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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식당은 변산반도 채석강과 격포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한식당이다. 백합정식과 꽃게정식이 대표 메뉴이고 그 외에 회 특선, 우럭매운탕, 백합죽 등도 맛볼 수 있다. 충무공 정식을 주문하면 풀치찜, 간장게장, 양념게장 등 20여 가지 반찬과 꽃게탕을 함께 맛볼 수 있어서 합리적이다. 어린 갈치를 말려 쫀득한 맛이 감도는 풀치찜이 특히 맛이 좋다. 조개로 우려낸 육수에 통통한 백합이 그대로 씹히는 백합죽은 군산식당의 대표메뉴 중 하나이다. 특히, 이곳의 백반은 맛깔스러운 밑반찬이 입맛을 돋우고 윤기가 흐르는 밥에 두부와 바지락이 들어간 된장찌개가 제공되어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된다. 이 식당은 채석강이나 격포를 놀러 오는 사람들도 오지만, 식사를 위해 인근 지역에서 일부러 찾아올 만큼 손맛이 뛰어난 음식점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60여 년 전통의 제대로 된 곰장어 구이를 파는 집이다. 갓 잡은 곰장어에 야채와 양념을 넣고 철판에 볶는 평범한 방식이지만 60여 년 전통의 비법 양념 덕분에 특별한 맛이 난다. 매운맛과 단맛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는 감칠맛 나는 양념은 주인이 직접 만들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산촌’은 산촌대표인 정산스님이 다년간 승려로 있으면서 알게 된 사찰요리에서 영감을 받아 문을 연 사찰 음식 전문점이다. 화학 조미료를 쓰지 않고, 천연 그대로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깊은 산속에서 자라는 야채와 산나물을 주 재료로 하고 있다. 메뉴는 산촌정식과 주류, 차가 있고, 산촌 정식은 제철 나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메뉴가 조금씩 바뀐다. 불교음식에는 오신채(마늘, 파, 달래, 부추, 홍거)가 사용되지 않으나 일반인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산촌에서는 그 재료를 쓰고 있지만, 원하지 않을 경우 하루 전에 주문하면 따로 음식을 만든다고 한다. 주차는 불가하니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1976년 문을 연 이래 단팥죽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 외관만큼이나 내부도 소박한데 마치 한국의 70년대 찻집과 같다. 하지만 이러한 소박한 분위기 때문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그리고 잊을 수 없는 단팥죽 맛에 이끌린다. 가게 주인은 원래 한방차를 배워 찻집으로 문을 열었다. 그러다 젊은이들을 위한 메뉴로 단팥죽을 만든 것이다. 지금은 한방차보다 단팥죽이 더 인기다. 삼청동에서 ‘단팥죽 하면 둘째집’으로 통한다. 단팥죽은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도 즐길 만한 음식이다. 단팥죽 한 그릇 비워내면 밥을 먹은 것처럼 속이 든든하기 때문이다. 진한 단팥죽에 밤과 은행, 팥이 올려지고 안에는 쫄깃쫄깃한 떡이 들어있어 영양면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중국집 더웍은 인천에 위치한 중식 전문 음식점으로, 정통 중국 요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제공한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중화 요리, 특히 볶음 요리와 탕 요리가 인기이다. 또한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편안한 분위기에서 고급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현지 주민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식당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아날로그 감성을 가득 느낄 수 있는 낙원역은 간이역을 모티브로한 카페이다. 자갈 위에 깔린 철길을 따라 한옥의 안쪽으로 들어가면 카페가 등장하는데 철길 주변으로 초록빛을 머금은 식물들이 무성하게 자라나 있어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마치 시간이 멈춘 간이역 속으로 들어가는 듯 하다. 기차 시간표처럼 만든 메뉴판부터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돌아가는 디저트들이 간이역의 느낌을 살리고 있다. 낙원역에 들러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휴식시간을 보내보길 바란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김가네 제면소는 원팩조리 시스템이 아닌, 재료손질부터 조리까지 전부 다 직접하는 시스템으로 음식을 판매한다. 칼국수, 수제비가 대표메뉴이고, 두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칼제비도 사람들이 찾는 인기 메뉴이다. 감자전, 볶음밥 등 대표메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맛이 좋고 내부도 쾌적한 공간이라 식사하기 편리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물 건너온 세모점빵은 1년 365일 내내 크리스마스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카페다. ‘점빵’은 사투리로 조그마한 상점을 의미한다. 가게 이름대로 세모 모양의 외관이 눈길을 끈다. 내부로 들어서면 화사하고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용품들이 가득하다. 가게 한편에는 간식으로 먹을만한 캔디류도 판매하고 있다. 주요 메뉴로는 파운드케이크, 밀크티, 뱅쇼, 샹그리아, 바크초콜렛 등이 있다. 특히 파운드 케이크는 영국 전통 방식으로 여섯 종류의 케이크가 매일 새벽에 직접 구워져 나오는데, 고르기 어렵다면 메뉴판 옆에 유형별 파운드 선호도가 정리되어 있으니 참고할 수 있다. 그리고 밀크티가 첨가제와 물 없이 우유와 블렌딩 홍차만으로 만들어진다는 점도 특징이다. 이 외에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들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는 음료와 디저트를 즐기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경기도 남양주에는 해가 지면 문을 여는 독특한 카페가 있다. 야간드라이브, 심야 영화같은 밤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나 안전한 밤마실을 궁리하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저녁에 문을 열어 다음날 새벽까지 영업한다. 까만 밤하늘에 별자리처럼 새겨진 간판과 은은한 조명, 따스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이 곳의 이름과 잘 어울린다. 넓은 내부 공간에는 연인부터 가족까지 다양한 인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리가 배치되었다. 물론 혼자도 상관없다. 음료는 아메리카노에 한해서 리필이 가능하며 커피를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에이드와 티 종류가 있다.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와 케이크도 있다. 카페 이용 시간이 2시간으로 제한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면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로쉬카페는 파크로쉬 리조트 앤 웰니스 내에 위치한 카페이다. 커다란 통창을 통해 가득 들어오는 햇살과 창밖으로 보이는 야외수영장과 초록의 풍경이 멋들어진다. 통창으로 개방감도 좋고 자리도 넓게 떨어져 있어 프라이빗하다. 로쉬카페의 대표메뉴는 참나무 화덕에서 구워낸 나폴리 스타일의 피자이다. 피자 외에도 다양한 이탈리안 요리, 지역 식재료의 신선함을 담은 한식을 맛볼 수 있다. 식사뿐만 아니라 카페로서 커피를 즐기기에도 좋다. 재료 고유의 맛을 살린 이태리와 지중해식의 건강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스지어묵탕이 유명한 남포동 수복센타. '센터'가 아닌 '센타'라는 이름에서도 느껴지듯 오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곳이다. 1,945년 처음 문을 열어 현재까지 수십 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오래된 노포지만 정겨움이 있고 친절함이 있다. 스지어묵탕 외에도 광어살과 뼈를 잘게 다져 양념한 다다끼, 살이 통통하고 담백한 메로구이, 홍어, 가오리무침 등 의 다양한 메뉴들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나주에서 황태설렁탕이 맛있는 맛집이다. 간판문구에 쓰여 있듯 사골 육수처럼 진하게 우려내어 담백하고 시원한 황태국물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대표 메뉴는 황태설렁탕과 황태떡국이다. 밑반찬은 무말랭이, 고사리, 김치, 깍두기, 콩나물 등이 나온다. 기호에 맞게 곁들일 수 있도록 청량고추, 새우젓이 별도로 구비되어 있다. 국물은 일반 설렁탕이나 곰탕과 다르게 기름기 없이 굉장히 담백하다. 묵직하게 진하며, 간이 별도로 되어 있지 않다. 황태설렁탕안에는 황태, 파, 두부가 들어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맛있으며 깔끔하고 속이 편한 음식을 찾을 경우 난식당1974를 추천한다. 한옥으로 된 근사한 식당이며, 아보카도를 재료로 여러 비빔밥을 만드는 곳으로 유명하다. 매장 내부는 전체적으로 식물이 많아 산뜻하며 자연적인 느낌을 주며 테이블이 화트톤과 우드 블랙톤으로 배치되어 있어 복잡하지 않고 통일감을 준다. 난식당은 노키즈존(10세부터 가능)이므로 꼭 확인 하고 가야한다. 음식은 깔끔한 한상차림으로 준비된다. 음식의 비주얼이 좋아 사진찍기 제격이다. 건강하며 든든한 한끼를 먹고 싶을 때 난식당을 추천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사천에서 쌀국수가 맛있기로 유명한 집이다. 현지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곳으로 베트남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내부는 베트남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현지에 온듯한 느낌이 든다. 소고기 쌀국수는 진한 국물의 맛으로 가장 인기 있는 메뉴이다. 고기를 아낌없이 넣어 푸짐하고 고수나 향신료는 취향에 따라 넣어 먹을 수 있어 쌀국수 초보들이 입문하기에 좋다. 쌀국수, 볶음밥, 월남쌈, 샤브샤브, 연유커피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베트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싱싱한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회 전문점이다. 사천에 비토섬에 위치하고 있으며 맛집으로 유명하다. 내부는 넓고 쾌적하다. 수조에 싱싱한 고기들이 준비되어 있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모둠회, 도다리회, 산낙지, 낙지볶음이 있고 식사류, 계절메뉴, 주류 등이 준비되어 있다. 포장도 되서 펜션이나 캠핑장에 오는 여행객이 많이 오는 만큼 이용하기 좋다. 식사 시 간장 돌게장이 반찬으로 나오는데 따로 판매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기본 반찬이 많이 나온다. 매운탕은 진하고 얼큰하면서 비리지 않다. 전체적으로 재료가 신선해 더욱 맛있다. 밖에는 파라솔이 있는 벤치가 있어 식사하고 간단히 커피를 마시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