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국내여행지
휴게소
전기충전소
식물도감
맛집
국내맛집
n
고수의레시피
숙박
축제
여행플래너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연관 게시글
닫기
Guest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여행지
국내여행지
휴게소
전기충전소
식물도감
맛집
국내맛집
n
고수의레시피
숙박
축제
여행플래너
전체
강원도
경기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서울
울산
인천
전남
전북
제주
충남
충북
검색
전체 13,728건 / 656 페이지
에코힐링 황톳길
충청남도 천안시
0
에코힐링 황톳길은 천안과 아산의 경계에 위치한 용곡공원 내 산책로다. 황톳길은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으며, 야자 매트와 황토로 되어있다. 중간중간 정상으로 오를 수 있는 일반 등산로도 있다. 약 2.5㎞ 길이의 순환형 구조이며, 한 바퀴를 도는데 어른 걸음으로 40~50분 정도 걸린다. 나무숲이 우거진 황톳길을 걷다 보면 도심 한복판에서 삼림욕을 하는 기분을 즐길 수 있다. 지형을 그대로 살려서 만들어 산기슭을 따라 오르고 내리며 걷는 산책길이 즐거움을 주며 맨발에 닿는 황토의 감촉과 흙냄새가 기분을 맑고 상쾌하게 해준다. 때때로 청설모, 다람쥐가 지나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힘이 들면 벤치나 정자에 앉아 잠시 땀을 식히며 주변 정취를 감상해도 좋다. 맨발 걷기가 끝나면 세족장에서 발을 깨끗하게 씻을 수 있으니, 수건을 준비해 가는 것도 좋다. 천안에는 독립기념관, 병천 순대거리, 온양온천, 천안 중앙시장이 있어 같이 둘러보는 것도 좋다.
예산 황새공원
충청남도 예산군
0
예산 황새공원은 자연환경 훼손으로 사라졌던 천연기념물 텃새 황새의 자연 복원을 위해 예산군이 조성한 황새공원이다. 2015년 6월 문을 연 예산 황새공원은 황새 문화관, 오픈 장, 생태습지, 사육장, 트리하우스, 황새 먹이 주기 체험장, 황새 탐조대, 피톤치드 숲 등을 갖추고 있다. 황새공원이 있는 황새마을은 황새가 논에서 노니는 모습, 새끼를 번식하고 돌보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관찰할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장소이다. 예산군은 예산 황새공원에서 자란 황새 8마리를 2015년 9월 전국 최초로 자연 방사한 이래 황새의 안전한 자연 정착을 위해 매년 황새를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있다. 예산 황새공원에서는 황새를 가까이 관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청정구역에서만 서식할 수 있는 황새를 위해 유독성 농약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어서 자연 그대로의 습지와 숲을 경험할 수 있다. 황새뿐 아니라 수달, 수리부엉이, 금개구리, 귀이빨대칭이 등 천연기념물 및 멸종 위기 동물 20여 종이 서식 중인 국내 대표적 생물 다양성 보존 지역으로, 철에 따라 반딧불이 관찰도 가능하다. 습지에 직접 들어가 논생물을 체험할 수 있는 논생물 체험 프로그램 등의 생태체험은 학생을 대상으로 한 생태교육에 제격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두 개의 저수지를 지니고 있는 백월산이 인접해 있어 황새공원-백월산 둘레길(약 1~2시간 소요)로 이어지는 산책로에서는 산과 저수지가 만들어내는 뛰어난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화천조경철천문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0
조경철 천문대의 명칭은 ‘광덕산 천문대’다. 별과 함께 살아온 아폴로 박사 고성 조경철 박사님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4년 10월 10일 화천군의 주도로 건립되었으며, 이곳 조경철 천문대에서는 대중과 친근한 과학자로, 과학의 대중화를 꾀하고, 우주과학 입국을 위한 계몽사로써 큰 공헌을 하신 조경철 박사님의 꿈과 발자취를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천문대에 마련된 ‘조경철 기념관’에는 박사의 열정 가득한 삶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다. 전시공간에는 천문 전시실이 있어 우주 중력 체중계에 올라가 볼 수 있고 별자리 스탬프도 찍을 수 있다. 무엇보다 천문대의 스케일 큰 밤하늘 보기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입 장 료:[개인] - 일반 3,000원 - 청소년 2,000원 - 어린이 1,000원 [단체] - 일반 2,0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500원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사내면 천문대길 431 전화번호 : 033-818-1929 우편번호 : 24150 쉬는날 :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익일 휴무)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이용시간 : 14:00~22:00 주차시설 : 가능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해산전망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0
해가 떠오르는 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해산은 해발 1194m의 높이를 가진 아름다운 산이다. 다른 이름으로 일산(日山), 호랑이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민간인통제구역에 자리한 탓에 예전에는 여행객들의 출입이 통제되었으나 현재는 누구나 가볼 수 있다. 해산에 있는 해산전망대에서는 지척에 자리 잡고 있는 파로호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춘천에서 차로 해산까지 오는데 1시간 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서울에서 찾아오는 여행객들이 많으며 심지어 마니아들은 자전거를 타고 오기도 한다. (출처: 화천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서울특별시 금천구
0
금천 순이의 집,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은 구로공단 역사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구로공단의 역사와 노동자의 삶을 다룬 금천구의 근현대사 체험관이다.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에 크게 기여한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공로를 기념하고 후대에 전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60년대 후반부터 80년대까지 구로공단에서 일을 했던 여공들이 기거했던 쪽방을 재현한 뒤 관람객으로 하여금 당시 여공들의 퇴근 후 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순이의 하루 AR체험, 역사도보투어, 옛날 과자 먹기, 키링만들기, 순이네컷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조선일보 뉴지엄
서울특별시 동작구
0
조선일보는 1920년 창간된 조선일보 100여 년 역사의 발자취를 한눈에 정리하고, 미디어 체험교육을 할 수 있는 뉴지엄(Newseum)을 개관했다. 뉴스(News)와 박물관(Museum)의 개념을 함께 아우른 공간으로, 2층의 미디어체험관과 3층의 조선일보 역사기념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기념관은 창간호를 비롯한 수많은 유물과 자료를 통해 조선일보의 역사를 보여준다. 한국 신문 발달사 교육장이자 조선일보가 이겨냈던 수많은 시련과 발전과정을 음미하게 해주는 의미 있는 전시공간이다. 그 시대의 사회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오늘날 뉴미디어의 지표가 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미디어 체험관은 미디어 스퀘어, 기자 연수실, AR 활용 취재현장, 방송 스튜디오, VR 뉴스센터, 뉴스 갤러리 등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어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신문, 방송의 제작 현장을 체험해 보며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기회를 갖게 했다. 신문과 방송, VR입체영상 등 첨당정보기술을 접목시킨 복합미디어체험관은 조선일보 뉴지엄이 국내 최초이다.
서울 연세대학교 스팀슨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0
연세대학교에 최초로 세워진 건물로서, 1919년 착공하여 1920년 완성된 돌로 지은 2층 건물이다. 연세대학교의 전신인 연희전문학교의 설립자 언더우드(한국 이름 원두우) 목사가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가서 항구적인 학교 건축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던 찰스 스팀슨의 기부금을 얻어놓고 세상을 떠난 뒤 후임 교장인 에비슨이 그 기부금으로 건립한 것이다. 유가족인 언더우드 부인이 초석을 놓았고 당시 화학과 교수인 밀러가 공사를 감독하였다. 설계자는 알 수 없으나 당시 미국인 건축가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설계와 기본 계획을 작성하였다고 한다. 장방형의 평면에 맞배지붕을 하고 있으며 고딕 양식의 건물이다.
서울 고려대학교 본관
서울특별시 성북구
0
고려대학교의 전신인 보성전문학교의 경영을 맡았던 김성수가 1933년 공사를 시작하여 1934년에 완성한 본관건물로 박동진이 설계하였다. 3층(중앙탑은 6층)이며 화강석을 주재료로 한 좌우대칭의 고딕양식으로 되어 있다. 평면 H자형이며, 중앙에는 넓은 홀이 있다. 건물 현관의 두 돌기둥에는 학교의 기상을 상징하는 호랑이 상이 조각되어 있고, 중앙 후문의 돌기둥에는 무궁화가 조각되어 있다. 건축 당시에는 내·외부가 호화스럽고 웅장하여, 국내의 학교 건축물로서는 유례가 없는 훌륭한 것이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함안무기리주씨고가
경상남도 함안군
0
* 국담 주재성 이래의 종택, 주씨고가 * 주씨고가(周氏古家)는 1700년대에 건립된 국담(菊潭) 주재성(周宰成) 이래의 종택이다. 재성(周宰成) 이래 주씨의 종택(宗宅)으로서 1700년경에 중건되었다. 종택의 정문(旌門)으로서의 대문과 중문(中門), 서실인 감은재(感恩齋) 영빈사(迎賓舍), 살림채로서의 안채, 사당(祠堂)인 부조묘가 있고, 동쪽에 함안 무기연당(舞沂蓮塘:중요민속자료)과 하환정(何換亭)·풍욕루(風浴樓) 등의 화려한 별당이 있는 규모가 큰 고가이다. 국담 주재성은 영조 4년(1728) 이인좌의 난을 평정하여 그 공으로 기제사를 영구히 받들라는 왕명에 따라 부조묘에 봉안되었다. 주시고가는 종택의 정문, 서실인 감은재(感恩齋) 영빈사(迎賓舍), 중문, 안채, 사당인 부조묘가 있고, 동쪽에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하환정(何換亭), 풍욕루(風浴樓), 국담(菊潭)이 있다. 국담의 장남 주도복(周道復)의 서실인 감은재에는 문집책판이 보관되어 있고, 대청 북쪽벽에 영정을 모셨던 영정각(影幀閣)이 남아 있다. 안채와 영빈사는 1984년에 해체 복원하여 대부분의 부재(部材)가 신재(新材)로 바뀌었다. 정문인 정문은 국담의 충신정려(忠臣旌閭)와 아들 감은재의 효자정려(孝子旌閭)를 위한 것으로 충효쌍정려문(忠孝雙旌閭門)이라고 한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85년 1월 14일 민속자료로 지정하였다. 주소 : 경상남도 함안군 칠원읍 무기1길 33(칠원읍) 전화번호 : 055-580-2301 우편번호 : 52026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단속사 정당매
경상남도 산청군
0
경남 산청군 단성면 운리, 지리산 줄기가 힘차께 뻗어 내려오다가 멈춘 옥녀봉 아래 남향으로 자리한 단속사 절터에는 동.서의 삼층석탑과 주춧돌이 어지러이 놓인 가운데 매화나무 고목이 한 그루 서 있는데, 이것이 우리나라의 매화나무로서는 수령이 가장 오래된 정당매(政堂梅)이다. 인재 강희안(1419~1464)의《양화소록(養花小錄에)》에 보면 우리 선조 통정공께서 소년시절에 지리산 단속사에서 글공부를 하실 때에 손수 매화 한 그루를 뜰 앞에 심어놓고, 시 한 수를 읊었다고 씌여 있다. 여기서 인재가 말하는 선조는 고려 말기의 문신인 통정(通亭) 강회백(1357~1402)으로 우왕2년(1376)에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점점 높아져서 정당문학(政堂文學, 중서성과 문하성의 종2품 벼슬)겸 대사헌에 이르렀다. 공양왕 4년(1392) 정몽주가 살해된 뒤 진양에 유배되었다가 조선 건국 후 태조 7년(1398) 동북면 도순문사(都巡問使)가 되었다. 그는 경남 산청 출신으로 강희안의 조부가 되며 통정이 소년시절 정당매를 심고 시를 읊었다. 통정집에 기록된 또 하나의 시는 그가 46세로 일생을 마치기 전에 손수 심은 정당매를 찾아와 읊은 시로써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커다란 감동과 감회를 느끼게 한다. 단속사의 스님들이 공의 재덕(才德)을 생각하고 깨끗한 풍채와 고매한 품격을 사모하여 그 매화를 보면 곧 공을 본 듯 하였다. 해마다 흙으로 뿌리를 다져주고 북돋아 기르기를 때를 맞춰 알맞게 하였다. 그 가지의 모양이 가까스로 굽고 또 푸른 이끼가 나무줄기를 감싼 것이 《매보(梅譜)》에서 말한 고매(古梅)와 다름이 없으니 참으로 영남의 한 고물이라 하겠다. 이로부터 영남에 나랏일로 오는 사람들이 이 고을에 오면 누구든지 단속사를 찾아서 그 매화를 감상하고 우리 선조의 시운에 맞춰 시를 써서 문 위에 걸어놓곤 하였다. 이와 같이 단속사의 스님들은 이 매화나무를 극진히 보살피게 되었고, 통정공의 후손들과 영남에 내려오게 된 관리들이 정당매를 찾게 되었다. 이 매화나무의 나이는 통정공이 소년시절 단속사에서 글을 읽을 때 심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므로 그가 이 절에서 공부한 시기를 20세 이전의 등과하기 전으로 본다면 대체로 1376년 이전에 식재된 것으로 볼 수 있어 그 수령은 630년이 넘었을 것으로 본다. 현재 정당매는 높이 8m에 둘레가 1.5m로서 근간에서 4본의 지간이 생겨 위로 혹은 옆으로 뻗었다. 꽃의 색깔은 백색이며 홑꽃이다. 3월 20일 전후이면 어김없이 꽃망울을 터뜨려 맑은 향기를 퍼뜨린다. 후손들은 이 정당매를 기념하기 위하여 비각을 짓고 비를 세웠다. 매각(梅閣)은 1915년에 매비의 건립과 함께 건립된 것으로 ‘정당매각(政堂梅閣)'이란 넉자로 된 현판이 걸려 있으며, 비각 안에는 매각을 세운 연유를 기록한 ‘정당매각기(政堂梅閣記)'와 통정공의 매화원운(梅花原韻)의 시와 후손들의 시 여러 편이 걸려 있다. 현재 이 정당매는 1982년 11월 10일자로 경상남도의 도나무(고유번호 12~41호)로서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다.
함안 대산리 석조삼존상
경상남도 함안군
0
대사골로 불리는 마을 앞에 3구의 불상이 남아 있어서 하나의 석불군을 이루고 있다. 좌우 측면의 불상은 다른 불상의 협시보살로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2구의 보살입상은 손모양만 다를 뿐 조각수법이 거의 비슷하다. 머리에는 두건 같은 높은 관을 쓰고 있으며 길쭉한 얼굴에 눈, 코, 입이 평판적으로 표현되었다. 우리나라 고유의 한복 같은 옷을 입고 있는데, 두껍고 무거운 느낌이다. 어깨의 매듭과 양 무릎에서 시작된 타원형의 옷주름은 불상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런 표현들은 고려시대 지방화된 불상양식에서 보이는 석조보살상들의 특징이다. 대좌(臺座)는 상대와 하대로 나누어지는 2단으로 되어 있으며 연꽃이 새겨져 있다. 그 아래 8각의 단에는 각 면마다 귀꽃을 표현해 놓아 통일신라 초기 양식을 계승한 것으로 보인다. 두 보살입상 사이의 중간에 놓인 머리가 없는 좌불상은 온몸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의 양식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불상임을 확인할 수 있다.
고촌이종근기념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0
고촌이종근기념관은 종근당 창업자인 고촌 이종근 회장의 철학과 업적을 기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의 자세와 검소한 삶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했던 나눔의 정신을 남기고자 마련된 종근당 창업 전시관이다. 또한 고촌이종근기념관은 국내외 의약사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제약박물관이기도 하다. 고촌 이종근 회장의 일생과 종근당의 발전 과정, 국내외 의약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제1전시실과 고촌의 도전과 나눔의 정신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관 형식의 제2전시실로 구성되어 있다.
검색
처음
이전
651
페이지
652
페이지
653
페이지
654
페이지
655
페이지
열린
656
페이지
657
페이지
658
페이지
659
페이지
660
페이지
다음
맨끝
검색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LOGIN
여행지
맛집
숙박
축제
휴게소
전기차충전소
인기 검색어
#
2
#
로망스
#
가야문화축제
#
개
#
개고생
#
개버
#
개버랜드
#
구미
#
기지시
#
대한민국과학축제
요즘 뜨는 글
축제 10월
청송사과축제
관리자 2026-04-04
축제 9월
장애인문화예술축제 A+ Festival
관리자 2026-04-04
축제 10월
하동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
관리자 2026-04-04
축제 10월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
관리자 2026-04-04
축제 10월
강릉커피축제
관리자 2026-04-04
Guest
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지
국내여행지
휴게소
전기충전소
식물도감
맛집
국내맛집
고수의레시피
숙박
축제
여행플래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