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조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09.08.31 15:46 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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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하고도 하며 탄산수소나트륨이라고도 불립니다.
무색의 결정성 분말로 반죽에 중조를 더하면 반죽이 부풀어 이스트를 넣지 않고 중조를 넣어서 빵을 부풀려 먹기도 합니다.
단, 중조가 반죽과 잘 섞이지 않을 때 노란 반점이 생기므로 밀가루와 함께 체를 치거나 소량의 물에 녹여 쓰도록 해야
합니다.
냉면을 만들때에 면의 재료로도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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