까이 접하고 도시문명을 잠시나마 벗어나고 싶은 분을 위한 공간이다. 준비한 텐트를 빠르고 안전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공동 취사장과 공동 화장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청정계곡을 보다 가까이 접하고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점이다.
궁항어촌체험마을
경상남도 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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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항어촌체험마을은 통영시내 남쪽 미륵도 방면 삼덕리에 위치한 작은 어촌마을이다. 마을은 종합안내센터, 체력단련장, 샤워장, 숙박시설, 어업체험 등의 시설을 갖추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어촌체험은 날씨가 나쁘지 않은 한 매일 갯벌에 물이 빠지는 시기에 맞춰 선착순으로 들어가 체험할 수 있다. 바지락, 해삼, 고둥, 돌게 등을 직접 잡을 수 있으며 동시에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숙박시설이 있어 7인실 부터 최대 20인까지 인원에 따라 가족 여행이 가능하다. 숙소 바로 앞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도 좋다.
올담농원
경상남도 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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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청년 농부가 운영하는 올담농원은 히카마, 올리브 나무를 키우고 있다. 올리브 나무 품종은 여러 가지인데, 품종을 개량하여 우리나라 토양이나 기후에도 잘 자라도록 하고 있다. 투명한 유리 그릇이나 입구가 작은 유리병 속에 흙을 채우고 이끼와 식물 조약돌을 원하는 대로 배치하여 즐기는 관상용 미니 정원인 ‘테라리움’ 체험을 할 수 있다. 직접 흙을 만지고 식물의 촉감을 느껴볼 기회가 적은 아이들과 현대인들을 위한 이색체험이 가능하다.
김해읍성
경상남도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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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읍성은 조선왕조실록에 의하면 세종 16년(1434) 석성으로 축조되었다가, 문종(1451) 때 냇물과 우물을 포함한 둘레 4,418척, 높이 13척의 대규모 읍성으로 완성되었다고 한다. 김해읍지에 읍성의 4대 문인 해동문과 해서문, 진남문과 공진문이 기록되어 있으나 일제강점기에 읍성 철거정책으로 철거되고 고종 32년 이후 거의 흔적이 없어졌다. 현재의 김해읍성 북문은 현 위치에 성벽과 옹성 일부가 남아있는 것을 2006년부터 하부구조와 축성기법을 조사, 분석하고 고지도류와 각종 문헌자료를 참고해 2008년에 복원했다. 현재는 문화재 보호법으로 인해 들어가 볼 수는 없다.
모충공원
경상남도 사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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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충공원은 사천시 송포동 해안과 연접해 있는 11만 2천㎡의 천연지형을 이용한 자연공원으로,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사천 선창에서 왜군을 물리치고 사천해전을 승리로 이끈 것을 기리고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모충공원은 숲이 울창하고 전망이 좋아서 바다 너머 멀리 모자랑포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모자랑포는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 5월 29일, 최초 출전한 거북선을 앞세운 이순신 함대가 적선 13척을 분멸하고 이동하여 밤을 새운 곳으로 난중일기에 기록되어 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공원에는 초석 110㎝, 중대석 67㎝, 비석 212㎝ 크기의 이순신 장군 추모기념비가 있으며, 기념비 바로 옆에는 이순신 장군 동상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기념비에서 서북쪽으로는 강지바다를 한눈에 관망할 수 있는 초소 역할을 했던 장좌곡이 있다. 주변에는 다양한 운동시설과 정자 등 휴식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여유로움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모충공원은 사천의 도보여행 코스 중 하나인 실안노을길의 시작점으로 여유가 된다면 모충공원을 둘러보고 사천만의 해안풍경과 전국 9대 노을 명소 중 하나인 실안낙조를 만날 수 있는 실안노을길 도보여행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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