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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동군에 위치한 큰바다횟집은 노량해협 앞, 남해대교 바로 아래서 10년째 단골손님들을 맞이하는 횟집이다. 식당에서 내놓는 채소는 대부분 텃밭에서 직접 재배하여 더욱 건강하다. 메뉴로는 장어구이가 있고, 모둠회는 철 따라 종류가 바뀌는데 배도라치, 감성돔, 농어, 우럭 등을 번갈아 선보인다. 다시마, 미역국수, 데친 낙지가 밑반찬으로 나온다. 부침개를 크게 한 장으로 부치지 않고 손님들이 하나씩 집어먹을 수 있게 여러 장으로 제공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금수산식당은 깔끔하고 전라도의 감칠 나는 손맛이 빼어난 맛깔난 집이다. 한우 암소 불고기와 곰탕이 전문이며 야채 듬뿍 들어간 불고기는 탁월한 맛으로 타 지역 사람들의 발길을 끌어당긴다. 한 번만 먹으면 단골이 될 수밖에 없는 강력한 중독성을 지녔다. 계절에 따른 풍성한 밑반찬 또한 담백하게 재료의 고유한 맛이 그대로 배어 있다. 전라도에서 맛볼 수 있는 생고기의 생생하고 진한 맛의 진수를 느낄 수 있으며 생고기와 생고기 비빔밥은 이 집만의 별미이며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 한우의 쫀득하며 고소한 육질을 식감으로 느껴볼 수 있는 최적의 환경으로 계란찜을 비롯해 나물무침도 싱싱함 그대로 맛볼 수 있다. 후식으로 나오는 매실차는 기름진 입안을 개운하게 해 주기에 충분하며 소화 역시 도와준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보성군청 사거리에 위치한 청마루는 15년 이상 이곳에 터를 다져온 보성의 터줏대감으로 오랜 노하우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맛을 자랑한다. ‘보성=녹차’라는 공식대로 녹돈생삼겹살로 유명한 집이지만 현재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녹돈등갈비찜이다. 일단 등갈비를 재료로 한 메뉴는 보성읍에서는 청마루가 유일하다. 특히 이 집 등갈비의 경우 다른 등갈비전문점이 초벌(애벌) 요리를 해두는 것과 달리 손님이 음식을 주문하면 비로소 생등갈비로 요리를 바로 시작하기 때문에 그만큼 육질의 생명인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 맛에 반한 손님들로 점심이나 저녁 무렵엔 사전 예약이 많은 편이다. 맛있는 녹돈등갈비찜을 맛보기 위해선 2시간 전 예약은 필수란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춘천명물닭갈비는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닭갈비 전문점으로, 1987년 향토닭갈비라는 이름으로 강원대학교 후문에 문을 연후 1990년 삼천동으로 이전하면서 춘천을 닭갈비의 고장으로 만들고자 상호를 춘천명물닭갈비로 바꾸었다. 지금의 춘천은 닭갈비의 고장으로 명실상부 자리 잡았으며 춘천명물닭갈비는 그 중심에서 여전히 닭갈비 맛집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오프라인 매장 운영뿐 아니라 온라인 주문 택배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 전국 어디에서나 춘천명물닭갈비를 맛볼 수 있다. 춘천명물닭갈비는 직접 개발한 양념장과 생닭만을 사용한 닭갈비에 시원한 막국수가 별미다. 신소재 불판을 개발해 위생적으로 닭갈비를 즐길 수 있게 하였으며 단체 모임이나 각종 행사, 연회를 위한 대형 장소가 상시 준비되어 있다. 어린이 손님을 위한 놀이터와 오락실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공원이 있어 식사를 마치고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양평칼국수는 중리근린공원 인근에 자리 잡은 손칼국수 전문점이다. 목재를 주조로 내추럴하게 꾸민 식당 내부는 식사하기에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진하게 우린 사골 육수에 나오는 칼국수가 대표메뉴이며, 이외에도 떡국, 콩국수, 미니족발, 물만두를 판매하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에 위치한 오가횟집은 싱싱한 자연산 회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깨끗한 시설과 친절한 서비스로 마음 편하게 회를 즐길 수 있는 거제 인기 식당이기도 하다. 인원수에 따라 회를 주문하면 다양한 해산물과 각종 반찬 및 매운탕이 제공된다. 이 외에 회덮밥, 물회 등의 식사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섬 모양이 ‘어린 사슴’을 닮았다는 소록도를 건너다보는 고흥 녹동, 그 뒷골목에 자리 잡은 음식점이다. 장어를 주문하면 30년 동안 배를 타고 다니면서 장어잡이를 한 주인장이 수족관에서 장어를 잡아 베테랑 손놀림으로 손질을 한다. 장어는 녹동 수협 위판장에서 가져온 순수 국내산을 쓴다. 석쇠에 초벌구이를 하여 나오지만 원하면 곧바로 손님상에 올려 입맛대로 직접 구워 먹기도 한다. 그렇게 굽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다. 지역특산맛집으로 지정되었으며 읍사무소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전남 순천에 위치한 신화정은 조피장아찌, 산뽕잎김치, 세작나물 등 낯선 이름의 반찬이 맛깔스러운 한정식집으로 모두 제철에 거둬 손수 만들고 있다. 룸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방문에도 용이하다. 주차장도 구비되어 있어 차량 방문에 용이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횡성한우는 품질과 맛이 좋기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매년 열리는 한우축제에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의 숫자가 그것을 입증한다. 금강산은 횡성축협의 인증을 받은 1등급 이상의 고기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강원참숯만을 사용하여 숯불구이 한우의 깔끔한 맛을 뽐내고 있다. 야채는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것만을 사용하여 한우의 참맛을 믿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각종 고발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음식점은 모두 상호를 가리거나 모자이크 처리를 한다. 거기에서 벌어지는 일이 결코 떳떳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순천의 몇 안 되는 제대로 된 레스토랑 중 한 곳인 하늘지기는 아주 선명하게 그 이름을 보여주었다. “모범 사례로 소개됐거든요. CCTV로 주방을 공개하고 신선한 재료를 언제나 깔끔하게 관리하기에 가능한 일이었지요.” 사장이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우수사례발표회에서 최고상인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며 자부심 가득한 표정이다. 충분히 자랑할 만한, 아니 더 많은 사람에게 광고해야 할 일이다. 물론 내세울 것이 단지 깨끗함에 국한되었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하늘지기의 진가는 맛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직접 많은 시간을 할애해 개발한 소스는 사골 육수를 베이스로 사과와 양파, 당근 등 갖가지 채소를 우려낸 것으로 깊은 맛을 자아낸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영남알프스 배내골 계곡에 위치한 20년 전통의 울주군 음식점이다. 배내골은 계곡이 유명해서 항상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으로 풍경은 1996년 오픈이래 꾸준히 명품음식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 닭 등 식재료들은 모두 국내산을 사용하여 믿을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주메뉴와 함께 제공되는 밑반찬은 다양하지는 않지만 정갈하고 입맛에 맞으며 특히, 2~3년 묵은 김치의 톡 쏘는 맛이 일품이다. 단독 홀 및 단체 홀이 준비되어 돌잔치와 칠순잔치, 피로연, 하우스웨딩까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프라이빗 한 개별 룸도 준비되어 있다. 단체 숙박객들을 위한 단체 식사 및 단품 식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풍경은 영남알스스 펜션과 카페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산속 맑은 공기 속에서 하루를 보매며 식사도 하고 차 한 잔도 여유를 가지고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거제 고현동에 위치한 가마솥보리밥은 저렴한 가격으로 한 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맛집이다. 정갈하게 차려진 밥상은 상다리가 부러질 만큼 푸짐하며, 신선한 재료로 만든 반찬은 집 나간 입맛도 찾아오게 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경남 거제시 동부면에 위치한 거제 가마솥국밥집은 일반 음식점에서 느낄 수 없는 깊은 맛을 자랑한다. 타지에서도 손님이 찾아 올 정도로 맛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국밥을 제대로 대접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모든 국밥은 따로 국밥으로 제공되며, 돼지국밥, 소고기국밥, 내장국밥, 추어탕을 판매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일번지할매총무김밥은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하고 있는 분식점이다. 충무김밥과 해물라면이 유명한 로컬 맛집으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맛집이다. 실내 좌석은 협소하여 많은 인원을 수용하기가 어렵지만 포장 및 전국택배가 가능하여 어디서나 충무김밥을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태평로에 위치한 장안삼계탕은 40년 넘는 전통이 있는 곳이다. 삼계탕의 명문으로 자리 잡은 이곳은 3층 규모로 좋은 재료만 엄선해서 사용한다. 영계만으로 삼계탕을 끓여내 국물은 기름기가 적고 고소하고 담백하며 닭 냄새가 나지 않는 것도 이 집만의 특징이다. 간을 하는데 쓰는 소금도 곱게 간 후추를 넣고 볶아서 만든 천일염만을 쓴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깍두기 맛도 일품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