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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경전복은 여수 화양면에 10년이 더 된 전복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바다가 아닌 지상에서 전복을 양식한다. 숲 속에다 양식장을 지어놓고 24시간 바닷물을 퍼 올려서 물을 계속 순환시켜 주는 방식이다. 그렇게 하면 전복의 육질이 바닷속 양식장 것보다 탄탄하다고 한다. 산지에 직접 가서 구매해 오는 배추와 고춧가루로 담근 김장김치와 묵은지 등 밑반찬도 정갈하다. 맛 좋은 전복이 사소한 실수로 빛을 잃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보성주가는 보성 율포해수욕장 진입로, 역도를 소재로 한 영화 촬영지인 회천중학교 옆마을에서 만날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표지판에는 ‘차향 머문 보성예가’로 표기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름을 혼용하여 사용하는 이유는 다음에 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근동 사람들에게 도화자씨네 또는 장목, 술 빚는 집을 물으면 쉽사리 찾을 수 있다. 안으로 들어서면 기둥에 걸린 사진에서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이곳 음식을 맛보고 갔음을 알 수 있다. 보성주가의 주메뉴는 한정식으로 정확히 따지자면 ‘차향 머문 보성예가’의 주메뉴이다. 한정식은 4가지가 있는데 대표 메뉴인 차향정식은 찻잎밥, 녹차삼합, 녹차장아찌 등 녹차를 이용한 특별한 음식이 제공되며 고소한 전어젓갈과 쌉싸래한 찻잎쌈이 제공되는 예가정식도 일품이다. 또 다른 메뉴로는 녹돈과 묵은 김치의 환상적 만남이 일품인 녹돈정식, 녹차 먹인 닭의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녹계정식이 있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은 주인장 도화자 씨의 손맛으로 직접 차려내는 음식인 만큼 철저한 사전 예약제라는 것이다. 최소 하루 전에는 예약해야 이곳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녹차향 어우러진 특별한 한정식을 먹으면서 반주 한 잔이 빠져서야 되겠는가. 전통주 제조 기능보유자로 무형문화재인 도화자씨가 직접 빚은 강하주(薑荷酒)가 딱이다. 바로 ‘보성주가’로 불리는 이유다. 강하주는 100% 국내산 찹쌀로 빚어 맛과 향이 진하며 마실 때 목을 톡 쏘는 듯하면서도 부드럽고 뒷맛이 개운하다. 1800년대부터 전해 내려온 율포지역의 황갈색 맑은 빛깔의 기품 넘치는 술로 일반 토속주와는 달리 제조과정이 복잡하고 그동안 엄격한 주세정책으로 거의 맥이 끊겼으나 도화자씨가 할머니 나양례여사, 어머니 이귀복여사로 이어진 제조법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화개장터에서 쌍계사 방면으로 향하다 보면 왼쪽 끝에 위치해 있다. 단층 건물인데 왼쪽에선 주로 회를, 오른쪽에선 한식을 먹는다. 중국집 주방장 경력 10년의 남편과 충남 강경에서 시집온 이점례 사장이 31년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청송식당에서는 주로 민물고기를 내놓는데 계절에 따라 은어, 송어, 향어, 누치회가 상에 오른다. 회를 먹고 난 뒤에는 얼큰하고 고소한 매운탕이 올라오는데 그 맛이 제격이다. 이곳의 밑반찬은 집에서 직접 만들고, 채소는 대부분 집에서 직접 재배한 것이다. 부족한 양념은 화개농협을 통해 믿을 만한 국산 농산물로 구입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순천 옥리단길에 위치한 사운즈옥천은 700년이 된 홍매화와 금목서를 볼 수 있는 명소이다. 지금의 건물은 조선 시대에 정승이 살았던 곳으로 순천의 오랜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는 곳이다. 야외 정원과 실내 공간이 조화롭고 다양한 커피를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서민회관은 방송에서도 방영된 적 있는 맛집으로 현지인들에게도, 여행객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곳이다. 진하고 깊은 맛이 나는 솜팽이젓국은 안에 있는 솜팽이 자체도 아주 맛있는 생선이기 때문에 반찬으로 먹기 좋다. 뽀얀 국물은 해장용으로 아주 적합하다. 기본 반찬들도 맛있어서 방문하는 손님들마다 칭찬이 일색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강화도에 위치한 2층 카페다. 건물이 기울어져 독특한 외관을 하고 있고, 내부에 화장실문도 기울어져 있어 재밌는 모습을 하고 있다. 케이크, 타르트 등을 맛볼 수 있으며 모든 디저트는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또랑길은 자연 속에 들어와 있는 듯 황토로 지은 한옥이 눈길을 끄는 곳이며 배론성지 이정표를 따라 좌측으로 들어서면 마주하게 되는 음식점이다. 또랑길 음식점은 황토와 통나무로 깔끔하게 안과 밖을 장식하였으며 주차장이 넓게 잘 정비되어 있어 단체 관광객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주요 메뉴는 또랑길 정식, 더덕 정식, 곤드레밥이며 이곳의 걸작인 천년초 고추장 맛은 음식의 맛을 한껏 올려준다. 가게 안에는 자기 공예품들이 눈에 띄는데 이곳 사장님이 공방을 직접 운영해 다양한 식기와 찻잔, 성모상 등 공예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문화예술의 거리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채식요리전문점이다. 채식문화의 보급을 선도하고 놀랍고 다양한 채식요리를 선보인다.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채식요리를 채식주의자가 아닌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후라이드 치킨은 콩고기로 만들어져 바삭한 맛과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입소문이 나 많이 방문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이곳의 대표 상차림은 진주 교방 상차림이다. 진주는 지역의 특성상 교방 문화와 연관이 깊은데, 교방 음식은 쉽게 말해서 궁중 음식과 일반 한식의 중간쯤이라고 보면 된다. 껍질을 모두 벗겨 먹기 편하게 조리한 대하찜은 대하의 맛이 살아 있다. 이렇게 화려한 음식 중에서도 이 대표가 특별히 추천하는 메뉴가 있으니 바로 구절판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과 오방색이 담겨 있다. 이 밖에도 메로구이, 홍어삼합, 감성돔어만두, 가오리무침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충청북도 충주시에 위치한 양지말 가든은 꿩 요리 전문점이다. 꿩 코스 요리를 주문하면 꿩 불고기, 꿩 육회, 꿩 만두, 꿩 샤부샤부, 꿩 탕수육, 꿩 튀김, 칼국수 등을 맛볼 수 있다. 직접 재배한 야채로 만든 밑반찬과 깔끔 담백한 맛의 꿩 요리를 맛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니와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일식 전문점이다. 이곳은 정통적인 맛을 추구하고자 일본 히로시마의 선술집 체인을 운영하는 회사와 손잡고 조리 시스템 및 맛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직접 일본에 가지 않고도 일본 정통 선술집의 분위기 및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다양한 메뉴 구성 및 주기적인 메뉴 업데이트로 항시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경상남도 창원시 봉림동에 위치한 자생오리원은 깔끔한 기본 상차림과 부드러운 오리고기의 조합이 환상적인 식당이다. 오리탕이 대표메뉴이며, 이외에도 양념불고기, 야채간장불고기, 모둠구이, 능이백숙, 훈제 등 다양한 요리를 판매하고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신라아구찜은 경남 창원 진해구에 위치하고 있다. 매콤하고 부드러운 아귀찜이 일품인 곳으로 지역민들이 많이 찾는 맛집이다. 아구해물찜, 대구해물찜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매콤 칼칼한 맛의 해물찜이 먹고 싶은 이들을 위해 매운맛 조절이 가능하므로 주문 시 요청하면 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수라원은 금강이 서해와 만나는 하구변에 위치한 한우 및 불고기 전문점이다. 따라서 바다, 강, 갯벌, 그리고 멀리 강 건너 군산시가지를 조망하며 식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음식점은 메뉴별로 1층과 2층을 나누었다는 특징이 있다. 170여 석의 1층은 석쇠불고기, 돼지갈비찜, 소갈비찜 정식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80여 석의 2층은 한우 등의 육류를 전문으로 취급한다. 1층과 2층 모두 홀과 룸을 갖추고 있어 메뉴와 취향, 인원별로 편리하게 식사할 수 있다. 이곳은 주변에 금강하구둑, 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 등이 있고, 인근의 동백대교를 통해 군산시가지의 관광지와도 연계 관광할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산골식당은 600~800g의 6년~7년 된 장어만 요리하고 모든 재료는 그날그날 적당량만 들여오고 있다. 30년 전통의 여수 산골식당에서 배운 노하우를 활용해 장어를 요리한다. 메뉴는 장어탕과 장어구이 단 두 가지로 장어구이에 내놓지 않는 머리 부분은 갈아서 탕으로 만든다. 주방을 오픈해 손님들이 장어를 잡고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게 했고 대형 연회석과 야외 테라스를 갖추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