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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년 이상 전통의 창동분식은 간장소스 찍어먹는 김밥과 냄비우동이 인기인 분식집이다. 가게 안 곳곳에서 아늑하고 정겨운 느낌이 묻어나는 분위기이다. 쫀득한 식감을 지닌 박고지를 넣어 김밥을 만드는 것이 독특한데, 일본 초밥처럼 노란 연겨자를 풀어넣은 간장을 찍어먹을 수 있다. 이 집의 김밥은 특별하게 단무지가 들어있지 않고, 시금치와 계란, 박고지 세 가지 재료만 들어있다. 우동은 집에서 끓여먹을 수 있게 포장도 해주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부림시장 떡볶이 골목에 위치한 가장 오래된 집 중 하나인 6.25 떡볶이는 화분 받침에 받쳐 나오는 떡볶이가 유명한 집이다. 이 곳은 좌판으로 시작하였는데, 그때 당시 손님들이 낮은 간의 의자에 쪼그려 앉아 떡볶이 그릇을 직접 들고 먹는 모습이 꼭 6·25 피난민 같다고 하여 6.25 떡볶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한다. 또 그때 당시 쪼그려 앉아 먹다 보니 국물이 줄줄 흘러 손이며, 옷에 묻어 화분 받침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테이블과 의자를 마련하여 국물을 손에 묻히거나 옷에 흘릴 염려가 덜해졌지만 예전처럼 화분 받침대에 떡볶이 접시를 담아낸다. 화분 받침대에 받쳐져 나오는 떡볶이는 이 식당의 상징적인 메뉴이자 추억의 메뉴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가평의 숲 속에 자리한 동기간은 삼 형제가 오랜 세월 지켜온 토종닭, 오리전문 한식당이다. 와 에 소개될 만큼 정성 있는 맛과 정성으로 인정받았다. 매장은 실내 온돌룸과 야외 방갈로를 합쳐 최대 백 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가족 모임부터 단체 여행객까지 모두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방갈로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해 반려인을 위한 힐링 코스로도 인기이다. 탁구장, 배드민턴장, 오락실, 셀프 카페 등 부대시설을 모두 무료로 개방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들이 맛과 재미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동기간은 토종닭을 직접 잡아 요리하며, 닭백숙과 닭볶음탕이 대표 메뉴이다. 바삭하고 쫀득한 감자전과 고소한 도토리묵 등의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모녀김밥은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 위치한 김밥 전문점으로 흔히 떠오르는 김밥이라고 여긴다면 오산이다. 광장시장의 명물인 40년 전통의 모녀김밥은 다른 김밥과 달리 겨자 소스에 찍어 먹는 한 입 크기의 김밥이다. 처음 시식한 이들은 그다지 특색 없는 맛에 실망할지 모르지만 나도 모르게 자꾸 생각나는 중독적인 맛에 이끌리게 된다고 한다. 대표 메뉴로 마약김밥 외에 육회, 탕탕이, 녹두빈대떡 등이 있어 다양한 메뉴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씨맨스는 경남 사천시 남양동 해안관광로에 위치한 카페이다. 이곳은 선상 위에 지어진 카페로 바다 뷰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건물이 지어진 형태 상 태풍이나 파도가 심한 날에는 휴무이다. 대표 메뉴로 씨맨스커피와 수제 생딸기라떼를 취급한다. 씨맨스커피는 아메리카노 베이스에 크림을 얹어 더욱 풍미가 느껴지고 수제 생딸기라떼는 시즌시그니처메뉴로 겨울에만 판매한다. 야경이 아름다우며, 특히 노을 지는 시간대에 방문하면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제비다방은 상수역 인근에 위치해 있는 카페이자 라이브 펍이다. 제비다방의 이름은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건축가이기도 한 작가 이상 연 다방에서 따왔다. 제비다방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커피는 물론 도라지차, 레몬차를 취급한다. 간단하게 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는 가래떡도 있다. 이곳의 특이한 점은 지하 1층에서는 홍대 인디밴드를 위한 작은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늑하고 편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상하이 양꼬치는 관평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양꼬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양꼬치이며, 이 외에도 양갈비, 꼬치모듬세트, 찹쌀 탕수육, 마파두부, 마라탕, 옥수수 짬뽕, 소갈비살 등 다양한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단체석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모임, 동호회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예약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주변에는 동화울수변공원, 청벽산근린공원, 여진불교미술관, 송강전통시장 등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성주군 가야산 자락에 위치한 농가맛집 밀은 직접 기른 식재료와 성주 지역 농산물 등으로 건강한 한상을 차려내고 있다. 밀 한정식, 나물밥상, 연잎밥 정식, 보리굴비 정식 등 푸짐하게 한상이 차려지는 한정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성주의 대표 특산물인 참외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여 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 경제를 살리는 데 도움을 보태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소호 갤러리 카페(SOHO GALLERY CAFE)는 칠곡저수지 앞에 위치해 있어 통유리창 너머로 저수지의 잔잔한 물결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이다. 야외 테라스에서는 바람과 햇살이 함께 어우러지고, 실내에서는 조용한 음악과 커피 향이 감성을 더한다. 갤러리카페라는 이름 그대로 이곳은 공간 자체가 작은 미술관이다. 저수지의 빛이 시간에 따라 바뀌며 만들어내는 그림자와 풍경은 어떤 작품보다도 아름답고 생동감 있는 풍경화가 된다. 인위적인 조명보다 자연의 색감이 공간을 채우는 소호 카페는 하루에도 몇 번씩 풍경이 달라지는 살아있는 갤러리이다. 소호 갤러리 카페는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지역 예술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무대이기도 하다. 칠곡저수지를 배경으로 버스킹 공연이 가능하며, 싱어송라이터나 연주자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공연 대관을 진행하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경남 사천시 벌리동에 위치한 일식 전문점 준스시는 남해바다에서 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재료로 메뉴를 준비하여 제공한다. 점심시간에는 점심특선 메뉴로 저렴하게 식사할 수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초밥과 코스요리를 제공한다. 코스요리의 경우 연어와 전복, 광어 등의 회 한접시와 전어, 병어, 꽁치회 한접시, 캘리포니아롤, 참치회, 생선구이, 조개탕 등 다양한 구성의 코스로 제공되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가게 내부는 좌석마다 공간이 분리되어 있어 가족모임이나 행사에 적합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단궁은 한옥 양식의 궁처럼 생긴 카페로, 넓은 정원과 저수지가 있어 마치 공원에 온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자연 전경과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규모가 큰 만큼 결혼식, 돌잔치 등 다양한 행사 진행이 가능하다. 도심에서 벗어나 힐링을 하기에 적합한 장소로 추천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교하정은 소갈비와 투뿔 한우등심을 주력으로 하는 식당이다. 이곳은 품질 높은 재료를 사용해 요리로 고기의 풍미와 깊이를 극대화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투뿔 한우등심은 최상급의 육질과 풍미를 자랑하며,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고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소갈비 역시 특유의 부드러움과 풍성한 맛으로 특별한 식사 자리에 적합한 메뉴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사이드 메뉴인 평양냉면은 깔끔하고 담백한 맛으로, 한 끼 식사의 마무리로 손색이 없다. 교하정의 매력은 고기 요리뿐만 아니라 점심시간에 제공되는 특별한 메뉴에서도 빛을 발한다. 왕갈비탕과 흑염소탕, 불고기는 교하정의 시그니처 점심 메뉴로 꼽히며, 이곳을 찾는 많은 고객들이 꾸준히 찾는 인기 메뉴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영주시 하망동에 위치한 전통묵집식당은 SBS 에 태평초 메뉴로 소개된 한식당이다. 태평초란 메밀묵과 돼지고기를 넣고 얼큰하게 양념하여 끓여낸 찌개이다. 묵밥이 여름철 가장 인기 있는 메뉴라고 한다면 태평초는 겨울에 인기가 많은 메뉴이다. 태평초 외에도 묵밥과 순두부는 이 집의 대표메뉴이다. 국산 메밀과 콩을 사용하여 직접 메밀묵과 순두부를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한다. 순두부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좋으며, 간장양념으로 말은 묵밥 역시 영주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색다른 맛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1985년도부터 한 자리에서 줄 곧 영업한 흥주식당은 오징어불고기와 오삼불고기로 유명한 식당이다. 이곳의 오징어불고기 맛은 특별하다. 양념이 매워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마지막에 밥까지 비벼 먹을 정도로 감칠맛이 난다. 모든 음식이 그렇지만 이 집도 신선한 오징어와 배추를 사용하고 있으며, 큼지막하게 썬 배추는 적당히 익은 후 찢어서 먹는 맛이 또 별미이다. 집에서 볶아 먹을 수 있도록 포장 판매도 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사천시의 벌리동은 먹자골목으로 불리는 곳인데, 조선비는 이곳에 위치한 돼지갈빗집이다. 손님을 선비처럼 모신다는 뜻으로 2000년에 영업을 시작하였다. 이곳의 고기는 주인이 직접 여러 곳을 찾아다니면서 발견한 연하고 육질이 좋은 고기를 판매하고 있다. 직접 개발해서 만든 수제갈비양념과 양파소스가 인기이며, 비법의 양념이 쏙쏙 배인 돼지갈비를 특제소스에 담겨 나오는 양파와 함께 쌈을 싸 먹으면 연하면서도 감칠맛이 난다. 가게 내부는 넓고 밑반찬도 다양하게 제공되어 가족과 함께 외식하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