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1 13:44

아오누타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09.09.01 13:44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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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데쳐 초된장으로 무친 것으로 조개나 생선을 섞어 만들기도 합니다.
또한 시로미소로 푸른 야채를 데친 다음 갈아 으깨어 착색해도 같은 이름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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