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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언양불고기는 등심, 갈빗살, 부챗살 등 한우 암소 1++이상만 사용하는 한우구이 전문점이다. 모든 메뉴에 기본 석쇠 불고기가 제공되고, 쌈 채소, 샐러드, 김치, 잡채 등 여러 종류의 찬이 나와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인기가 좋다. 언양불고기, 갈비살, 살치살 등 다양한 부위를 구워 먹을 수 있으며, 육회비빔밥과 냉면 등 식사 메뉴도 풍부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도촌막국수는 양구 도촌리 배꼽마을 국토정중앙천문대 입구에 있다. 삼거리에 바로 붙어 있어 찾기가 쉽다. 이 집의 특징은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의 구분이 없다는 것이다. 막국수를 시키면 양념이 올라간 면과 국물이 함께 나오기 때문이다. 설탕과 식초, 참기름을 취향에 맞게 첨가한 다음 국물을 적당히 넣으면 된다. 도토리묵도 맛있다고 정평이 난 현지인 맛집이다. 편육도 부드러워 인기가 많으며 메밀전병, 감자전도 함께 먹으면 맛있다. 회전율이 빨라 웨이팅이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주차장이 넓어 차를 타고 방문하기에도 용이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의령군 충익로에 있는 종로식당은 60년 전통 2대째 소고기국밥 전문점이다. 박정희, 김영삼 전 대통령이 먹고 간 뒤부터 대통령 국밥집으로도 불린다고 한다. 주택을 개조하여 운영 중인 종로식당은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곳이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면 4인 입식 테이블이 여유 있게 배치되어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다. 소고기국밥 맛집으로 여러 프로그램에 소개된 종로식당의 국밥은 얼큰한 육수에 두툼한 고기와 콩나물, 대파, 무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기본 찬으로 김치와 고추, 양파, 된장이 나온다. 점심 시간에만 맛볼 수 있는 곰탕은 뽀얀 육수에 소고기가 어우러진 깊은 맛으로 인기가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밀양 시내에서 동문 고개를 넘어 용정교를 지나 2㎞ 거리의 밀양 천 쪽에 있는 숯불갈비 전문점이다. 넓은 주차장과 잘 가꾸어진 정원, 산과 강 아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뽐내고 있으며 각종 가족, 단체 행사하기 좋은 장소다. 축구, 족구를 즐길 수 있는 체육 시설과 어린이 물놀이장, 단체 행사장, 노래 시설, 야외 예식장도 완비하고 있다. 맛있는 양념의 숯불갈비와 순수 한우고기의 특성인 부드럽고 구수한 맛을 살린 밀양의 명소다. 암새들 가든에서는 야외 결혼식도 열린다. 주차 공간은 암새들 내부 주차장과 암새들 맞은편 강변 주차장이 드넓게 있어 결혼식 같은 큰 행사에도 쉽게 주차할 수 있을 정도다. 용평터널, 용두연 유원지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거제시 사등면에 있는 고궁식육식당은 거제 현지인 맛집이다. 잘 정돈된 전원주택 단지 산 위쪽에 식당이 있어 제법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야 한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만나게 되는 어린이 놀이시설, 유아를 동반한 이들은 편히 이용할 수 있다. 원형의 홀이 건물 양쪽으로 마련되어 있고 그 가운데 룸이 형성되어 있다. 원형 통창 덕분에 식당의 전체적인 채광은 훌륭하다. 메인 요리가 나오기 전에 차려진 반찬들은 뒷맛이 깔끔하고 맛있다. 메인 요리도 푸짐한 양과 맛을 자랑하고 다채로운 메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주차장도 넓다. 사곡해수욕장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소복소복은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는 곳이다. 가게 앞에는 대기자 명단을 적는 노트가 있어 먼저 이름과 인원수를 올려놓고 주변에서 대기하면 순서대로 입장할 수 있다. 메뉴는 새우소바, 장어소바, 새우튀김 세 종류다. 새우소바에는 바삭한 새우튀김이, 장어소바에는 손바닥만 한 큼직한 장어튀김이 올라간다. 소바면 위에 튀김이 올려진 상태로 나오기 때문에 튀김이 살짝 국물에 젖은 상태로 나오지만 그래도 충분히 바삭함을 유지하고 있다. 더 바삭한 튀김을 원한다면 새우튀김을 따로 주문하는 것이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군산 나운동에 있는 서소문소바는 사골을 72시간 고아 낸 우동 육수를 사용한 소바와 1등급 한돈 생고기를 사용하는 돈가스가 유명한 맛집이다. 서소문소바는 맛집답게 돈가스, 냉소바 두 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돈가스는 종류에 따라 안심, 등심, 치즈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고, 돈가스는 8가지 이상의 양념과 와인으로 숙성한다. 살얼음 육수에 탱글탱글한 면을 넣어 먹는 소바는 양이 푸짐하여 배불리 먹을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관리자 2026-03-07 맛집
  • 한탄강 일대의 지질 탐방로인 한여울길을 따라 한탄강을 건너는 은하수교가 있는데 무척 아름답다. 가까이에서 이 다리와 한탄강을 바라보면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이다. 은하수교 입장료를 구입하면 제공되는 철원지역 상품권도 사용할 수 있고 주차장도 넓어서 은하수교를 방문할 때 들르면 좋다. 다양한 음료와 빵들을 판매하며 키스링 빵이 인기가 많다. 카페 2층에 실내외 테이블이 있는데 사계절 언제든 멋진 뷰를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많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철원 장흥리 은하수다리 근처에 위치한 카페이다. 철원의 특산품인 오대쌀을 이용해서 만든 커피와 글루텐프리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느낌의 카페와 잔디 정원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포근하고 정겨운 느낌이다. 카페 뒤편의 넓은 통유리를 통해서 이름에 걸맞게 넓은 논밭이 보인다. 철원 쌀을 블랜딩하여 고소하고 달콤한 논에라떼와 철원 수수쌀로 만든 크림이 올라간 수수크림라떼가 대표 메뉴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양양 물치항 인근에 있는 카페이다. 해변과 가까워 카페 안의 어떤 자리에서도 동해를 조망할 수 있다. 2층 테라스에 오르면 앞으로는 물치항과 해변이, 뒤편으로는 설악산을 병풍처럼 둘러 산과 바다를 둘 다 조망할 수 있다. 카페 옆에서는 지상에서도 서핑 강습이 한창이다. 파도가 좋은 날엔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양양 쏠비치에서 5분 거리에 있는 동호해변 오션뷰 브런치 카페이다. 시원하게 열린 창을 통해 바다를 보며 맛보는 브런치가 인상적이다. 브런치는 취향에 맞게 토끼브런치와 곰브런치 중에서 고를 수 있다. 달콤함이 가득 찬 디저트 별빛 크로플과 바다를 담은 듯한 파도라떼와 알록달록한 레인보우주스 등 개성 넘치는 디저트와 음료를 만날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양구공설운동장 인근에 있는 시골집 분위기의 식당이다. 국산 양구 콩으로 가마솥에 장작불로 매일 직접 만드는 손두부 전문점이다. 매일 새로 만든 손두부와 채소가 들어간 두부전골이 대표메뉴이자 인기 메뉴이다. 깔끔한 국물에 부드러운 두부가 담백하면서도 국물은 제법 칼칼한 맛을 낸다. , 등 방송에 여러 번 소개되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물바람버섯농장 영농조합법인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식당이다. 펜션과 찜질방, 세미나실 등 교육과 체험, 휴양이 어우러진 체험농장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농장 등 버섯 재배장을 둘러보며 재배과정을 관찰하는 탐구학습도 할 수 있다. 대표 메뉴는 버섯전골, 버섯정식, 버섯주물럭, 버섯토종닭백숙, 도리탕, 버섯튀김, 버섯강정 등으로 다양한 버섯 요리 전문점이다. 느타리버섯전골과 느타리버섯뚝배기탕 등은 주문 후 바로 맛볼 수 있지만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을 무한으로 리필할 수 있는 버섯정식은 예약이 필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신천일막국수는 38년 역사를 자랑하는 화천의 막국수 맛집이다. 이 집의 막국수는 물과 비빔을 구분하지 않는 스타일로, 원하는 만큼 육수를 부어 먹으면 된다. 수육은 부추무침이 곁들여서 나오는데, 이 부추무침이 야들야들한 수육에 잘 어울린다. 빈대떡은 두툼하고 바삭 쫄깃한 식감으로 추가 주문을 부른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화천 막걸리도 기회가 된다면 맛보아야 한다. 수육이나 빈대떡에 함께 먹기 좋다. 평소에는 가게 앞과 부근에 주차하면 되는데 화천시장의 오일장 날은 주차가 어렵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육정가 입구에는 고기가 담긴 수조가 있다. 생경한 이 모습은 고기를 숙성시키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식당 앞에서 대기하는 사람들을 위한 고객서비스로 기다린 시간별로 음료수, 고기 1인분 등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고기는 직원들이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편안하게 기다리며 먹을 준비만 하면 된다. 부드럽고 담백한 육즙이 입안에서 터지는 육즙 꽃목살이 대표 메뉴다. 상추와 쌈장으로 푸짐하게 한입 가득 먹는 것도 좋지만 소금과 고추냉이만 찍어서 육즙을 느끼며 먹는 것도 추천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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