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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서원(영주)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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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이산면 용상리에 있는 방산서원은 1633년(인조 11)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옥천전씨 가문의 현조인 전희철(1425~1521), 전익희(1598~1659), 전명룡(1606~1667)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훌륭한 유학자들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여 오던 중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38년에 복원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경내 건물로는 경절사, 망일당, 휴계재, 주소 등이 있다. 사우인 경절사에는 전희철을 주벽으로 좌우에 전익희와 전명룡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고 강당인 망일당은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 강론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서원 주변에는 옥천전씨 가문과 관련된 유적들이 분포하고 있다. 먼저 서원의 아래에는 칠성루 및 휴계재사가 있고 왼쪽으로 2001년에 건립된 ‘설월당전선생신도비’가 있으며 이 밖에 전희철을 비롯해 옥천전씨 선조들의 묘소가 주변에 분포하고 있다.
영주 소수서원
경상북도 영주시
0
1542년(중종 37년)에 풍기군수 주세붕(周世鵬)이 안향(安珦)을 제사하기 위해 사당을 세웠다가 1543년(중종 38)에 유생들을 교육하면서 백운동서원이라 하였다. 1550년(명종 5)에는 풍기군수 이황의 요청에 의해 소수서원이라 사액을 받고 나라의 공인과 지원을 받게 되었다. 1544년(중종 39)에 안축(安軸)과 안보(安輔)를 제사 지냈고, 인조 11년(1633)에는 주세붕을 더하여 제사 지냈다. 서원의 건물은 비교적 자유롭게 배치되었는데 일반적인 서원의 배치가 완성되기 이전인 초기의 서원이기 때문인 듯하다. 정문으로 들어서면 강당인 명륜당이 있고 학생들이 머물며 공부하는 일신재와 직방재가 연속으로 있다.
풍기인견 홍보전시관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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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택과 감촉이 뛰어난 섬유, 인견 영주의 풍기인견을 홍보하는 곳이다. 풍기인견의 우수성을 살펴보고, 인견으로 만든 작품과 제품을 둘러본다. 이곳에서 직접 구매도 가능하다. 4분 거리에 풍기인견 자연염색체험관이 조성되어 있어 풍기인견과 관련한 체험이 가능하다.
죽계구곡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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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구계곡은 영주시 순흥면 배점리 소백산에 위치한 계곡이다. 죽계천은 소백산 국망봉에서 발원하여 소수서원을 감싸 안고 동남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금당반석 위에 옥이 구르는 듯이 기암괴석을 휘감아 떨어지면서 솟구치는 물방울이 마치 수정 구슬을 흩어 놓은 듯 아홉 구비 절경을 이루어 죽계구곡이라 한다. 죽계구곡은 고려후기의 대문장가인 근재 안축 선생이 읊은 「죽계별곡」의 배경이 되기도 했으며, 조선 중기에는 신재 주세붕, 퇴계 이황 선생 등도 이곳에서 경치를 즐기며 시를 읊었다고 한다. 순흥지에 의하면 죽계구곡은 조선영조 4년(1728) 순흥부사로 부임한 신필하가 처음 이름을 정하였다고 전해지는데, 거리는 초암 금당반석을 1곡으로 시작하여 9곡까지 약 2㎞에 달한다. 현재는 1곡, 2곡, 4곡, 5곡, 9곡의 이름만 전해지고 있다. 죽계구곡을 따라 올라가면 소백산 기슭에 자리 잡은 조그마한 사찰인 초암사를 볼 수 있다. 이 사찰이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호국사찰을 세우고자 산수 좋은 이곳에 초막을 지어 임시 거처를 정하고 명당자리를 골라 부석사를 세운 뒤 초막을 지었던 곳에 절을 지어 초암사라 했다. 초암사는 6·25의 병화를 맞아 쇠락해 있던 것을 이보원 스님의 각고의 노력 끝에 현재의 모습을 되찾게 되었다.
영주소백팜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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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백팜의 설립 목적은 건강한 땅에서 생산되는 먹거리로 건강한 사람과 생활의 구현, 자연재배와 친환경적인 농업의 실천과 현실적응, 그리고 6차 산업화로 인한 수익형 사업 실현이다. 또한, 지역 내 경쟁력을 갖춘 명품 농장들이 힘을 모아 유일무이한 영주 농촌체험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있다. 야생화농장, 목장, 사과농장의 운영으로 계절마다 아름다운 농장의 매력을 극대화할 체험관광과 청정목장의 치즈, 요구르트와 사과, 감자, 쌀 등 직접 재배·생산하고 있는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도 개발하고 있다. 이를 차별성 있게 보여주고자 팜마켓, 팜파티, 팜웨딩 등 농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여유로움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소백명품서클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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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명품서클은 “나만 알고 싶은 마음의 숲, 영주”라는 콘셉트로 구성원의 대규모 명품 농장인 명이나물 산약초 농장, 와인 포도 농장, 양계장, 통나무 독채 숙박, 샘사이트 등 숨겨진 영주의 멋진 비경을 가진 농장에서 치유와 힐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고객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나만 알고 싶은 소백산의 아름다운 비경과 몸에 좋은 현지인이 추천하는 명품 농특산품을 소개한다. 소백산의 치유, 힐링, 사색의 시간과 함께, 영주 선비정신까지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모든 체험 관광은 고객 맞춤형 예약제로 운영된다.
관사골작업실 협동조합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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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골작업실 협동조합은 수공예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3040 주부들로 구성되었다. 이곳은 영주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기념품 개발 및 판매, 지역 수공예작가들의 상품을 판매하는 편집숍, 관사골 원도심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광, 그리고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방형카페이다. 현재 관사골 일대 관광체험 제품들과 영주 관광기념품 등을 제작 개발하고 있으며, 주부들로 구성되어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카페관사골에서 원도심만이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고, 지역 수공예작가들의 제품들도 구매할 수도 있다. 앞으로 수공예체험과 더불어 관사골 원도심의 특징을 살린 철도 관련 골목투어 등 원도심관광의 안내센터이자 방문객의 휴식처, 체험형 관광 공방카페로 1타 5피 이상의 다양한 역할을 하는 관사골을 대표하는 곳이다.
영주포교당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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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법사(弘法寺)라고도 불리는 영주포교당은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孤雲寺)의 영주 지역 포교당으로 운영되고 있다. 영주포교당은 조선시대 향서당이 있던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향서당은 1371년(공민왕 20) 영천군수로 부임한 하륜이 처음 세웠다고 하는데, 영주 지역의 향촌 교화 기구로 운영되었다. 1900년경 영주포교당은 당시 대본사였던 문경 김용사 직할 포교당으로 건립되었는데, 향서당 건물을 뜯어 지어졌다고 한다. 하망동에 있었던 것을 1940년 이후 현재 위치인 영주동으로 옮겨졌다. 1911년에 대웅전을 중건하고, 1970년대에 중창을 하였으며, 그 후 요사를 건립, 대웅전 삼존불상을 개금하고, 주련과 대웅전 현판도 새로 하였다. 2008년에는 대웅전 법당 안 우측에 지장보살상을 봉안하고 2009년에는 대웅전을 단청하고 기단도 새롭게 단장하였다.
백산서원(영주)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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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산 서원은 단산면 사천리 새내마을 안쪽에 있는 서원으로 개항기 의병 서재승을 제향 하기 위해 1951년 설립한 서원이다. 백산 서원은 지방 유림과 달성 서씨 문중의 발의로 1951년에 창의사로 건립되었으며 1973년에 백산 서원으로 개칭하였다. 경내에는 강당인 삼안재, 전사청, 명사루, 창의정, 동재, 월영당, 학구재, 서장각 등이 있다. 경내에는 강당인 삼안재, 전사청, 명사루, 창의정, 동재, 월영당, 학구재, 서장각 등이 있다. 이 서원에는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의병활동에 투신하여 일본 관헌에게 체포되어 총살당한 서재승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으며 매년 음력 2월과 8월 하정일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상석리 왜가리(백로) 서식지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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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가리 서식지는 영주시 부석면 상석리의 감살미마을의 뒷산 솔숲에 위치해 있다. 매년 봄이면 1,000여 마리의 왜가리와 중대백로가 날아들어 번식하고, 가을에는 남쪽으로 이동한다. 100여 년 전부터 감살미 솔숲으로 날아오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곳은 구릉성 산지들로 이루어졌으며, 구릉지 사이로는 곡저평야가 형성되어 있다. 또 구릉지와 곡저평야 앞으로는 낙화암천이 흐르고 있어 왜가리들이 서식하기에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다. 현재 감살미마을에는 서식지를 조망할 수 있는 학수고대가 조성되어 있다. 2층으로 된 학수고대는 탁 트여 있고 주변 경관을 조망하기 좋으며,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왜가리를 자세하게 볼 수 있다. 부석면 상석리 감살미 솔숲으로 백로를 만나러 온 가족이 함께 간다면 어린이에게는 훌륭한 자연학습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편안한 휴식이 될 것이다.
소백산단산 포도마을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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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최북단에 자리한 소백산단산포도마을은 원곡, 알남, 사암, 두레골, 웃질막 등 독특한 이름을 지닌 20여 개의 작은 마을들로 이루어져 있다. 소백산 동남쪽 자락을 따라 마을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으며, 맑은 단산호가 그야말로 한걸음에 달려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일교차가 큰 고산지대라 당도가 높은 단산포도와 영주사과가 생산된다. 알싸한 향이 진하게 나는 인삼 역시 마을의 주요 특산물이다. 포도축제와 함께 포도따기, 사과따기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많다. 인근에 소백산국립공원과 부석사, 소수서원, 풍기온천 등 볼거리가 많다.
숫골
경상북도 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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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골은 영주의 진산으로 불리는 철탄산 아래 자리한 첫 번째 마을이다. 숫골 이란 지명에 대해선 여러 유래가 전하는데 삼국시대 신라군 주둔지가 있어 ‘술골’로 불렸다는 설과 일제강점기에 전염병 환자들을 수용하던 막사가 있어 ‘수용소골’로 불리던 것이 지금의 숫골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이처럼 오랜 역사를 품은 마을은 1942년 영주역이 들어서면서 번성하기 시작했고, 해방 이후엔 고향으로 돌아온 이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크게 번창하였다. 1973년 영주역이 지금의 자리로 옮겨가기 전까지 숫골은 영주 최초의 근대 마을을 이루며 ‘영주 1번지’로 통했다. 지금은 이웃한 근대역사 문화거리와 함께 아련한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 여행지로 사랑받는다. 알록달록한 울타리를 따라 걷다 보면 영주 시내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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