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잎현호색
- 최고관리자 2일 전 2026.03.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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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명 : 댓잎현호색
학명 : Corydalis remota Fisch. ex Maxim.
과명 : 현호색과 (Fumariaceae)
자원구분 : 자생종
분류체계 : 피자식물문 > 쌍자엽식물강 > 양귀비목 > 현호색과 > 현호색속
원산지 : 한국
[식물 설명]
이른 봄 다른 꽃보다 앞서서
[생애 정보]
덩이줄기는 지름 1cm정도이고 여기서 나온 줄기는 20cm 정도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밑부분에 포 같은 잎이 1개 달리고 거기서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가 길며 1~2회 3개씩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도란형이고 윗부분이 깊게 또는 결각상으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뒷면은 분백색이다.  꽃은 4월에 피고 연한 홍자색이며 총상꽃차례로 5~10개가 달린다. 화관은 길이 2.5cm정도이고 뒤쪽은 꿀주머니로 되며 앞쪽은 넓게 퍼져 있으며 꽃잎은 4장이고 꽃은 한쪽으로 넓게 퍼지며 거의 끝이 약간 밑으로 굽는다. 열매는 길이 2cm, 너비 3cm정도로서 선형의 삭과로 익으며 양끝이 좁고 뾰족하며 씨는 둥글도 광택이 있다. 한국 및 중국 동북부를 거쳐 시베리아까지 분포한다.
[약용 정보]
약재명 : 현호색(玄胡索)
이용방법 : 덩이줄기를 경엽이 고사했을 때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효과 : 견비통, 경련, 경혈, 골절, 골절통, 두통, 오십견, 오줌소태, 요슬산통, 요통, 월경이상, 월경통, 유창통, 이완출혈, 임신중독증, 자궁수축, 정혈, 조경, 진경, 진정, 진통, 질벽염, 타박상, 통기, 포징, 풍비, 활혈
복용방법 : (내복): 탕전(湯煎)하거나 환제 또는 가루약으로 복용한다. ☞ 출산 후 피가 부족한 사람은 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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