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곰쟁이
- 최고관리자 5일 전 2026.03.25 09:40
-
2
0
식물명 : 소곰쟁이
학명 : Tephroseris kirilowii (Turcz. ex DC.) Holub
과명 : 국화과 (Compositae)
자원구분 : 자생종
분류체계 : 피자식물문 > 쌍자엽식물강 > 초롱꽃목 > 국화과 > 솜방망이속
원산지 : 한국
[식물 설명]
이른 봄이 되면 땅위에 솜털을 가득 달고 있는 넙적한
[생애 정보]
높이 20~65cm까지 자라며 원줄기에 흰색 털이 빽빽이 나고 자줏빛이 돈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로제트형으로 퍼지고 긴 타원형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 한 모양으로 밑 부분이 좁아져 잎자루처럼 된다.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잔 톱니가 있으며 양면에 많은 솜털이 있다. 줄기에서 나온 잎은 밑에서는 뿌리에서 나온 잎과 비슷하며 바소꼴로 끝이 둔하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으나 위로 올라가면서 점차 작아진다. 꽃은 5~6월에 피고 노란색이며 두화는 지름 3~4cm로서 3~9개가 산방상 또는 산형 비슷하게 원줄기 끝에 달린다. 설상화는 1줄로 배열하고 꽃자루에 흰 털이 있으며 열매는 수과로서 털이 있고 6월에 익으며 관모는 길이 11mm정도이다. 한국 · 일본 · 중국 · 타이완에 분포한다.
[약용 정보]
약재명 : 구설초(狗舌草)
이용방법 : 전초를 꽃이 필 때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효과 : 감기, 거담, 구내염, 기관지염, 신우신염, 옹종, 이뇨, 인후 통증, 종독, 청열해독, 타박상, 통리수도, 해열, 활혈소종
복용방법 : (내복): 탕전(湯煎)하여 복용한다. (외용): 짓찧어 상처 부위에 바르거나, 가루 내어 개어 붙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