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3 12:07

오차즈케

  • 최고관리자 오래 전 2009.09.03 12:07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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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강반(찜통에 찐 밥) 을 손으로 집어 먹는 습관이 있어서 그것에 차를 곁들여 서민적으로 먹는 방식을 생각했던 것이 시작입니다.
현재의 오차즈케는 너무 사치스러워 졌으며 조차(도미의 살점을 밥위에 놓고 뜨거운 물을 부은 음식),유차(다랑어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 음식)등 으로 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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