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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서원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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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서원은 1696년(숙종 22)에 황협(黃?, 황열(黃悅) 등 8현을 추향하기 위하여 칠원면 유원리에 설립한 서원이다. 1868년(고종 5)에 서원훼철령으로 훼철되자 용산서당을 중건하여 석채례(釋菜禮)를 지내다가 1935년 상봉서당을 용산사(龍山祠)의 옛 터에 중건하여 석채례를 속행하였다. 광복 후 1984년 사림과 후손의 협의 하에 서원으로 중건하고 1985년에 용산사를복원하여 황협과 황열 두 사람을 배향하게 되었다.
함안 악양루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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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대산면 서촌리 악양마을 북쪽 절벽에 있는 정자로 조선 철종 8년(1857년)에 세운 것이라 한다. 악양루(岳陽樓)는 전망이 아주 좋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데 정자 아래로는 남강이 흐르고 앞으로는 넓은 들판과 법수면의 제방이 한눈에 들어온다. 정자의 이름은 중국의 명승지인 ‘악양’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전한다. 옛날에는 기두헌(倚斗軒) 이라는 현판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청남 오재봉이 쓴 악양루라는 현판만 남아 있다. 한국 전쟁 이후에 복원하였으며 1963년에 고쳐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함안 어계고택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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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군북면에 위치한 함안 어계고택은 조선 전기의 문신 어계 조려(1420∼1489) 선생이 태어난 집이다. 조려 선생은 생육신의 한 사람으로 단종을 위해 벼슬을 버리고 영월에서 단종의 시신을 거두어 장례를 치른 뒤 왕의 얼을 동학사에 모셨다. 그 후 어계 선생은 이곳에서 낚시로 여생을 보냈으며 지금은 후손들의 재실로 사용하고 있다. 대체로 건물의 구조, 재료, 형태들이 조선 후기 민가의 평범한 양식을 갖추어 간결하고 검소한 느낌을 주고 있다.
함안 고려동 유적지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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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동유적지는 고려 후기 성균관 진사 이오(李午) 선생이 고려가 망하고 조선왕조가 들어서자 고려에 대한 충절을 지키기로 결심하고 거처로 정한 곳이며, 이후 대대로 그 후손들이 살아온 곳이다. 이오 선생은 이곳에 담장을 쌓고 고려 유민의 거주지임을 뜻하는 고려동학이라는 비석을 세워 논과 밭을 일구어 자급자족을 하였다. 이오는 죽을 때까지 벼슬하지 않았다. 또 아들에게도 새 왕조에 벼슬하지 말 것이며, 자기가 죽은 뒤라도 자신의 위패를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말도록 유언하였다. 자손들은 19대 600여 년 동안 이곳에서 선조의 유산을 소중히 가꾸면서 살았다. 뿐만 아니라 벼슬보다는 자녀의 훈육에 전념하여 학덕과 절의로 이름 있는 인물들을 많이 배출하였다. 이에 고려동(高麗洞)이라는 이름으로 오늘까지 이어 오고 있다.
함안무기연당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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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연당은 주재성의 생가에 있는 조선 후기의 연못이다. 주재성은 조선 영조 4년(1728) 이인좌의 난 때 의병을 일으켜 관군과 함께 난을 진압한 인물이다. 관군들은 돌아가는 길에 그의 덕을 칭송하여 마을 입구에 ‘창의 사적비(倡義事蹟碑)’를 세우고 서당 앞 넓은 마당에 연못을 만들었다. 연못 가운데에는 섬을 만들고 산의 모양을 본떠 놓았다. 이후 주재성은 연못의 이름을 ‘국담(菊潭)’이라 하고 호를 삼았으며, 연못가의 서당에서 학문에 전념하며 유유자적하였다. 연못의 서북쪽에는 오래된 정침한 채가 남아 있으나, 많은 부분을 고쳐서 그 가치를 잃고 말았다. 연못가에는 후대에 풍욕루(風浴樓)와하환정(何換亭)을 지었고, 최근에 충효사(忠孝祠)를 지었다. 연못 주위에는 담장을 쌓고 일각문을 내어 영귀문(詠歸門)이라 하였다. 비교적 원래의 형태를 잘 간직하고 있는 조선 후기의 연못으로, 정원문화(庭園文化) 연구에 좋은 자료이기도 한 이곳은 1984년 12월 24일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다.
아라가야 고분군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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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아라가야 고분군은 가야읍에서 함안면 방향으로 가는 지방도를 따라가면, 오른쪽 야산 구릉지대에 남북으로 2㎞ 이상 대형 고분 40여 기 등, 총 153기가 밀집되어 있는 고분 지역이다.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함안은 본래 아시랑국, 아라가야라 하기도 하였으며 가야는 신라 때 멸망당했으므로 이 고분군들은 가야 국왕들의 묘로 보인다. 도항리 고분군은 얕은 구릉지대에 현재 약 70기 정도 산재해 있다. 봉토 높이 4m 정도, 저경 15m 내외의 비교적 대형이며 내부 구조는 함안 말산리 고분군의 분처럼 직사각형 앞트기 돌덧널무덤으로 추정되는데 대부분 도굴되었다.
주식회사꽃초린두레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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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초린두레는 경남 함안의 맑은 공기와 따스한 햇살 아래에서 자란 약초와 꽃들로,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다. 맨발로 황톳길을 걸으며 발의 감각을 깨우고 약초 족욕으로 피로를 풀 수 있는 체험, 약초를 직접 골라 약초방향제를 만드는 체험 등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 속 힐링 체험을 통해 현대인의 지친 일상에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1. 황토맨발걷기: 황토의 따뜻한 기운을 맨발로 느끼며 걷는 자연 치유 체험연령- 전연령대 가능소요시간-30분수용인원-40명 내외 2. 약초족욕체험: 6가지 약재를 우린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며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연령- 7세이상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가능소요시간-20분수용인원-26명 3. 약초향주머니 만들기: 자연에서 자란 6가지 약재를 넣어 향주머니를 만드는 체험연령- 7세이상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가능소요시간-20분수용인원-40명 내외 4. 약초수제비누 만들기: 엄선된 약초를 넣어 아토피, 미백 두 종류의 비누를 만드는 체험연령- 7세이상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가능소요시간-1시간~1시간 30분수용인원-40명 내외 5. 나만의 식물심기 체험: 작은 화분에 흙을 담고 식물을 심으며 나만의 반려식물을 만드는 체험연령-7세이상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가능소요시간- 30분수용인원- 20명 내외 6. 표고버섯 키트 체험: 직접 물을 주고 돌보며 표고버섯을 키워보는 체험연령- 전연령대소요시간- 20분수용인원- 20명 내외
함안 영동리 회화나무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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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북면 영동리 901번지에 있는 회화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마을 사람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자라왔으며, 문화적, 생물학적 자료로서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회화나무의 나이는 5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의 크기는 높이가 26m, 가슴높이 둘레가 5.82m, 뿌리 근처의 둘레가 8.45m, 가지 밑의 높이가 4m, 가지의 길이는 동쪽이 9.6m, 서쪽이 12.76m, 남쪽이 11.00m, 북쪽이 12.00m이다. 1482년 광주 안씨의 17대조이며 성균관 훈도를 지낸 안여거가 영동리에 정착할 때 심었다고 전하여 온다. 옛날에는 뿌리 근처에서 수액이 많이 흘렀다고 하며, 이것은 속병 치료에 좋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은 이 나무가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라고 믿고 있으며, 매년 음력 10월 1일에는 소나 돼지를 잡아놓고 동제를 지내왔다. 영동리에는 장춘사란 아름다운 절이 있으며, 절 주변에는 단풍나무들이 많아 단풍 명소로 잘 알려진 곳이다.
함안 방어산 마애약사여래삼존입상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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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산 마애사에 있는 마애약사여래삼존입상은 암면을 깎아 새긴 마애약사불상과 협시보살상인데, 신라 애장왕 2년(801)에 만들어진 신라 하대의 가장 유명한 마애불이다. 불상은 8세기의 이상적 사실주의 경향의 불상들과는 다소 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는데, 거구의 불상이지만 위장부적인 당당한 체구가 아닌 현실적인 장대성을 나타내고 있다. 이런 특징은 정적이며 침울하기까지 한 얼굴, 탄력감이 줄어진 신체 각부, 둥글기만 한 어깨, 밋밋한 가슴과 배 등에서도 보인다. 일광보살의 강렬한 인상과 월광보살의 온화하고 우아한 얼굴 등에서 이상적인 양식이 다소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8세기의 긴장감과 활력이 넘치던 이상적 사실주의 양식에서 한층 해이해지고 한층 활력이 줄어든 현실적 사실주의 양식으로 이행되어 가던 변모 과정을 잘 보여주는 801년의 절대 연대를 가진 중요한 마애불상으로서 1962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입상의 전체 높이는 5m, 본존불상의 높이 2.85m, 좌협시상 높이 2.45m, 우협시상 높이 2.64m이며, 재료는 청석이다. 마애불은 암벽에 새긴 불상을 말하는 것으로, 한국을 비롯하여 인도·중국·일본 등에서 볼 수 있으며 수법도 양각·음각·선각 등 다양하다. 원래부터 바위를 매끈하게 다듬은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지금은 석질이 더욱 고르지 못하고 아랫부분은 탈락이 심하다.
입곡 저수지 드라이브길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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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인면에는 뱀이 기어가듯이 구불구불 흐르는 입곡저수지가 있다. 저수지를 중심으로 절벽과 우거진 송림이 있고, 경사지에 활엽수림과 침엽수림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다. 크고 작은 산봉우리들이 저수지를 중심으로 협곡을 이루고 있는 이곳은 수려한 자연 풍광과 함께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형형색색의 바위와 기암절벽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입곡저수지 주변을 둘러보는 드라이브 코스는 아름다움과 색다른 휴식을 제공한다. 드라이브 길 중간에는 카페와 출렁다리, 아리힐링카페, 운동장, 체육시설, 오토캠핑장, 주차장 등이 갖추어져 있어 관광하기 좋은 곳이다. ※ 드라이브 길 : 송정리 산40-5~입곡리 1310-18(약 2km)
악양루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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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대산면 서촌리 산 122번지 내에 위치하며 악양마을 북쪽 절벽에 있는 정자로 조선 철종 8년(1857)에 세운 것이라 한다. 악양루(岳陽樓)는 전망이 아주 좋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데 정자 아래로는 남강이 흐르고 앞으로는 넓은 들판과 법수면의 제방이 한눈에 들어온다. 정자의 이름은 중국의 명승지인 ‘악양’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전한다. 옛날에는 ‘기두헌 (倚斗軒)’ 이라는 현판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청남 오재봉(菁南 吳濟峰)이 쓴 ‘악양루’라는 현판만 남아 있으며 1992년 10월 21일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악양루 입구에 처녀뱃사공 노래비가 있다. 한국 전쟁 이후에 복원하였으며 1963년에 고쳐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입 장 료:무료 주소 : 경상남도 함안군 대산면 대법로 331-1(대산면) 전화번호 : 055-580-2551 우편번호 : 52012 쉬는날 : 연중무휴 체험가능연령 : 전 연령 가능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유모차 대여 여부 : 없음
광심정
경상남도 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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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심정(廣心亭)은 조선 선조 2년(1569) 영산군 길곡리에 칩거하고 있던 용성송씨(龍城宋氏) 문중에서 젊은 사람들이 수학을 목적으로 건립한 정자(亭子)이다. 조선 현종 5년(1664)에 성리학자인 송지일(宋知逸) 선생이 선비들과 더불어 학문을 연구하기 위해 자신의 호를 따라서 광심정으로 편액(扁額)하였으며, 낙동강변의 절벽 위에 자리 잡고 있다. 임진왜란(1592) 때 파손되어 여러 번 고쳐지었다. 건물은 앞면 · 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앞쪽은 마루로 꾸몄고, 뒤쪽에는 방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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