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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장산 주변 산에서 자생하는 산나물을 이용해 맛을 내는 대궐식당은 올해로 40년째 운영해오고 있는 식당으로, 모든 반찬 재료를 주변에서 조달하여 만든다. 음식의 맛을 책임지고 있는 주방장이 메주를 담그고 간장, 된장, 고추장 등 기본양념을 만들고 있다. 대궐식당이 40년을 지켜온 맛의 비법이다. 한 번에 3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여 단체손님들도 얼마든지 예약이 가능하다. 요리는 내장산산채정식, 내장산산채비빔밥이 별미이며, 특히 산채정식은 정읍시에서 전주대학교와 관학협력으로 표준산채정식요리를 만들어 내장산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내놓도록 한 음식으로 내장산의 향수가 묻어난다. 밑반찬은 40가지가 한 상 차려지며, 나물 반찬은 계절에 따라 종류를 달리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흑돼지를 장작불에 초벌구이하여 불판에 놓아주는 특색있는 토배기산장은 완주의 명소로 알려져 있다. 초벌구이시 한번 기름기가 빠지고 불판에서 다시 한 번 기름기가 빠진 흑돼지는 담백하고 장작의 향도 남아있다.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도록 커다란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어 마치 캠핑 나온 기분으로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부안군에 위치한 청해루는 쟁반짬뽕이 유명한 곳인데 국물을 줄이고 재료의 맛을 더 살려 커다란 쟁반에 나오는 음식이다. 이 메뉴가 인기가 있는 것은 해물의 푸짐함 때문이다. 오징어와 갑오징어, 조개와 홍합 등에 호박, 양파 등을 담뿍 넣어 볶아내듯 끓여낸 짬뽕이다. 국물이 줄어든 만큼 얼큰함이 일반짬뽕보다 더해져 술안주로도 좋고 식사대용으로도 좋다. 또 잡채밥과 팔보채도 청해루의 대표 메뉴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남원시에 위치한 반야돌솥밥은 인테리어가 옛감정을 불러일으키는 한식당이다. 이곳은 식전에 나오는 숭늉의 고소함으로 입맛을 돋운다. 반야돌솥밥은 일인분 분량에 흰쌀 외에 콩, 밤, 보리, 안삼, 표고, 은행 등 15가지 각종 부재료를 넣어 곱돌솥에 직접해서 내오기 때문에 조리시간이 조금 걸린다. 또 다른 메뉴인 돌판소불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더욱 어울린다. 겉절이는 천연조미료와 최상급 젓갈만을 고집하여 만든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도심 속 전원의 황토집으로 된 오리요릿집이다.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다. 메뉴로 황토연잎구이, 한방오리백숙, 참숯 오리불고기, 인삼오리전골, 순두부오리샤브 등 다양한 오리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출처 : 울산광역시청)
    관리자 2026-03-07 맛집
  • 울산 북구 중산동에 위치한 명촌돼지국밥은 돼지 잡내 없는 깔끔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일품인 식당이다. 쾌적한 내부시설과 접근성이 뛰어나 많은 주민들이 찾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남북 적십자 회담 당시 북측 대표들에게 제공된 냉면으로 유명하다. 50년 이상 평양냉면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강원도 토종 메밀과 전분을 알맞게 섞어 만든 구수한 면발과 양지고기를 푹 고아낸 국물에 동치미를 섞어 시원한 맛을 내는 육수가 일품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서울 종로구 종로5가에 위치한 생선구이 전문점 호남집은 신진시장, 동대문종합시장 인근에 위치한 생선구이 전문 음식점이다. 고등어 백반, 굴비 백반, 삼치 백반, 꽁치 백반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모둠버섯샤부샤부는 두 가지 육수가 제공되는데 매운맛과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육수가 한 냄비에 나와 두 가지 맛을 한꺼번에 맛볼 수 있고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도 있다. 소고기와 채소가 접시 가득 나오고 특이한 것은 버섯인데 병에서 키운 버섯들이 병째로 상에 차려져 나와 더욱 신선하게 먹을 수 있으며,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다은회관은 백합, 오리고기 전문 식당이다. 한옥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룸은 색다른 분위기로 요리에 맛을 더하고 따뜻한 온돌에서 맛보는 백합정식은 백합회, 삶은 백합, 백합죽 등 백합으로 만든 여러 가지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그 외의 음식으로 아귀탕과 약오리찜도 다은회관의 별미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임실 시내 대로변에 있으며 임실 터미널에서 가깝다. 전주 남원 등지에서 짬뽕 먹으러 임실까지 온다는 곳이 바로 여기다. 세련되지 않은 시골 중국집 그대로의 모습이지만, 40년 동안 한곳에서 똑같은 맛의 짬뽕을 만들고 있는 탓이다. 채소와 해물을 볶은 다음 다시 한번 국물에 넣어 끓인 다음 면과 함께 나오는데, 불맛이 난다. 때문에 알싸하면서도 끝맛이 개운하다. 주방을 살짝 들여다보면 해물과 채소를 볶을 때는 불이 가슴까지 올라오는 모습이 신기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시원한 한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눈부신 전망과 소중한 행사의 특성에 맞는 맞춤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모던스타일프렌치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최상의 전망을 자랑하는 63빌딩 58층에 있으며 VIP를 위한 사교 모임 및 사랑하는 연인과의 특별한 데이트를 정통 프렌치 요리와 함께 즐기기에 좋다. 하늘과 가까운 위치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한강 전망을 바라보며 세계 3대 요리 대회에서 수상한 수석 셰프가 선사하는 입안 가득 미식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슈치쿠는 장인 정신과 현대적 감각이 만난 웰빙 하이엔드 일식당이다. 일본어로 ‘붉은 대나무’를 의미하는 슈치쿠는 신선한 식재료를 기본으로 교토 가이세키와 도쿄 에도마에 스시의 전통 조리 기법에 한국적 정서를 가미하여 슈치쿠만의 현대적 해석을 추가한 요리를 제공한다. 서울 시내가 한눈에 펼쳐지는 8개의 맞춤 공간과 스카이 스시바는 비즈니스와 사교를 위한 좋은 공간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일당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있는 뼈다귀 해장국, 감자탕 전문 음식점이다. 이곳의 감자탕은 돼지등뼈와 감자, 우거지, 태양초 청양고춧가루 등 신선한 재료를 넣고 끓인다. 푹 삶아져서 부드럽게 뜯기는 고기와 담백하면서도 칼칼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국물에 라면 사리나 볶음밥을 볶아서 먹을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에 위치한 강원도 향토음식 전문점이다. 강원도 향토음식인 곤드레밥, 콧등치기, 메밀전병, 올챙이국수 등을 맛볼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