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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바우 안강본점은 1968년, 안강시장에서 작은 식육식당으로 시작했다. 한우와 한돈만을 정직하게 다루던 부모님 세대의 방식과 철학을 이어받아 현재까지 57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식당을 운영해오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손님들이 외바우를 찾았고, 그 덕에 로컬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외바우는 최상급 한우와 신선한 한돈을 사용한다. 맛을 좌우하는 모든 기본 재료 역시 엄격한 기준으로만 선별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이곳의 대표메뉴인 버섯불삼겹철판볶음, 새우낙지철판볶음은 불향과 풍미가 살아 있다. 버섯한우전골, 낙지전골 역시 진한 육수와 넉넉한 양으로 재방문을 부르는 메뉴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광화문 세종클럽은 종로구 내수동에 위치한 프라이빗 다이닝 공간들이 있는 곳이다. 고품격 외식과 비즈니스 그리고 커뮤니티 공간이 된다. 지하부터 9층까지 있으며 비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루프탑도 있고 고급스러운 한정식과 간단한 분식까지도 즐길 수 있는 곳도 있어 다양한 음식을 먹기 위해 다시 찾는 방문객들도 많다.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기반한 국민 소통의 역할을 하는 광화문 광장과 경북궁과도 인접해 있어 연계관광에 용이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이탈리안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테라스, 정원, 프라이빗 룸이 준비되어 있어 가벼운 식사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모임에도 적합한 레스토랑이다. 이탈리아 상공회의소에서 우수 레스토랑을 선별한 오스피탈리타 이탈리아나 인증을 수여받았다. 런치와 디너 코스요리가 있으며 스테이크, 파스타, 디저트, 음료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카파도키아는 터키 본토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음식점이다. 치즈 피데와 다양한 케밥 세트 메뉴가 인기 있으며, 고기와 파프리카가 들어간 익숙한 맛의 피자도 즐길 수 있다. 주차도 편리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으며 특히 어린이 메뉴와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에도 적합하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터키전통의 맛있고 이색적인 케밥과 다양한 터키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우동한그릇은 경남 창원시 덕동동에 위치한 우동 전문점이다. 보기에는 다른 우동집과 다를 바가 없지만, 큰 닭다리 튀김을 올려주는 것이 이 곳의 특색이다. 닭튀김우동은 순한맛과 매운맛 중에 선택 가능하고 닭다리를 추가해서 먹을 수도 있다. 우동도 양이 넉넉하여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으며, 숙주와 쑥갓 향이 어우러져 국물 맛이 더욱 좋다. 이외에는 빠네 샐러드가 준비되어 있는데 호밀빵과 치즈가 올라간 샐러드가 함께 나와 이색적이면서 사이드로 먹기에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장수촌 순두부보리밥은 전통 한옥 스타일의 아늑한 분위기에서 건강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소불고기, 제육볶음, 더덕무침, 쌈, 우렁이, 순두부, 14찬, 된장찌개, 보리밥이 차려지는 장수촌정식이다. 이곳의 순두부는 포슬포슬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고, 된장찌개는 구수한 집된장 맛이 난다. 제육볶음, 소불고기, 더덕무침, 우렁이 등 모든 요리에 들어가는 재료들도 신선하며, 반찬들도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다. 나물과 쌈 채소는 셀프바에서 무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이외에도 소불고기우렁쌈밥, 제육우렁쌈밥, 묵은지등갈비전골 등의 다양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감자전은 채친 감자를 사용해 바삭바삭 씹는 맛이 일품이라 필수로 주문하는 메뉴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40년 이상 전통의 창동분식은 간장소스 찍어먹는 김밥과 냄비우동이 인기인 분식집이다. 가게 안 곳곳에서 아늑하고 정겨운 느낌이 묻어나는 분위기이다. 쫀득한 식감을 지닌 박고지를 넣어 김밥을 만드는 것이 독특한데, 일본 초밥처럼 노란 연겨자를 풀어넣은 간장을 찍어먹을 수 있다. 이 집의 김밥은 특별하게 단무지가 들어있지 않고, 시금치와 계란, 박고지 세 가지 재료만 들어있다. 우동은 집에서 끓여먹을 수 있게 포장도 해주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부림시장 떡볶이 골목에 위치한 가장 오래된 집 중 하나인 6.25 떡볶이는 화분 받침에 받쳐 나오는 떡볶이가 유명한 집이다. 이 곳은 좌판으로 시작하였는데, 그때 당시 손님들이 낮은 간의 의자에 쪼그려 앉아 떡볶이 그릇을 직접 들고 먹는 모습이 꼭 6·25 피난민 같다고 하여 6.25 떡볶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고 한다. 또 그때 당시 쪼그려 앉아 먹다 보니 국물이 줄줄 흘러 손이며, 옷에 묻어 화분 받침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테이블과 의자를 마련하여 국물을 손에 묻히거나 옷에 흘릴 염려가 덜해졌지만 예전처럼 화분 받침대에 떡볶이 접시를 담아낸다. 화분 받침대에 받쳐져 나오는 떡볶이는 이 식당의 상징적인 메뉴이자 추억의 메뉴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가평의 숲 속에 자리한 동기간은 삼 형제가 오랜 세월 지켜온 토종닭, 오리전문 한식당이다. 와 에 소개될 만큼 정성 있는 맛과 정성으로 인정받았다. 매장은 실내 온돌룸과 야외 방갈로를 합쳐 최대 백 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가족 모임부터 단체 여행객까지 모두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방갈로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해 반려인을 위한 힐링 코스로도 인기이다. 탁구장, 배드민턴장, 오락실, 셀프 카페 등 부대시설을 모두 무료로 개방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고객들이 맛과 재미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동기간은 토종닭을 직접 잡아 요리하며, 닭백숙과 닭볶음탕이 대표 메뉴이다. 바삭하고 쫀득한 감자전과 고소한 도토리묵 등의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모녀김밥은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 위치한 김밥 전문점으로 흔히 떠오르는 김밥이라고 여긴다면 오산이다. 광장시장의 명물인 40년 전통의 모녀김밥은 다른 김밥과 달리 겨자 소스에 찍어 먹는 한 입 크기의 김밥이다. 처음 시식한 이들은 그다지 특색 없는 맛에 실망할지 모르지만 나도 모르게 자꾸 생각나는 중독적인 맛에 이끌리게 된다고 한다. 대표 메뉴로 마약김밥 외에 육회, 탕탕이, 녹두빈대떡 등이 있어 다양한 메뉴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씨맨스는 경남 사천시 남양동 해안관광로에 위치한 카페이다. 이곳은 선상 위에 지어진 카페로 바다 뷰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건물이 지어진 형태 상 태풍이나 파도가 심한 날에는 휴무이다. 대표 메뉴로 씨맨스커피와 수제 생딸기라떼를 취급한다. 씨맨스커피는 아메리카노 베이스에 크림을 얹어 더욱 풍미가 느껴지고 수제 생딸기라떼는 시즌시그니처메뉴로 겨울에만 판매한다. 야경이 아름다우며, 특히 노을 지는 시간대에 방문하면 더욱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제비다방은 상수역 인근에 위치해 있는 카페이자 라이브 펍이다. 제비다방의 이름은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건축가이기도 한 작가 이상 연 다방에서 따왔다. 제비다방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커피는 물론 도라지차, 레몬차를 취급한다. 간단하게 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는 가래떡도 있다. 이곳의 특이한 점은 지하 1층에서는 홍대 인디밴드를 위한 작은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늑하고 편한 분위기에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상하이 양꼬치는 관평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양꼬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양꼬치이며, 이 외에도 양갈비, 꼬치모듬세트, 찹쌀 탕수육, 마파두부, 마라탕, 옥수수 짬뽕, 소갈비살 등 다양한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단체석을 보유하고 있어 가족모임, 동호회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예약은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주변에는 동화울수변공원, 청벽산근린공원, 여진불교미술관, 송강전통시장 등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성주군 가야산 자락에 위치한 농가맛집 밀은 직접 기른 식재료와 성주 지역 농산물 등으로 건강한 한상을 차려내고 있다. 밀 한정식, 나물밥상, 연잎밥 정식, 보리굴비 정식 등 푸짐하게 한상이 차려지는 한정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성주의 대표 특산물인 참외를 이용한 요리를 선보여 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 경제를 살리는 데 도움을 보태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소호 갤러리 카페(SOHO GALLERY CAFE)는 칠곡저수지 앞에 위치해 있어 통유리창 너머로 저수지의 잔잔한 물결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이다. 야외 테라스에서는 바람과 햇살이 함께 어우러지고, 실내에서는 조용한 음악과 커피 향이 감성을 더한다. 갤러리카페라는 이름 그대로 이곳은 공간 자체가 작은 미술관이다. 저수지의 빛이 시간에 따라 바뀌며 만들어내는 그림자와 풍경은 어떤 작품보다도 아름답고 생동감 있는 풍경화가 된다. 인위적인 조명보다 자연의 색감이 공간을 채우는 소호 카페는 하루에도 몇 번씩 풍경이 달라지는 살아있는 갤러리이다. 소호 갤러리 카페는 단순한 카페가 아니라, 지역 예술문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무대이기도 하다. 칠곡저수지를 배경으로 버스킹 공연이 가능하며, 싱어송라이터나 연주자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공연 대관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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