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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왕개미식당은 강릉 중앙시장 인근에 있는 감자옹심이 전문 음식점이다. 감자옹심이와 칼국수를 주메뉴로 하고 있다. 음식 주문 시 밑반찬으로 깍두기와 열무김치가 나오며 추가 반찬은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떠다 먹을 수 있다. 대표메뉴는 감자옹심이다. 인기메뉴인 장칼국수는 호박과 감자, 양파 등 많은 채소가 들어가 있으며 조갯살이 들어가 있어 국물이 칼칼하면서 시원하며 깔끔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태백시 황지동에 위치한 태백 인삼닭갈비는 태백을 대표하는 음식인 닭갈비에 인삼을 넣는다. 태백 닭갈비는 춘천 닭갈비와는 달리 닭볶음탕처럼 육수를 넣고 야채와 사리를 듬뿍 넣어 끓여 먹는 방식이다. 인삼닭갈비 외에도 삼계탕, 안동찜닭 등을 맛볼 수 있다. 넓은 홀과 개별룸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단체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춘천의 대표 메뉴인 닭갈비에 냉이와 미나리를 넣는 닭갈비로 유명하다. 냉이와 미나리의 향긋함이 더해져 감칠맛은 풍부해지고 사장님의 특별한 기술을 바탕으로 제공되고 있다. ‘닭갈비 공주’, ‘반짝이 공주’로 TV 프로그램에도 여러 번 나온 적이 있으며 화려한 반짝이 의상을 손수 만들어 입고 신나게 닭갈비를 저어주면 고소한 닭갈비에 냉이의 맛이 더욱 잘 어우러지는 듯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감나무집 감자옹심이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 중앙시장 인근에 위치한 감자옹심이 전문식당이다. 메뉴는 감자옹심이와 오징어순대 두 가지만 준비되어 있다. 김치류에 들어가는 고춧가루와 양념류는 모두 국내산만을 사용한다. 점심시간까지만 영업을 하고 재료 소진 시 조기마감 하므로, 방문 전 영업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산정집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위치한 말이 고기 전문점이다. 대표메뉴이자 단일메뉴인 한우말이고기는 한우 안에 채소를 넣어 무쇠판에 구워 먹는 구이이다. 따로 쌈을 쌀 필요 없어 입가에 양념과 기름이 묻을 일이 없다는 점이 장점이다. 식사 후 무쇠판에 끓이는 된장찌개를 먹으면 깔끔하면서 든든한 마무리가 될 수 있다. 재료가 소진되면 조기마감하므로, 방문 전 영업 여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강원도 춘천 석사동에 위치한 대원당은 1968년에 시작하여 40여 년간 영업하고 있다. 대원당에서는 카페 메뉴와 다양한 종류의 빵을 맛볼 수 있다. 부드럽고 느끼하지 않은 버터크림이 들어간 버터크림빵과 생크림이 가득 들어간 생크림슈, 크림과 딸기잼을 같이 맛볼 수 있는 구로맘모스가 유명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국내 최초 롤 가스 전문점 ‘이끼’는 우리의 토종 브랜드이며, ‘롤까스’는 이끼에서 최초로 사용한 고유명사이다. 1999년 신촌의 작은 골목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가로수길 한가운데에 자리한 식당이다. 이끼롤까스는 선진포크의 한돈 1+ 등급 냉장돈육을 사용하며,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192시간 저온 숙성의 시간을 거쳐 최고의 맛을 완성해 낸다. 또한, 손망치로 고기를 펴서 연육 하는 정통 방식을 고집한다. 롤까스는 고기를 넓고 얇게 펴 그 위에 다양한 재료와 치즈를 넣고 돌돌 말아 튀겨낸 퓨전요리로, 가로수길에서만 맛볼 수 있다. 고구마치즈돈까스, 카레치즈롤까스, 치킨치즈롤까스, 생선치즈롤까스, 로제돈까스 등 10여 종의 유니크한 롤까스 돈까스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롤까스와 환상의 조합인 샐러듬뿍 차돌쫄면과 샐러듬뿍 연어쫄면, 버터장조림덮밥과 연어덮밥, 연어리코타샐러드 등 사이드메뉴까지 푸짐하게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지평선 한우명품관은 전북 김제시 벽제골로에 위치한 소고기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은 친환경 자연순환 농법으로 생산하는 지평선 한우를 사용하며 대표 메뉴는 꽃등심이며 한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생갈비와 육회도 인기 메뉴다. 음식점 앞마당에 돌 길과 옛날 가구와 소품으로 한옥의 멋스러움이 더해진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태종대암소한마당은 부산시 명소 중 하나인 태종대공원 입구에 위치해 있다. 평일에는 점심 특선을 준비해 놓고 있으며, 반찬은 재사용하지 않으며, 우리나라 최고 소인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태종대한우암소마당에서는 한우 중 암소만을 취급한다. 맛없고 정성이 들어가지 않으면 돈을 받지 않는다는 영업 정신으로 운영하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이닝은 청담동에 드문 중국식 퓨전 레스토랑이다. 톱스타급 연예인들의 단골집인 곳으로 청담 현대 2차 아파트 뒤편에 자리하고 있다. 유시어터 바로 옆이다. 이닝은 중국음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곳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국음식을 기름지고 느끼한 것으로 생각한다. 뭐든 일단 튀기고 볶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닝에서는 그런 조리방법 대신 스팀을 이용한다. 덕분에 요리에서 기름기와 느끼함이 싹 빠져나갔다. 해삼과 송이를 넣어 만든 발채해물스프, 게살과 해삼을 사용한 샥스핀, 바다에서 나는 것들이 잔치를 벌이는 해산물 블랙빈 소스, 가지에 새우를 얹은 후 살짝 튀긴 다음 어향소스를 뿌린 어향 가지 새우, 흑초를 가미해 돼지고기를 미트볼처럼 만든 흑초 돈육 등이 인기 많다. 이닝에는 레스토랑 2층에 별도의 룸 7개를 갖추고 있다. 소규모 단위의 모임을 하기에 적당하다. 발코니가 달린 룸도 있다. 벽면에는 유명 화가들의 작품이 걸려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진주헛제사밥은 경남 진주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60년 넘게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곳의 비빔밥은 독특한 특징이 있는데, 무엇보다도 고추장을 넣고 비비지 않는다는 점이다. 고추장을 넣으면 나물들의 고유한 향과 맛이 묻혀버리기 때문이다. 고추장을 넣지 않고 탕국을 몇 숟가락 덜어서 먹으면 나물들의 향이 서로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깔끔하고 정갈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대표 메뉴인 후렴전탕은 명절 후에 남은 찐 생선들과 부침개들을 모아서 탕을 끓인 데서 유래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광양시 중동에 있는 장군일식은 건물이 온통 푸른 나무로 뒤덮여 멀리서 보면 간판도 잘 보이지 않는다. 특히 1층은 외관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담쟁이덩굴로 둘러싸였고, 그 앞엔 커다란 화분이 가득하다. 그래서 도심에 자리하지만 삭막하지 않다. 그런데 입구에 들어서기 전에 누구나 조금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將軍(장군)’이라고 커다랗게 쓴 한자 간판이 하나도 아니고 두 개나 거꾸로 달린 것. 손님들을 좀 더 불러들일까 고민한 끝에 나온 결과물이란다. 호기심에 들어왔다가 음식 맛을 보고 자연스레 단골이 되었단다. 서울의 유명 호텔에서 30년 넘게 근무하고 요리대회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요리사인 그가 잠깐 손을 놀리자 금세 먹기 아까울 정도로 보기 좋은 음식이 한 상 가득 차려졌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싱싱한 회와 초밥, 바삭바삭한 튀김 등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주로 스페셜 코스 요리를 내놓기 때문에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맛과 멋이 따르고, 분위기와 서비스가 남다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수양정은 오리불고기와 삼계탕 메뉴로 승부하는 식당이다. 오리불고기의 양념은 하루 정도 달인 한약재에 각종 야채와 과일을 넣어 만든다. 이 양념이 오리 특유의 냄새를 잡아주어 많이 먹어도 느끼하거나 비릿한 맛이 없다. 고기를 구운 후엔 버섯과 부추 등을 함께 싸서 들깨초장에 찍어 먹는데, 육질이 부드럽다. 인삼튀김, 고구마튀김, 오리훈제, 두부, 전, 김치 등 밑반찬도 푸짐하다. 인삼 값이 비싼 만큼 많은 손님들이 인삼튀김을 더덕튀김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인삼튀김은 손님의 건강을 생각해 오 대표가 특별히 준비하는 곁들이 음식이다. 삼계탕 역시 한약재를 넣고 만드는데 옻삼계탕도 맛볼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백운쇼핑센터 2층에 자리한 석천은 광양시에서 지정한 모범음식점이다. 회는 살아 있는 듯 싱싱해 입안 가득 바다 향이 퍼진다. 또 매콤하게 양념한 장어는 장어 특유의 비릿한 맛이 없고 느끼하지 않다. 깨를 듬뿍 뿌려 고소한 맛을 더했다. 바삭한 튀김옷을 입은 새우도 담백하고, 각종 해산물을 서비스로 제공해 푸짐하기까지 하다. 점심 특선인 회 정식은 알밥, 초밥, 튀김 등 곁들이 음식까지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특히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순천에서는 바다가 가깝다. 여수와 녹동 등지에서 잡힌 싱싱한 활어가 끊임없이 순천으로 달려온다. 그리고 한우 역시 그만큼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전남 동부권 7개 시 군의 6개 축산농협에서 생산된 한우가 모두 순천광양축산농협이 직접 운영하는 지리산 순한한우명품관으로 모이기 때문이다. 특급호텔 주방장을 역임한 점장이 훌륭한 마블링을 자랑하고 보증하는 한우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보증하는 것은 비단 고기에 관한 것만은 아니다. 세균 배양소가 될 수 있는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는 대신 시중에서 판매되는 생수를 내놓고 식사를 주문하면 길어도 30분 전에 지은 밥을 차려낸다. 갖가지 채소 역시 농협과 계약재배를 맺은 농가에서 정성스럽게 키운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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