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5 12:40

로커포르치즈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09.08.15 12:40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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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커포르는 "치즈의 왕"이라 불립니다.
치즈를 위해 특별히 기른 양의 젖만을 사용하여 커드를 만들고 로커포르 페니실닌을 방사 (Penicillium roqueforti) 하고 로커포르-쉬르-술종(Roquefort-sur-Soulzon) 마을에 위치한 습기찬 석회암 동굴에서 숙성시켜 만듭니다.
로커포르는 양의 젖에서 나오는 달콤한 카라멜 탄 맛도 나지만 푸른 곰팡이의 강하고 얼얼한 맛도 납니다.
숙성된 로커포르는 얇고 탄오렌지빛의 표면을 가지고 있으며, 안은 흰색의 크림과 같이 빡빡하지만 쉽게 부서집니다.
그리고 녹색의 곰팡이가 사이에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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