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7 17:49

달이다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09.07.27 17:49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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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여서 진하게 만들거나 고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간장을 달인다라는 말을 많이 쓰지요.
예를 들어 간장을 야채에 절이고 나면 그 간장은 약간 묽게 되어 싱겁게 됩니다.
이때에도 간장을 달여 쓰면 다시 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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