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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관광특구
경기도 동두천시소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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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관광특구는 경기 북부의 명산인 소요산을 중심으로 하는 자연 자원과 주한 미군을 주 고객으로 하는 편의 시설이 들어선 보산동 일대의 상가 지구 [캠프 보산]을 포함한다. 소요산은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 가을에는 단풍이 절경을 이룬다. 기암괴석과 시원한 계곡도 일품이다. 소요산 관광지에는 원효대사가 수도하였다 전해지는 자재암, 건강 오행로, 산림욕장 등 볼거리 즐길 거리가 있다. 산 입구에는 산채, 떡갈비 등의 먹을거리를 파는 식당들과 품질 좋은 소고기와 닭고기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소요산 육 타운이 조성되어 있다. 보산동 일대는 주한 미군 2사단과 인접해 있어 1950년대 이후 자연 발생적으로 형성된 330여 개의 상가가 밀집해 있다. 보산동 관광특구에서는 다양한 페스티벌이 계절마다 진행되고, 디자인 아트빌리지 입주작가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플리마켓을 자체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독특한 거리 풍경과 상점을 둘러보는 재미도 특별하다. 전철 1호선 보산역과 연결되어 있어 교통이 편리하며, 소요산 등산이나 도보 여행을 한 후 다양한 먹을거리와 볼거리를 갖춘 보산동 일대의 외국인 거리를 구경하는 순서로 방문한다. 인근의 전통시장체험도 가능하다.
청주 체화당사 및 사적비
충청북도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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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체화당사 및 사적비는 청주시 남일면에 자리하고 있으며 조선 선조 때의 사대부인 교하 노씨 4형제를 배향하는 사당이다. 송헌 계원, 국헌 준원, 매헌 종원, 죽헌 일원은 효성과 우애가 지극하기로 이름이 난 사람들로 당시 영상 류성룡이 영남에 갔다가 상경하는 도중에 이에 대해 듣고 가산리로 이들 형제를 찾아가 실상을 보고는 감탄하여 며칠 머물렀다 한다. 귀임 후 선조가 늦은 사유를 묻자 보고 들은 이야기를 그대로 아뢰니, 선조가 친히 쓴 ‘체화당’이라는 편액을 하사하고 지방관에게 명하여 쌀을 포상하였다. 임진왜란으로 편액과 당사가 불탔으나, 1701년에 후손들이 남일면 가산리에 사당을 세우고 '체화당사' 라고 명명하였다. 그러나 고종 때 철폐되어, 그 후 1967년에 후손들이 현 위치에 사당을 재건하고 사적비도 옮겨 다시 건립하였다. 사당 앞에는 이우겸이 짓고 성영이 써서 1719년에 세운 체화당 사적비가 있다. 청주 신송서원과 마주보고 있다.
소산서원
경기도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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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산서원은 시흥시 신천동에 있는 조선 세종 때의 명재상 문효공 하연을 모신 곳이다. 입구에는 한자로 소산서원이라고 쓴 비석이 세워져 있으며 이곳으로 들어가면 효자정각이 있는데, 효자정각은 하연의 셋째 아들인 하우명 선생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운 정각이다. 홍살문을 지내면 소산서원 앞에는 소산서원기실비가 있다. 이 비석에는 하연 선생의 일대기와 소산서원에 대한 기록이 적혀 있는데 내용을 보면 하연은 정몽주의 문인으로 21살에 벼슬에 올라 이조판서, 대제학, 우의정, 좌의정, 영의정 등의 벼슬을 두루 거친 인물로 황희, 허조와 함께 조선 세종 때의 명재상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서원 좌우측에는 소래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가 있는데 등산로를 조금 오르다 보면 우측에 하연선생의 묘가 있다. 소산서원 내에 있는 숭덕재에는 문화해설사가 상주해 있어 원하면 해설을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차 한잔도 대접받을 수 있으니 소산서원 문화 기행을 한 후에 소래산 등산로를 산책하는 것도 좋다.
도산서원(대전)
대전광역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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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대전)은 조선 후기 인물 만회 권득기와 그의 아들 탄옹 권시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권득기는 예조좌랑을 지낸 뒤 도학을 공부한 인물이다. 권시도 학문이 뛰어나 여러 버슬을 지낸 후 낙향하여 고향인 이곳에서 학문에 힘썼다. 이 서원은 1693년(숙종 19)에 유림들이 뜻을 모아 세운 것으로, 1711년(숙종 37)에 나라에서 내린 현판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었다. 사당 3칸, 묘문 3칸, 강당 4칸, 서재 3칸, 남재 4칸, 전사청 3칸 등 모두 23칸 규모를 가진 서원이었다고 하는데,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 그 뒤 1921년 단을 만들고 제사를 지냈으며, 1968년과 1973년 두 차례에 걸쳐 안동 권씨 문중에서 복원하였다. 그리하여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9년 3월 18일에 대전광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지금은 음력 3월과 9월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또한 안내원이 상주하며 관광객을 맞고 있으며 전통 민화를 체험하는 도산의 화공, 유생교육을 체험하는 유생의 하루, 예술 공연을 진행하는 도산 와유회, 도산서원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는 도슨트 심화교육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고 있다.
세종호수공원
세종특별자치시 다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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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수공원은 세종시 중심에 위치한 호수로서 세종시 및 인근주민들에게 휴식 및 문화의 공간이다. 호수공원에는 금강의 물결에 의해 다듬어진 조약돌을 형상화한 672석 규모의 수상무대섬, 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하는 독립된 구조의 축제섬,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물놀이시설과 반짝이는 모래해변이 있는 물놀이섬, 데크길 따라 가득히 채워진 다양한 수생식물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물꽃섬, 여러 종류의 수생식물과 수생태계의 다양한 모습을 관찰하는 습지섬, 총 5개의 테마섬이 있다. 다양한 테마의 시설을 갖춘 5개의 주요 테마섬을 비롯하여,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제공함으로써 주민의 심신과 안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며, 테마산책로는 소나무길, 벚나무길, 은행나무길, 이팝나무길, 들풀길, 나들숲, 가을단풍숲, 살구나무길 등 다양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다양한 주제별 산책길을 제공한다.
군산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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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오름은 서귀포의 해안에 위치한 난드르마을을 병풍처럼 에워싸고 있는 오름이다. 난드르란 넓은 들판(대정)을 의미하는 말이다. 화산 쇄설성 퇴적층으로 이루어진 기생화산으로는 제주도에서 최대 규모다. 정상에는 용머리의 쌍봉 모양처럼 솟아오른 두 개의 뿔바위가 있으며, 동남 사면에는 애기업게돌 등 퇴적층의 차별 침식에 의해 형성된 기암괴석이 발달해 있다. 길이 포장되어 있어 쉽게 오를 수 있으며, 걸어 올라갈 시 30분 정도 소요된다. 정상에서는 한라산부터, 중문관광단지, 마라도, 산방산까지 서귀포 일대를 전망할 수 있다. 특히 동쪽 해안에서 떠오르는 일출의 풍경이 장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탐방객과 동네 주민의 방문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탐방로 근처엔 운동 기구 등의 시설물이 설치되어 있다. 맑은 날에 한라산이 정상 부근까지 또렷이 보이고 넓게 펼쳐진 대정 뜰도 색다른 볼거리이다. 중국 곤륜산이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중국에 있는 서산이 옮겨온 것이라고 하여 처음에는 서산이라 부르다가 그 모양이 군막과 같다고 하여 군산이라 부르게 되었고 하며 제주도에서 차로 오를 수 있는 오름 중의 한 곳이지만 가볍게 걷기 좋은 장소로 추천되는 곳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주인공 삼달이 슬럼프에 빠진 후 고향에 돌아와 나를 찾기 위해 떠났던 올레길이 바로 군산오름이다.
새신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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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경면 산양리 산양초등학교 북동쪽 지점 도로변에 위치한 오름으로 나지막한 언덕 형태를 띠고 있다. 오름 정상에는 마을에서 암메(암메창)라 부르는 둥그런 화구가 약 20m 정도의 평지에 있고, 화구 안에는 농경지와 초지, 그리고 묘지가 조성되어 있다. 이 오름은 문헌이나 묘비에 조소악으로 표기되어 있다. 새신 오름의 새신은 ‘새가 있는’이라는 뜻을 지닌 제주어로 초집을 덮는 새가 있는 오름이라는 데서 유래하였다. 한자를 차용하여 조소악 또는 신서악이라고도 한다. 소나무를 비롯하여 다양한 잡목과 수풀이 자리하고 있어 제주의 자연을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
수악(물오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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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악은 원추형 측화산이다. 지역 일대는 한라산 기슭 깊숙한 곳으로 가운데 선돌이 한 개 있다. 이 돌을 지역주민들은 장군이라고 부르며, 이 돌을 중심으로 하여 그 안 지경 일대가 안쪽에 군대가 진을 친 형태라 하여 ‘안진모루’, 그리고 장군 바깥 지경을 밖에 진을 친 형태라 하여 ‘밧진모루’, 연병장에 해당하는 지역이 ‘벵디왓’, 이들 군사들이 먹을 군량미를 쌓아놓은 듯하다 하여 ‘오름’이라 했는데, 한자표기화에 의해 ‘수악(水岳)’이라 표기하고 불리고 있다.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정상부에는 산불감시용 초소와 자연보호간판이 서 있다. 이 오름은 송이를 다량 채취하여 기층재로 사용되어 훼손되었으나, 현재는 삼나무 등을 식재하여 조림지로 복구되어 있다. 오름 북쪽 도로건너편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가 있다.
남선창고터
부산광역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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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창고터는 1900년 함경도에서 배로 물건을 싣고 와서 보관하던 최초의 물류 창고로, 초기에는 북선창고라 불리었으며 경부선을 통해 서울까지 물류를 운반하기 전에 보관하는 곳이었다. 이후 경원선이 생기면서 윗지방에 북선창고가 만들어지자 이름을 남선창고로 변경하였다. 부산 최초의 근대적 물류창고인 남선창고는 1900년 초량객주 정치국이 초량동에 세웠다. 냉동고가 없던 시절에 바닥에 수로를 만들어 물기를 제거하고 서늘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바로 옆 옛 백제병원과는 달리 2009년에 철거되어 지금은 붉은 벽돌로 쌓은 담장만 남아있다. 해방 전까지는 주로 명태창고로 활용되어 일명 명태고방으로도 불렸다. 이후 부산산업경제 변화의 흐름을 타고 화공약품, 합판, 신발, 러시아 보따리 상인들의 짐, 가전제품 등을 위탁 보관하는 일반창고의 역할을 해 왔다.
광천토굴새우젓단지
충청남도 홍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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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은 김뿐만 아니라 새우젓도 맛이 좋은데 광천의 토굴 새우젓은 연중 14~15도 되는 토굴에서 숙성하여 맛과 향이 뛰어나서 아주 유명하다. 광천의 새우젓은 그 역사가 고려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광천로와 나란한 새우젓 가게들은 그 후손이다. 새우젓 숙성 방법도 세월을 거듭하며 한층 발전했다. 새우젓은 어느 지역에서 어떻게 숙성시키느냐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데 광천에서는 토굴을 이용한다. 일제강점기 마을 뒷산에 뚫은 광산이 남아 굴에서 새우젓을 숙성시키자 감칠맛이 살아났다. 현재 새로 뚫은 토굴까지 40여 개의 크고 작은 토굴이 존재한다. 구매자가 토굴을 직접 방문해 새우젓을 살 수 있으니 자연스레 새우젓 토굴 체험이 이뤄진다. 광천은 전국 새우젓 생산량의 약 60%를 차지하며, 매년 10월에는 광천토굴새우젓, 광천 재래 맛김 대축제가 열린다.
보령방조제
충청남도 보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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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방조제는 충남 보령시 오천면과 천북면 사이에서 서해로 유입되는 광천천을 막아 조성한 소규모 방조제이다. 이 방조제는 간척사업과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만들었는데, 서해 쪽으로 오천항 외에 천북마리나가 자리해 정박한 요트들이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방조제 위에 건설된 도로는 갓길이 없어 방조제에 주차할 수는 없지만 인근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방파제 인도를 따라 한적하게 산책해도 좋고, 오천항 주변을 산책하고 시간이 맞는다면 보령방조제에서 일몰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도 좋겠다. 인근 천북면은 굴이 특산물인 만큼 굴 요리를 경험하기 위해 방문하는 것도 추천한다. 보령방조제는 국도 40호선과 지방도 610호선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서해안고속도로 광천IC, 대천IC가 가깝다. 주변에는 오천항, 천북마리나 외에 천북항, 보령 충청수영성, 오천시장, 갈매못 순교성지 등이 있다.
한티 순교성지
경상북도 칠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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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동명면에 있는 천주교 성지인 한티 순교성지는 해발 600m의 깊은 산중에 1815년 을해박해 때부터 형성되었다. 을해박해 때 경상도에서 정해박해 때는 전라도에서 수백 명의 신도가 수난을 당하였다. 신도들은 대구 인근의 산간벽지로 피해 화전을 일구고 옹기와 숯을 구우며 한데 모여 살았는데 이때 정착한 곳이 한티였다. 그러나 이곳에 정착한 후에도 몇 번이나 포졸들의 습격을 받고 많은 신도들이 순교하게 되어 한티성지로 불리게 되었다. 현재 한티 순교성지는 무명 순교자들의 묘와 피정의 집, 대신학교 영성관, 순례자 성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사와 순교성지순례, 피정의 집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이곳을 기점으로 출발하는 십자가의 길, 인내의 길, 겸손의 길이라는 세 가지 순례길이 있으며 각각 30분 정도 소요되며 사전 예약하면 성지 안내 해설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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