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5 13:07

마롱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09.08.15 13:07 인기
  • 13,732
    0
밤의 프랑스 명입니다.
속 껍질을 까고 시럽에 조리고 삶아서 으깬 후에 제과제빵의 크림으로도 충전물로도 많이 쓰입니다.
  • 공유링크 복사
  • 이전글마르샤2009.08.15
  • 다음글마들렌2009.08.15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