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1 13:42

아사즈케 淺漬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09.09.01 13:42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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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절임의 일종으로 무를 활 모양이 될 때까지 말려서 쌀겨,소금으로 절인 것입니다.
고장에 따라 누룩을 섞어서 절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을 갑지라고 합니다.
재료에 소금을 쳐서 절이면 하루나 이틀만에 먹을 수 있으며,  느낌이 좋습니다.
푸른잎은 한 번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담그면 풋내가 없어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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