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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서원
경상북도 포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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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서원은 조선 초의 문신 황보인(1387~1453)과 그의 아들 황보석, 황보흠을 배향하기 위하여 1791년(정조 15) 지방 유림들과 후손들이 세운 세덕사가 시초이다. 이후 1831년(순조 31) 임금으로부터 사액서원으로 승격하였으나,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에 따라 철폐되었다가, 1900년에 다시 복원하였다. 황보인은 사간원 정언, 집현전 학사, 형조 참의, 강원도 관찰사, 병조판서를 거쳐 영의정을 지냈으며 이후 단종을 보좌하다 1453년 계유정란 때 역모죄로 몰려 살해되었고, 단종 복위와 함께 신원이 회복되어 충정이라는 시호가 내려졌다. 현존하는 경내의 건물로는 사당인 충정묘, 강당인 숭의당,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으며 서원 뒤쪽에 유허비가 있다. 영천 황보씨 문중에서 운영과 관리를 맡고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중정일에 제사를 지낸다.
관란서원
경상북도 경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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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용성면에 위치한 관란서원은 조선 후기 학자 이언적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다. 1660년 지방유림들의 공의로 이언적의 도덕과 학문을 추앙하여 창건하고 위패를 모셨고, 그 뒤 1715년과 1743년에 묘우를 중수하여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다. 1869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된 뒤, 서당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유생들의 학문을 닦는 곳으로만 사용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강당과 2동 5칸의 고사, 대문 등이 있다. 강당은 중앙에 마루가 있고, 양쪽에는 협실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학문의 토론 장소로 사용되었다. 고사의 1동은 향례 때에 제수를 마련하여 두는 곳이며, 또 1동은 제구를 보관하기도 하였다.
경양서원
경상북도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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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성면에 위치한 경양서원은 송오 여응구와 그의 아들 감호 여대로 부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향 하기 위해 지은 서원이다. 서원 건물 오른쪽에 사당이 있는데 철폐 이후에 다시 지은 것으로, 옛날과 같이 두 분의 신주를 모시고 있다. 여응구는 1572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 학론을 지냈으며, 여대로는 1583년 별시 문과에 급제하여 군수에 이르고 임진왜란 때 창의지사였다. 경양서원의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으나 1994년 「금릉군지」에는 조선 숙종 때 창건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1868년 서원 철폐령이 내려지자 사당 건물은 철거하고 강당은 그대로 둔 채 현판을 ‘경양서원’에서 ‘경양서당’으로 변경하였다. 이는 서원 철폐령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추측된다. 건물의 규모는 정면 5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기와집 건물이며, 강당 건물의 기둥은 대추나무와 밤나무를 사용하고 있다. 이곳에는 「송오문집」과 「감호문집」 판목이 보존되어 있다.
경산향교
경상북도 경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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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경산향교는 고려 공민왕 2년(1390) 옥곡동에 처음 세웠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져 여러 차례 다시 세웠는데 조선 숙종 7년(1681) 신교동을 거쳐, 현재의 위치로 이건 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향교에 모시던 위패가 위험해지자 향교의 종이었던 강개명이 성암산 동굴로 옮겨 놓아 무사했다고 한다.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앞에 두고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뒤쪽에 둔 전묘후학의 배치 형태를 따르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평택향교
경기도 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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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향교는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객사리에 있는 향교이며, 경기도의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평택 향교는 1413년에 지었고, 1445년에 증설되었다. 병자호란으로 불타 없어졌으나, 1797년 복원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잠시 농민학교로 사용되기도 했다. 평택향교 입구의 홍살문은 신라시대 처음 만들어졌는데 홍살문 옆에는 하마비가 있다. 향교의 대문 격인 외삼문을 지나면 강학 건물인 명륜당과 유생들 숙소인 동재와 서재가 있고, 그 위쪽 조금 높은 곳에 유교 성현들에게 제사 지내는 대성전이 있다. 막돌허튼층으로 쌓은 기단 위에 막돌초석을 놓고 두리기둥을 세워 익공을 짜올렸으며, 목부에는 단청이 칠해져 있다. 향교 주위 담장은 최근에 사고석으로 쌓았고, 전체적으로 보존상태가 좋은 편이다. 공자, 맹자를 비롯한 선현의 위패를 봉안하며 제향을 지낸다. 조선시대 교육기관으로 평택에는 진위향교와 평택향교가 있어 지역의 유생들을 교육하였다
진위향교
경기도 평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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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위면 봉남리에 자리한 진위향교는 1398년에 창건된 명당 중 명당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향교는 병자호란의 불길로 모든 건물이 소실되었지만, 1644년 현령 남두극이 대성전을 중수함으로써 다시 그 위용을 되찾았다. 진위향교는 전학후묘의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대성전에는 27명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매년 봄과 가을에는 유람에서 석전제를 지내며, 공자를 비롯한 위패를 기리고 있다. 그러나 진위향고의 가치는 그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 향교는 풍수지리적으로 탁월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진위천과 퇴봉산, 그리고 장안평을 비롯한 주변 지형을 고려하여 지어졌으며, 이것이 풍수의 기본 원리를 충실히 따르고 있음을 나타낸다. 진위향교는 전국의 향교 중에서도 풍수지리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판을 가지고 있으며, 그 위치 자체가 자연의 아름다움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처럼 진위향교는 역사와 풍수의 조화로운 보고, 그 가치를 영원히 간직하고 있다.
양지향교
경기도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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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향교는 중종 18년(1523)에 건립되었다고 한다. 이후 숙종 23년(1697)에 대성전이 다시 고쳐졌고, 정조 16년(1792)에 명륜당이 다시 건립되었다. 1927년과 1967년에 다시 고쳐졌고, 1971년에는 명륜당이 복원되었으며, 1981년과 1986년에도 다시 고쳐졌다. 이 향교는 경사진 대지의 아래쪽 터에는 명륜당이, 위쪽 터에는 대성전이 위치하는 전학후묘의 배치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명륜당과 대성전만 갖춘 조선 후기의 소규모 향교 형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대성전 안에는 공자를 위한 5성과 송조2현, 우리나라 18현의 신위를 봉안하였다. 매년 8월27일 석전재를 봉행하고 있다.
신선대(부산)
부산광역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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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대는 화산암으로 된 해안이 파도의 침식을 받아 형성된 곳으로, 산봉우리의 무제등이란 큰 바위에 신선과 신선이 탄 백마의 발자취가 있다는 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신라시대 최치원 선생이 이곳에서 풍류를 즐겼다고 하며, 신선이 노는 풍악소리가 들렸다고 전해질 만큼 풍경이 빼어난 곳이다. 1797년 10월 영국의 해군탐사선이 이곳에 방문하여 8일간 체류하였는데, 200년 후인 1997년 정상 부근에 이를 기념하는 한영 첫 만남비가 세워져 있다. 1972년 부산광역시 지정문화재 기념물 제29호로 지정되었으며, 산 정상인 무제등에 오르면 부산항과 영도, 조도, 오륙도가 있는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기 좋은 곳이다. 인근에 무제등 소공원도 조성되어 있다.
진천공예마을
충청북도 진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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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 문백면 공예촌길 일원에 도자기, 목공예, 천연 염색, 한지공예 등 각 분야 예술인들이 모여 사는 진천공예마을이 있다. 공예가들이 사는 마을답게 집 하나하나가 예술 작품처럼 특색 있다. 마을 곳곳이 하나의 갤러리이자 야외 전시장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고가, 황토집, 서구식 가옥 등 개성 넘치는 집들이 모여 운치 있는 공예마을을 이룬다. 작가들의 작업실로 이용되는 공간에서 공예체험도 가능하다. 작가들과 함께 소통하며 체험을 할 수 있어 더 흥미롭다.
창동서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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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립 교육 기관이다. 창동서원은 정읍시 이평면에 있는 서원으로, 1965년 이곳 유림들의 발의로 창건, 김택술을 배향했다. 김택술의 본관은 부안, 자는 종현, 호는 후창이다. 17세 때 천안 금곡에 있는 전우를 찾아가 수학하여 후창이란 호를 받았다. 1906년 최익현의 태인 의병에 참여했으며, 송병선, 김복한과도 사귀었다. 1909년 부모가 병이 나자 손가락을 찢어 환자에게 피를 먹였고 어머니가 죽자 3년 동안 시묘살이를 하여 효로서 이름을 알렸다. 또한, 왜적 타도의 기회를 엿본다는 뜻으로 불망실을 짓고 후진을 교육하며 철저한 배일사상을 고취하여 항거했고 1954년 세상을 뜬 후, 1975년 사론으로 계양사에 추배되었다. 창동서원의 건물은 사우, 강당, 고직사, 내삼문, 외삼문 등이 있으며, 후창집을 비롯한 많은 책이 보관되어 있다.
장선천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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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천은 지류들이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에서 모두 모이기 때문에 장선리의 지명을 따라 장선천이라고 했다. 동국여지지에는 인천, 다른 이름으로는 율령천으로 탄현에서부터 시작된다고 기록되어 있고, 연산현에서는 백계 또는 거사천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여지고 고산현에서는 용계천으로 기록하고 있다. 장선천을 따라서 운주계곡 캠핑장, 칼바위 유원지, 성바위 유원지, 병풍바위 휴게소 등의 자연경관이 좋은 곳에 유원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역사 관련 유적으로는 쑥재의 봉화대, 용계성 등이 있다.
부안향교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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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1414년(태종 14년)에 창건되었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0년(선조 33년)에 대성전과 명륜당을 중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 각각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팔작지붕으로 된 명륜당과 만화루, 양사재, 동재, 서재, 홍살문, 하마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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