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채꽃 보러갔다가 우연히 만난 카페.
예쁜 인테리어에 반해서 3시간이나 민폐를 끼치고 왔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아메리카노 향이 너무 좋았어요
꼭 한번 가보세요~
2019-05-01 15:40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사계풍경" 입니다.
내부 인테리어의 느낌은 깔끔하고 작은 성? 느낌이라고 할까요?
요즘 카페에서 많이 사용하는 에디슨램프~
꼭 갤러리에 온 느낌도 받는건 저만의 착각인가요~
2층으로 오를수있는 계단 입니다.
1층보다 개인적으로 2층이 예쁩니다^^
소품들도 곳곳에 비치되어 예쁨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밖으로 보이는 유채꽃이 너무 예뻐요~
아메리카노가 단돈3000원 제주도에서 볼수있는 가격이 아닌데요~ 그렇다고 나쁜 원두를 사용했느냐~ 그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사장님의 비법 원두로 맛있는 아메리카노를 단돈 3000원에 판매하실수 있다고 하시네요
한사람당 커피콩망 무료로 한개씩 제공 됩니다.
추천메뉴는 "블루베리 스무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