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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승곡리 추원당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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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원당은 1759년(영조 35)에 목조와가로 최초 건립되었으며, 배치는 묘우, 강당, 내외삼문, 전사청, 고직사 등 전형적인 재사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이곳은 조선 선조, 인조 때의 학자인 정구, 김성일의 제자였던 검간 조정 선생의 불천위를 모신 재사이다. 조정 선생은 임란 시 창의하여 의병 활동을 주도하였고, 특히 당시의 상황을 기록한 ‘임진란 기록’은 보물로 지정 관리되고 있으며 임란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보존되고 있다. 강당은 비록 1952년에 이건한 건물이지만 인근에 있는 양진당(지방 유형문화유산)과 같은 고상식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출처 : 한국학자료센터)
문장대
경상북도 상주시
0
경상북도와 충청북도의 경계에 위치한 속리산은 주봉인 천황봉이 상주시 화북면 상오리에 있으며 절경을 이룬 문장대는 화북면 장암리에 자리 잡고 있다. 대체로 속리산의 전면 상주지역은 자연이 스스로 절경을 이룬 보고로 천황봉 입석대, 신선대, 문장대, 관음봉, 형제봉, 도장산, 청화산, 강선대, 사모봉 등의 봉만과 오송, 장각 등의 폭포가 절승을 이루는 반면 배면의 충북지역은 법주사를 비롯하여 복천암, 중사자암, 상환암, 상고암 등 사찰에 국보와 보물이 보존되어 있어 자연과 인공의 조화를 이루었다.
광덕사(상주)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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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광덕사는 1925년 동학 상주지구 접주였던 해운당 배순광이 불교에 귀의하여 창건한 사찰이다. 1974년 대한불교법화종 말사로 등록하였고, 1988년 7월 전통사찰로 선정되었다. 1954년 배순광스님이 입적한 후부터 경수스님이 주지로 주석하며 1990년 대웅전·삼성각을 중수하고, 1992년 오층석탑, 1993년 종각을 지어 오늘의 모습에 이른다. 경내에는 1952년 동학의 거장 수운 최제우의 도덕연원 영세불망비를 세워 매년 이날 천제를 올리고 있다. 상주 인근 지역에 동학교당이 있어 이와 연계하여 관람하며 그 의미를 짚어볼 만하다.
백화산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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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933m의 백화산(한성봉)은 상주 중화지역에 우뚝 솟아있는 산이다. 산행은 상주시 쪽인 수봉리에서 시작하여 영동군으로 내려오는 코스와 영동군쪽인 황간산림욕장에서 시작하는 두 코스가 있다. 수봉리에서 출발하는 코스는 논길을 따라가다 보면 신덕마을의 옥동서원이 보인다. 이곳에서 개울을 건너면 갈림길이 나오고 오른쪽 길로 100m쯤 오르면 보현사에 닿게 되는데 이곳에서 등산로를 따라가다 보면 용추폭포가 나오며, 조금 더 가파른 등산로를 1시간 정도 오르면 보문사 터에 이르게 된다. 이곳에서 15분 오르면 갈림길이 나오는데 왼쪽은 정상에 도착하는 길이고, 오른쪽은 금돌산성을 거쳐 정상에 오르게 되는 길이다. 정상에 오르게 되면 속리산, 민주지산, 덕유산이 보이며, 영동군 쪽으로 하산하는 등산로에 성덕왕 때 창건한 반야사가 있다. 백화산은 구수정과 임석천대, 금돌산성 등 이야기가 있는 자연물이 있어 여유롭고 풍요로운 산행으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함창향교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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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창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 원래 있던 자리와 처음 지은 연대는 알 수 없다. 함창읍지에 구향교동에 있던 객관[客館]에서 남국난 이후의 현지로 이건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1970년 10월에 성균관대학교 교육연구원에서 전국 향교 실태 조사를 실시, 1398년(태조 7년)에 건립했고 1417년(태종 17년)에 지금 자리로 이건 했다고 보고되었다. 건물 배치는 앞에 교육 공간을 두고 뒤에 제사 공간을 배치한 전학후묘[前學後廟]의 형식을 따르고 있다. 정문인 외삼문을 지나면 안마당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과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와 서재가 있고, 뒤쪽 높은 곳에 중국과 우리나라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대성전을 두었다. 도유사 1명, 장의 약간 명을 두어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례와 음력 2월과 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소설위 향교로서는 규모가 잘 갖추어진 향교로 그 형태가 잘 보존되고 있다.
속리산국립공원(경북)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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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8경 중의 하나인 속리산은 태백산맥에서 남서방향으로 뻗어 나오는 소백산맥 줄기 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남북으로 백두 대간이 지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천왕봉에서 한남금북 정맥이 분기하고 있다. 예로부터 제2금강 또는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경관이 빼어나다. 충북 보은군, 괴산군, 경북 상주시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주요 봉우리인 천왕봉과 비로봉, 문장대는 백두대간의 장엄한 산줄기를 잇고 있어 암봉과 암릉이 잘 발달되어 있다. 속리산에는 많은 산들이 접해 있으며, 남쪽의 천왕봉(1,058m)을 중심으로 비로봉, 문장대, 관음봉 등 8개의 봉우리가 활처럼 휘어져 뻗어나간다. 상주시 화북면에서 문장대로 오르는 산행길에는 장각폭포, 성불사, 오송폭포, 견훤산성 등 명승고적이 산재해 있고 정상에 오르면 50여 명이 한꺼번에 앉을 수 있는 너른 규모의 암석이 있다. 법주사 동쪽으로 약 6㎞ 지점에 위치한 문장대는 원래 구름 속에 묻혀 있다 하여 운장대(雲臧臺)라 하였으나 조선시대 세조가 복천에서 목욕하고 이곳 석천의 감로수를 마시면서 치명할 때 문무 시종과 더불어 날마다 시를 읊었다 하여 문장대라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오랜 역사와 함께하는 명산으로 사계절 다 아름답지만 특히 가을 단풍이 물든 가을 산행이 아름다우며, 화북탐방지원센터를 시작으로 문장대 정상을 지나 다시 출발 지점인 오송폭포로 되돌아오는 3시간 등산 코스가 인기 있다.
갑장산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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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에 있는 갑장산은 높이 806m로 백두대간이 쥐라기의 화강암 산지로 솟구친 소백산맥 줄기의 하나이다. 상주 삼악을 연악 갑장산, 노악 노음산, 석악 천봉산이라 하며 그중 갑장산이 제일 명산이다. 높이는 물론 신령스러운 기운이 맑고 밝아 해마다 홍수나 가뭄 때 여기서 기도하거나 제사를 올리면 그 응함이 빠르다고 한다. 고려 충렬왕이 승장사에서 잠시 쉬었다 가며 영남의 으뜸산이라 하여 갑장산이라고도 하며, 갑장사 절의 이름을 따서 갑장산이라고도 한다. 산세가 부드럽고 아름다우며 정상 부근에 사찰인 갑장사와 상사바위, 백길바위, 시루봉, 바람문, 나옹바위 등이 산재해 있고 상주 시내에서 가까워 주말이면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 장소로 활용되어 다양한 등산로가 개발되어 있다.
상주 화달리 삼층석탑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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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화달리 삼층석탑은 사벌국(沙伐國)의 왕릉이라고 전해지는 곳의 서쪽에 있는 탑으로, 돌을 깎아 만들었다. 1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쌓아 올린 형태이다. 꼭대기돌을 제외한 몸돌, 기단이 온전히 남아 있다. 지붕돌과 몸돌이 9세기 무렵에 유행한 양식인 점으로 미루어 보아 통일신라시대에 세워진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이 시기의 탑은 보통 기단을 2단으로 쌓는데 화달리 삼층석탑은 기단이 1단인 점이 특징이다. 각 층의 몸돌과 지붕돌은 하나의 돌로 이루어져 있다. 몸돌에는 모서리 기둥을 새기고, 지붕돌의 처마 끝 귀퉁이를 위로 올려 균형감과 생동감을 주었다.
경북 상주 함창·이안·공검면 [슬로시티]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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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2011년 6월 국제 슬로시티 연맹 폴란드 총회에서 슬로시티로 공식 인증되었다. 넓은 평야와 적정한 강우량, 여름철 높은 기온, 많은 일조량 등 농작물 재배에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상주시 합천읍, 공검면, 이안면을 상주 슬로시티 핵심지역으로 지정하였다. 상주는 신라 서라벌과 가야 고령 가야국의 옛 고도이며, 농업과 음식문화가 발달한 고장으로 전 가구 수의 42%가 농가이다. 또한, 대표적인 자전거 도시로 상주 자전거 박물관이 있는 곳이다. 낙동강 자락에 있는 제1경 경천대와 상주 자전거 박물관, 삼한시대 3대 저수지의 하나인 공검지, 함창의 명주 고을 등의 명소가 있으며, 상주 곶감, 상주 한과와 명실상감한우 등의 특산품이 있다. 쌀, 누에고치, 곶감이 유명하여 삼백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건강 관련 제품이 많아 한방 바이오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상주 슬로시티 방문센터가 있는 함창명주박물관에서 누에고치 짓기, 고치실로 명주 짜기 등 비단 제작 과정과 관련 도구를 볼 수 있고, 박물관에는 1년 뒤에 배달되는 느린 우체통이 있다. 인근 명주 테마파크와 경상북도 잠사 곤충사업장의 나비생태원, 누에 곤충 체험학습관이 있으며, 이안면 흑암리에는 전통 기법으로 5대째 항아리를 제작하는 상주 옹기마을이, 지산리 일대는 실제 귀농이나 귀촌 체험을 할 수 있다.
동해사(상주)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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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사는 1398년(태조 7) 무학 대사가 창건하였으며, 1638년(인조 16) 희선이 중건, 1838년(현종 4) 용담 스님이 세 번째 창건하고 1879년(고종 16) 화영 스님에 의해 지금의 위치 상주시 동쪽 갑장산과 이어진 식산 중턱으로 이전되었다. 바다도 접하지 않으면서 이름이 동해사인 이 사찰은 태조의 왕사인 무학 대사가 상주의 지형이 떠나가는 배의 형국이라 이 절이 돛대 역할을 하여 멀리 동해로 항행 발전하라는 염원에서 절을 세우고 이름을 동해사라 지었다 한다. 안개가 자욱한 날은 정말 동해에 뜬 배가 짐을 가득 싣고 항구를 향해 돌아오는 것 같이 보인다. 규모도 그리 크지 않고 특별한 문화재나 사적이 있는 곳도 아니고 큰스님이 거처하신 곳도 아닌 곳이지만 고려시대 왕실의 비호를 받으며 크게 발전하였다. 이 지역에는 동해사와 더불어 당대의 명승인 나옹화상이 연악산에 갑장사를 세워 동해사와 같은 법통을 잇고 있다.
효곡서원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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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곡서원은 김충(1513~1572), 송량(1534~1618), 고인계(1594~1647), 김광두(1562~1608)를 제향 한 서원이다. 김충은 1515년(명종 6) 문과에 급제하여 춘추관, 기주관, 호조정랑 등을 역임하였다. 송량은 성운(1497~1579)의 문인으로 헌릉참봉, 한성참군 등을 역임하였으며, 동지들과 함께 오현원을 창건하고 학규를 만들어 후진 양성에 전력하였다. 고인계는 북인에 가담하기를 거절하였다가 영서도찰방으로 좌천된 이후 사직하였다. 인조반정 후 성균관전적, 형조좌랑, 예안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김광두는 임진왜란 때 정경세, 이전, 이준 등과 함께 창의 하여 왜군을 격퇴하였다. 전란이 끝난 후 사설 의료원인 존애원을 설립하는 데 동참하였다. 효곡서원은 1685년(숙종 11) 송량을 배향한 세덕사로 출발하였다. 1724년(경종 4) 세덕사의 지세가 좁고 불편하여 공성면 각회산 아래로 이건 하였다. 1735년(영조 11) 김충과 고인계를 추배 하여 서원으로 승원 하였다. 1780년(정조 4) 각회산 아래에 있던 서원을 절동으로 이건 하였고, 1786년(정조 10) 김광두를 추배 하였다. 1870년(고종 7) 효곡서원은 서원철폐령에 따라 훼철되었고, 1902년 유림의 공의로 단소를 설치하여 단향을 봉행하였다. 이후 1931년 효곡서원을 복원하자는 상주 유림의 공론이 취합되어 본래 자리에서 서북쪽로 약간 옮겨서 강당을 건립하였다. 1968년 비로소 묘우를 중건하여 단향을 폐지하고 복원 고유제를 봉행하였다.
청암서원
경상북도 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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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서원은 류포(1375~1448), 류달존(1395~1466), 박눌(1448~1528), 이겸(1452~1507), 류종인(1516~1545), 홍약창(1535~1592), 남영(1548~1606), 정윤해(1553~1618), 박성민(1603~1666), 이영갑(1622~1676), 남근명(1676~1734)을 제향 한 서원이다. 1752년(영조 28) 도계정사와 아곡정사를 합사 하여 경현사를 건립하고, 원호를 ‘청암’이라 하였다. 청암서원은 1868년(고종 5) 서원 훼철령으로 훼철되어 설단 하였다. 1978년 강당을 건립하였으며, 1991년 서원 복원 공사를 시작하여 1992년 완공하였다. 청암서원은 좌묘우학의 ㅡ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사당인 경현사는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이다. 류포, 류달존 등 11명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묘우의 오른쪽에 있는 청암강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이다. 건물은 복원 때 중건한 것이다. 강당의 왼쪽에 있는 외삼문은 솟을대문이다. 이 외에 서원 입구에 남근명의 흥학비가 세워져 있다. 청암서원의 현판으로는 아곡리사 봉안문, 도계정사우이건상량문, 청암서원중건기 등이 게시되어 있다. 아곡리사 봉안문은 아곡리사를 창건하고 4명의 선현을 제향할 때 지은 것이다. 청암서원중건기는 현재의 서원 규모로 복원한 사실을 기록한 봉안문으로 1992년 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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