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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시민공원
대전광역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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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촌동에 위치한 중촌시민공원은 철길에 가로막혀 잘 보이지 않지만, 한적하고 산책하기 좋은 길이 넓게 펼쳐져 있다. 원형의 작은 공간에서 소공연을 하기에도 좋으며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운동장,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 공원의 크기에 비례한 화장실까지 공원 산책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여름에는 물놀이터로 운영되며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사진 찍기 좋은 곳이다.
아름드리소공원
대전광역시 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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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위치한 아름드리소공원은 조용한 분위기로, 산책로와 작은 정자가 마련되어 있어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또한 넓은 호수와 푸른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주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면서 가족과 함께 산책하기에 이상적인 장소이다. 어린이 놀이터, 운동 시설 등 여러 시설이 있다. 대전 서구의 숨은 명소로 현지인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으로 최근에는 SNS에서 사진 명소로 알려지기 시작하였고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오는 곳이 되었다.
승련사(남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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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련사는 남원 산동면 인근 연화산(527.9m) 남쪽 자락에 있는 사찰이다. 비구니 스님들이 공부하러 들어오는 이 사찰은 정확한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창건연대는 예로부터 [금강사]라 불리며 지리산이 조망되는 아름다운 경관을 지녀 고승들이 머물렀다고 한다. 그중에서도 고려 16 국사 중 한 사람인 정혜국사가 말년에 이곳에서 살았는데, 사찰을 넓히고자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입적하였다. 이에 그의 제자 졸암이 뜻을 이어받아 1361년(공민왕 10)에 중창하여 절 이름을 승련사로 고쳤다. 그 후 조선 후기에 폐사되었으나 1986년부터 재건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지금은 대웅전, 요사채, 선방, 공양간, 삼성각 등을 갖추고 있으며 많은 승려와 신도들이 수도하면서 불법에 정진하고 있다. 주변에는 남원자연휴양림, 남원 내동리 은행나무 등이 있어 연계해서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보문사(서울)
서울특별시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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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전통사찰로 등록된 보문사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려 예종 10년(1115)에 담진국사(曇眞國師)에 의해 창건되었다. 특히, 퇴경 권상로(1879~1965)가 저술한 『퇴경전서-보문사일신건축기(普門寺一新建築記)』에는 예부터 비구니스님들이 상주하며 국가의 안녕과 왕실의 번성을 기원하는 비구니 사찰로 기록하고 있다. 그 사이의 내용은 전해지지 않다가 2017년 극락보전 중수 불사를 진행하던 중 온전한 상태의 상량문이 발견되어 역사적 사실이 입증되었다. 지금의 형태를 갖추게 된 극락보전은 1747년(영조 23)에 최초 중건되었으며, 1824년(순조 24) 1차 중수, 1865년(고종 2)에 2차 중수되었다. 퇴경전서에 의하면 1826년에 수봉법총(秀峰法聰) 스님이 만세루를 신축하였으며, 1827년에 정운(正雲) 스님이 좌우 승당을 건축하였다고 한다. 1842년에는 영전(永典) 스님이 만세루를 수리하고, 1872년에 금훈(錦勳) 스님이 좌우 승당을 중수하였다고 전하고 있다. 극락보전 상량문의 발견으로 보문사는 1,800년대부터 줄곧 비구니 스님들이 상주하며 수행·정진하였으며, 특히 동치 4년 상량문에서는 왕실발원 사찰로 조선왕조의 왕실의 시주를 받아 불사를 진행하고 후궁과 상궁 등 궁인에서부터 사대부, 평민에 이르기까지 불사에 동참하였음을 보여주고 있다. 보문사에는 왕실에서 하사한 연(輦)수식과 인로왕번(引路王幡)을 비롯하여 조선 후기에 제작한 석가불도, 신중도, 지장보살도 등 서울시 유형문화재, 조선 전기에 제작된 묘법연화경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그 밖에도 다수의 유·무형의 문화재들이 남아있다.
금산지구별그림책마을
충청남도 금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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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지구별그림책마을은 충남 금산군 대둔산 자락에 위치한 문화공간이다. 모든 세대의 사람들이 그림책을 읽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며, 한국 최초의 그림책 마을이다. 금산지구별그림책마을에는 다양한 공간이 있다. 그림책을 읽을 수 있는 넉점반 도서관, 행복 도서관이 있다. 힐링을 할 수 있는 명상정원,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는 한옥공간, 가족과 함께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있다. 인근에 진산성지, 진산역사문화관, 대둔산도립공원이 위치하여 함께 관광하기 좋다.
승월마을
전라남도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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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월마을은 마을 앞에 덕계천(德溪川)이 흐르고 있는 해발 50m의 산간 마을이다. 마을 명칭의 유래는 들(野)이 말(斗)처럼 크지를 못하고 되(升)처럼 작게 생겨, 들에서 나는 곡식이 되(升)로도 충분히 될 수 있다고 하여 ‘되달리’라 하다가, 1880년경 마을 앞을 지나던 스님이 마을 뒷산의 형태가 달이 두둥실 떠오르는 모양 같다 하여 ‘승월리(昇月里)’로 개칭 오늘에 이른다. 1770년경 당시의 순천 서면 청소리에 거주하던 경주 최씨(慶州崔氏) 최진정씨가 생활고로 새로운 정착지를 찾던 중 이곳을 개간하면 담배재배가 가능하다 하여 터를 잡았다 하며, 지금은 그 7대손으로 최홍선씨가 살고, 최진정씨의 후손으로 11세대가 살고 있다. 광장에서 이사해 온 천안 전씨(天安全氏) 전갑손 역시 최진정씨와 거의 같은 시기에 입주하여 그 후손으로 4세대가 살고 있고, 그다음 해인 1771년에 진주 강씨가 예교리에서 이주해 들어와 오늘의 마을을 이루었다. 봄이 되면 벚꽃이 예쁘게 피는 봄나들이 장소이다. 송월마을은 승월저수지 수변 데크길을 따라 형성된 벚꽃터널과 벚꽃나무 사이사이 노랗게 피어나는 개나리로 여수의 대표 봄꽃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또 승월마을의 벚꽃터널길은 인기 있는 포토존이다. 봄이 되면 개나리가 노랗게 피었다가 질 때가 되면 하얗게 벚꽃이 피어나고, 벚꽃이 질 때쯤이 되면 승월마을 곳곳에 돌산갓꽃이 다시 노랗게 피어난다. 승월저수지 수변을 따라 벚꽃 나무 사이로 LED조명을 설치하여 밤이 되면 야경 명소로 탈바꿈한다.
대원사(충주)
충청북도 충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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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대원사는 1929년 창건된 절로 1994년 대규모의 화재로 법당일부와 철불좌상을 봉안한 보호각이 소실되어 다시 중건하였다. 대원사의 무량수전은 근래에 지은 것으로 정면 5칸, 측면 4칸의 팔작지붕 목조 기와집이다. 법당 안에는 아미타불좌상을 주존으로 좌우에는 관세음보살과 지장보살이 봉안되어 있고, 천불상과 신중탱화 및 동종이 있다. 극락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 짝 지붕 목조기와집으로 건물 내에는 보물 제98호인 충주 철조여래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대원사는 충주 시내에 자리한 사찰로 근처 관광지로는 택견전수관, 관아공원, 주물유기장 등이 있다.
건지마을
충청북도 충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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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 동량면에 위치한 건지마을은 전국에서 소문난 해넘이 장소이다. 늦은 오후에 연한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한 하늘과 작지만 푸근해 보이는 마을, 그 너머로 수묵화처럼 점점 옅어지는 산이 어우러진 풍경이 무척 평화롭다. 건지마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석양이 마주하는 장소는 마을로 들어오는 오르막길 중간에 있다. ‘사진 찍기 좋은 풍경 포인트’라는 조형물과 ‘포토존’ 표시까지 있어 찾기 쉽다. 3월 중순과 9월 중순에는 태양의 일몰 지점이 S자 모양으로 흐르는 남한강물로 떨어지는 환상적인 일몰 풍경을 볼 수 있다.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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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개관한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은 횡성의 대표 특산품인 안흥찐빵을 주제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가득 담은 복합문화공간이다. 안흥찐빵의 역사와 유래를 비롯하여 찐빵 만들기, 디저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과 VR체험 등 흥밋거리가 가득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곳이다. 안흥찐빵 만들기 등 체험을 진행하는 ‘모락모락 찐빵관’, 안흥찐빵을 홍보하고 매표소, 홍보관, 미디어아트 및 오감만족 VR체험 공간이 있는 ‘모락모락 라운지’, 나만의 컵 만들기와 팥찜질팩 만들기 등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모락모락 공방’ 그리고 건강놀이터, 모락모락 광장, 연못 등으로 구성되었다.
운탄고도 1330 1~3길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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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탄고도 1330은 과거 석탄을 싣고 달리던 차들이 오가던 폐광지역 4개 시군을 연결한 트레킹 길로, 영월에서부터 정선, 태백, 삼척까지 이어진다. 구간 중 최고 높이인 정선 만항재의 1,330m를 따서 운탄고도 1330이라 지어진 이 길은 평균고도 546m, 총길이는 173.2㎞에 달하며, 2022년 10월 1일에 길 개통식을 열어 현재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그중 1~3길은 영월군 구간으로 시점인 운탄고도 1330 통합 안내센터(청령포)에서부터 김삿갓면 모운동을 지나 정선 예미역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1길은 단종의 유배지였던 청령포를 거쳐 동강을 따라 걸으며 여유를 찾고, 2길은 방랑시인 김삿갓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모운동에서 시작하는 3길은 광부들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광부의 길로 이어져 한때 대한민국의 부흥을 이끌었던 탄광의 흔적을 마주할 수 있다.
외평마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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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주천-운봉 구간의 들머리이자 날머리가 되는 외평마을은 지금도 주천면의 면 소재지기도 하지만, 예전에도 하원천면 면사무소 소재지였다고 한다. 약 600여 년 전 마을의 농업용수를 구하기 위해 용궁마을에 장안저수지를 만들면서 식수 및 농업용수가 해결되었고, 이후 마을이 번성하기 시작하였다. 외평마을이 있던 원천면의 이름을 살펴보면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마을 이름이 원천이 된 이유는 만복대, 정령치, 고리봉 등 지리산 서북능선이 품고 있는 골골의 물들이 모여, 남원의 요천, 나아가 섬진강의 ‘시원을 이루는 물길’이라는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지리산 구룡계곡의 수려한 물길을 품고 있다는 자부심과 애정이 담겨 있는 이름이라고도 할 수 있다.
가장마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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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마을은 노치마을 오른쪽에 있는 덕산저수지 동쪽의 구릉 지대와 경계로 접하고 있다. 노치마을의 동쪽부터 가장마을까지 이어지는 들판은 해발 500m 고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너른 들녘이 이어진다. 또한 섬진강과 낙동강을 이루는 물줄기가 처음 이루는 곳이 광천인데 이 물길은 운봉읍을 지나면서는 ‘람천’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이 더 많이 부르고 있다. 풍수지리에 의하면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가 화장을 하는 형국이라 하여 가장리(佳粧里)라 불렀다 한다. 지금은 들녘에 농사짓는 움막 터를 뜻하는 농막 장(庄) 자를 써 가장리(佳庄里)로 쓰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옥녀봉 아래에 옥녀가 베를 짜는 옥녀직금의 천하명당이 있다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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