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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순두부’는 2대[代]에 걸쳐 순두부집을 해 오고 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손으로 직접 만든 순두부, 청국장, 된장찌개, 버섯순두부전골이 대표 요리이다. 추운 겨울철엔 지하 암반수 물에 둥글레나 헛개나무를 함께 끓여 보약 같은 차를 내놓는다. 또 다른 메뉴는 능이버섯해장국, 자연산 능이버섯 해장국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2021년 완도군이 개발한 ‘해양치유밥상’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해양치유밥상은 완도의 해산물을 활용해 만든 건강 식단으로 전복의 내장과 톳, 청각, 다시마, 미역귀 등이 들어가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지구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는 금다연한정식은 우리나라를 방문한 외국 관광객에게 한국의 전통음식의 멋과 맛을 선보이고 더 나아가 과학적이고 미적감각이 풍부한 우리의 음식문화를 널리 홍보하여 국위를 선양하고자 한다. 또한 감칠맛 나고 깔끔한 요리, 최고의 서비스, 전통한실의 훌륭한 분위기는 금다연의 자랑이다. 특히 주방장님의 경우 30년 조리 경력에서 나오는 요리는 환상적인 맛을 내며, 예약 고객의 경우 고객층의 입맛에 맞추어 전통과 퓨전을 병행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더하고 있으며 돌잔치, 회갑연 등 각종 모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형 연회장도 별도로 준비되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국보삼계탕은 오로지 한 가지 메뉴 삼계탕만을 고집하며 정성껏 끓여내 최고의 맛을 추구한다. 당일 잡은 영계에 몸에 좋은 찹쌀, 인삼, 대추, 밤, 마늘 등 한방재료를 넣고 끓여 잡냄새가 나지 않으며, 진한 국물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삼계탕을 주문하면 원하는 사람에 한 해 인삼주가 한 잔씩 제공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전남 여수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점이다. 보리굴비, 간장게장, 홍어, 낙지 삼합, 떡갈비 등 계절별 제철 음식 밥상을 맛볼 수 있다. 신선한 재료로 요리하기 위하여 직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남도 한정식의 풍성한 맛과 인심을 느끼고 싶다면 방문해야 할 곳이다. 보리굴비, 간장게장, 갓김치는 포장 판매도 하고 있으며 단체 모임도 가능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전라남도 해남군 화원면에 위치한 미가는 한우와 한돈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다. 신선한 한우와 한돈을 사용하여 생고기, 한돈 생삼겹, 한우 꽃등심, 갈비살, 육회 등의 메뉴를 제공한다. 점심 메뉴로는 곰탕, 육회비빔밥, 도가니탕, 꼬리곰탕, 차돌된장찌개를 판매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읍내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데도 점심시간이면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소문난 맛집이다. 쫄깃한 표고 탕수육과 통통한 낙지 한 마리를 통째로 넣어주는 낙지 짬뽕이 인기 메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60년 이상의 전통이 있는 반구정 나루터집은 숯불 장어구이 맛집이다. 메뉴는 장어구이와 매운탕 딱 두 가지이다. 이곳의 장어구이는 입안 가득 퍼지는 숯불향과 쫀득하면서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으로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간장구이는 직접 특제소스를 발라 구워 그 풍미를 더하며,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감칠맛을 낸다. 평일에 판매되는 장어죽도 별미이다. 창문 너머 흐르는 임진강은 또 다른 정취를 선사한다. 넓은 마당과 나무, 야외에 있는 테이블들이 평상형태로 되어 있어서 더욱 운치 있는 느낌을 준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진주 시내 중앙시장 안의 사거리에 위치한 ‘천황식당’은 1927년에 문을 열어 3대째 영업을 하고 있다. 재래시장 안에 위치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편리하지만 가게 앞 주차는 조금 까다롭다. 그래서 외부에 별도의 전용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 식당 구조는 100여 평의 목조 와가에 널따랗게 장독대들이 늘어져있어 향토전통음식점의 특색을 잘 드러내고 있다. 업소의 주메뉴는 3가지 반찬과 선짓국이 곁들여져 나오는 진주의 대표적인 음식 전통 진주비빔밥과 숯불에서 갓 구워낸 석쇠불고기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대덕식당은 대구 남구 대명동에 위치한 곳으로 이곳에 30년이라는 오랜 시간 자리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에 인증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선지국밥으로 사골을 진하게 우려낸 국물에 우거지, 마늘, 토란, 파, 양념을 넣고 삶은 선지를 넣어 푹 끓여 만들어 진한 국물 맛과 얼큰하면서 개운한 맛이 일품이다. 이외에 육개장, 갈비탕, 수육, 찜닭 등 다양하고 든든한 식사 메뉴를 맛볼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벌교우렁집은 광주에서 보성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벌교 천주교회 옆에 위치하였다. 이 음식점은 자연산 우렁이만을 취급하는 전문점으로, 시할머니로부터 솜씨를 전수받은 한영희 씨가 24년째 운영하고 있다. 벌교우렁집은 낚시꾼들을 통해 유명해졌다는 일화가 있는데 그 옛날 어머니께서 끓여주던 맛이라며 낚시꾼들의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순천, 여수, 광양뿐만 아니라 멀리 부산에서도 찾아온다. 꼬막 천지인 벌교에서 유일하게 우렁이 요리를 한다는 점도 특별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이곳은 경상남도 의령에 위치한 80년 전통의 소바 전문점으로 TV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된 곳이다. 메밀면에 소고기 육수와 멸치 다시 육수를 적절히 혼합해 깊고 진한 국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장조림 양념으로 부드럽게 조리한 사태 고기를 고명으로 얹어 맛의 깊이를 더한다. 대표 메뉴인 ‘온소바’는 따뜻한 국물과 손으로 직접 반죽해 만든 부드러운 메밀면이 조화를 이루어, 속이 편하고 든든한 한 끼로 좋다. 비빔소바와 냉소바도 준비되어 있으며, 다양한 조합으로 색다른 소바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사이드 메뉴로는 감자만두가 있는데 소바와도 잘 어울려 만족도를 높여준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매일 새벽 경매장에서 들여온 싱싱한 낙지로 만든 낙지요리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13가지의 재료를 넣고 3시간 이상 푹 끓인 육수에 산낙지를 넣어 만든 연포탕이 추천 메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4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낙지 전문 식당이다. 직접 만든 막걸리 식초로 맛을 낸 낙지 초무침을 가장 많이 찾는다. 맛있는 뚝배기 연포탕과 호롱구이도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그랜드제빵소 복숭아빵은 과즙이 꽉 차있는 탐스러운 복숭아를 닮았다. 딸기+인절미 파우더를뿌린 폭신한 빵 속에 산뜻한 크림과 복숭아 과육이 가득 들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