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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량항에 위치해 남해대교와 노량대교를 비롯해 아름다운 등대와 항구가 한눈에 들어오는 오션뷰 카페이다. 낮에는 푸른 바다, 저녁에는 일몰, 밤에는 반짝이는 야경으로 어느 자리에서나 통창을 통해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보인다. 탁 트인 카페 내부는 좌석 간 널찍한 거리로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으며 프라이빗하게 분리되어 있는 룸식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 친구,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층과 2층 모두 여유로운 좌석 수로 단체 방문도 추천한다. 카페 노량은 직접 담근 수제 청으로 만든 차와 에이드를 비롯해 좋은 원두로 내리는 커피와 특색 있는 다양한 논커피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케이크, 빵, 아이스크림, 셔벗 등 디저트류를 비롯해 옛날 빙수, 붕어빵 등 시즌 메뉴가 있고 다양한 주류, 안주류도 준비되어 있어 멋진 바다 풍경을 보며 간단한 식사도 가능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최참판댁과 동정호 그리고 평사리 인근에 있는 그림책 카페 정서리는 개개인의 평안을 위한 정서적 공유 공간을 지향한다. 지리산의 치맛자락에 둘러싸인 시골의 작은 카페이지만, 메인 공간에서는 평안함을 주는 지리산을, 룸에서는 들판의 푸르름과 황금물결을 계절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하동의 평안함에 반해 귀촌한 사장님의 애정이 듬뿍 담긴 카페이다. 커다랗고 편한 테이블과 의자에 앉아 책장에 차곡히 채워져 있는 그림책들을 읽을 수 있는데, 정서리 지키미들이 매달 주제를 선정하여 그달의 그림책들을 선정하며 소박한 큐레이션 가이드도 있어 더 풍성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커피 머신을 사용한 에스프레소 기반의 커피 음료 이외에도 다수의 음료와 디저트 메뉴들을 하동을 기점으로 인근 지역의 재료를 사용하여 제공한다. 특히, 티 메뉴는 하동 악양의 다원인 쟈드리의 티를 사용하고, 호지티라떼, 말차라떼(프리미엄급) 모두 하동에서 생산된 제품을 적당한 당도와 깊이 있는 진하기로 선보인다. 디저트는 주중에는 1~2가지, 주말은 3~4가지를 준비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제천의 산과 물이 만나는 청풍호 자락에 위치한 콘크리트월은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작 건물이다.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이라는 지명의 유래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땅의 고즈넉함을 함축한다. 산과 호수가 만나는 수려한 경관을 뽐내는 이곳은 개발업자에 의해 훼손된 채 십수 년간 방치된 부지였다. 청풍호와 면해 있었지만 나무들이 호수 전망을 막고 있었다. 나무들을 제거하려 했지만 아카시아 숲을 보존하면서 공간을 만들었다. 켜켜이 놓인 콘크리트 벽들에 의하여 다양한 공간이 생겼으며, 벌어진 콘크리트 틈 사이로 빛, 바람, 새소리, 아카시아 향 등이 새어들 여지를 만들었다. 공간의 특성상 날씨의 변화에 온전히 노출되고 많은 계단과 돌아가는 동선 때문에 불편해 보이기도 하지만 자연이 주는 날 것 그대로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연천의 블랙커스텀 로스터리는 커피만 판매하는 카페이며 갓 로스팅한 원두를 납품, 판매하고 있다. 매장은 한적한 곳에 있는 만큼 경치가 좋다. 주변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탁 트인 시야에 맑은 공기를 마시며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다. 매장 앞에는 작은 테라스도 있어 자연과 더 가까이할 수 있고, 내부 공간은 모던한 원목 가구들로 가득한 아늑한 공간이다. 커피는 5가지 원두가 있으며 커피에 진심인 사장님이 정성껏 로스팅한 맛있는 커피를 맛볼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부성당은 40년 이상 경력의 제과제빵 기능장의 가게이며 25년 이상 경력의 제과제빵 기술인인 제과제빵 전문 셰프도 함께하고 있어 제과제빵 전문 셰프들이 만드는 제천의 유일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100여 종 이상의 다양한 베이커리를 생산하며, 잼과 생초콜릿,요거트도 다 수제로 직접 만들고 있다. 비건빵, 글루텐프리 제품도 있으며 100평 이상의 도심 속 예쁜 야외 정원 보유하고 있다. 여름, 가을 시즌엔 빈백도 갖춰져 맛있는 빵과 음료를 즐기며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다. 제천시가 인증한 공식 맛집 2기이며 제천시 맛집 100선 유일 베이커리 카페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창고 건물을 리모델링해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맛있게 추출한 커피와 디저트들을 제공하는 오차현. 카페 이름인 오차현은 장흥의 옛 지명에서 따온 이름이다. 개성 있는 음료 메뉴와 맛있는 커피, 디저트 덕분에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명소이다. SYNESO MVP HYDRA 머신을 사용하여 안정적이고 탄탄한 에스프레소 기반의 음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페셜티 커피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카페와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장흥 지역의 새로운 카페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카페이다. 컨테이너를 이어 붙인 듯한 외관은 독특하고 긴 복도처럼 보이는 실내 분위기가 아늑하면서도 세련되었다. 한 공간에 여러 가지 콘셉트를 조화롭게 섞어 놓았다. 인근에는 장흥 토요시장도 있어 시장 구경 후 방문하기도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베리베리베리는 멈춰 있지 않고 영덕의 사계절과 함께 흘러간다. 봄과 겨울에는 영덕 농장에서 나는 딸기로 만든 케이크, 주스, 수제청 에이드를 잔뜩 맛보고 늦봄과 초여름에는 농장에 갓 따온 체리를 즐겼다가 여름이 되면 전국 최고 품질의 영덕 복숭아를, 늦여름과 가을에는 영덕 애플망고, 샤인머스캣으로 겨울맞이 준비를 한다. 영덕의 지역 상품을 활용한 달콤한 제철 제품들로 가득하며 수제로 만드는 제누아즈에 시럽, 콩포트, 퓨레, 수제청으로 첨가물들을 덜어내 더욱더 건강한 제품을 판매한다. 다양한 선물 세트들도 판매하고 있어 매장에서 즐긴 달콤함을 가져갈 수도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슬로시티 하동군 악양면에 있는 비건 음료, 비건 쌀 빵을 주메뉴로 한 카페이다. 1936년(상량문 바탕 추정) 지어졌고 거의 허물어져 가던 구옥을 부부가 디자인해 개성 넘치는 리모델링으로 아늑하면서도 이색적인 느낌으로 꾸몄다. 커피는 모두 핸드드립으로만 내려지며, 원두 선택이 가능하다. 우유 대신 귀리 음료를 사용해 맛이 깔끔하고 깊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하동 평사리 들판에서 생산되는 쌀을 컨셉으로 생쌀을 갈아 쌀 빵을 굽고 있다. 유제품,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재방문 고객이 많으며 유명 관광지 최참판댁에서 5분 거리로 가깝다. 카페가 위치한 하덕마을은 골목길 갤러리가 있는 마을로도 알려져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영덕에서 나고 자란 농산물을 사랑하고 이것저것 만드는 동네 빵집이다. 영덕역 바로 근처에 자리 잡고 있고 맛있는 다양한 빵과 함께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영덕의 복숭아로 만든 영덕 복숭아 빵과 영덕 고구마 빵 같은 영덕의 특산물로 만든 빵을 맛볼 수 있으며 각종 잼과 모든 베이커리는 수제로 직접 만든다. 아기자기한 매장은 맛있는 디저트와 음료를 맛보며 편히 쉴 수 있다. 레터링 케이크 주문이 가능하여 여행 기념이나 기념일 케이크로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고창의 고인돌 박물관을 구경한 후 고인돌 공원 전체를 구경할 수 있는 내부 순환 열차인 모로모로 관광열차의 정류소 바로 앞에 고창 시간 여행카페 매산 105가 있다. 현재 고창 고인돌 유적지는 크게 6코스로 나누어져 있는데 1~5코스는 예전 매산마을, 6코스는 도산 마을로써 이곳은 본래 300년 전통의 자연부락을 형성하여 주민들이 거주한 마을이었다. 그러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인해 기존 마을 주민들을 택지 조성하여 이주시키면서 현재 자리에 카페가 자리하게 되었다. 시간 여행카페 매산105는 그 이름을 잊지 않기 위해 마을 이름과 지번을 본떠 매산105로 작명하였다. 공원 내 위치하여 전방이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하는 매산105는 공원 내 위치하여 차량의 통행이나 복잡한 세상의 소음에 간섭받지 않는다. 푸르른 날의 녹지의 싱그러움, 겨울의 새하얀 눈과 함께 내려앉은 포근함 등 사계절 자연의 모든 변화를 시시때때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 카페는 거의 모든 차 종류를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는데 특히 생강차는 신선한 생강을 손질하여 15일의 숙성의 시간을 거친 뒤에 만들어지며, 자몽차역시 직접 담근 청을 이용하여 만드는데 알알이 살아있는 자몽의 다채로운 식감으로 미각을 일깨워 준다. 또 우리 농산물로 만든 쫄깃한 아이스크림과 고창수박으로 만든 수박빵 같은 다양한 메뉴와 맛있는 음료가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태백의 황지연못 앞에 있는 카페와 펍이 운영되는 카페이다. 넓은 내부에 많은 좌석이 있으며 커피뿐만 아니라 디저트, 빙수, 생맥주, 칵테일 등의 주류 메뉴가 있다. 주류와 곁들일 간단한 안주들도 판매하고 있으며 펍과 함께 운영하지만, 빵집 못지않게 다양한 베이커리들이 많다. 카페와 펍을 겸하고 있지만 어느 것 하나 소홀하지 않아서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매일 직접 만드는 다양한 수제 베이커리와 갓 내린 커피를 제공하는 페이스투페이스는 맛있는 음료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충북 영동의 만계리 시골집을 리모델링하여 카페를 열었다. 외할머니 집 같은 편안한 시골집 분위기의 아늑한 한옥 카페이다. 영동 곶감을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들이 카페 해영의 특색 있는 대표 메뉴이다. 각 재료는 직접 만드는데, 담금청은 자일로스 설탕을 사용하여 만들며 매실은 7년 숙성된 것을 사용한다. 또 직접 만든 영동 곶감을 사용하여 곶감 퓌레와 곶감 잼을 만들어 맛있는 곶감 디저트들을 만든다. 매장에서 맛볼 수 있는 수제 영동 곶감 잼과 치즈 곶감 단지 등은 따로 구매도 가능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부엌을 뜻하는 이름인 우리 밀 빵집 붴은 옥천의 베이커리 카페이다. 안남면에서 직접 농사지은 밀과 유정란, 유기농 설탕만 사용하여 불편한 첨가물 없이 16시간 이상 저온 발효해 정성스럽게 빵을 만든다. 가게는 옛날 가옥을 리모델링했는데, 시골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느낌 있는 목조 인테리어로 발길을 잡고 매일 굽는 맛있는 빵 내음과 딸기 라떼, 오미자 에이드 등 다양한 음료로 방문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소금빵이 대표 메뉴이며 아늑한 내부는 통창 좌석과 여러 좌석이 준비되어 있어 분위기가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영덕 강구항에 있으며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영덕대게와 싱싱한 생선회를 즐길 수 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싱싱한 대게들의 향기가 코를 찌른다. 다양한 대게 요리가 진열되어 있는데, 부드러운 대게 회부터 덜어 먹기 편한 대게 초밥까지 선택지가 많으며 영덕대게찜뿐만 아니라 탕과 물회도 많이 찾는다. 살이 꽉 찬 대게찜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게 라면과 게딱지 밥도 있으며 2층 매장은 바다가 잘 보여 분위기 좋은 풍경과 함께 맛있는 식사가 가능하다. 넓은 좌석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 모임, 데이트 등 각종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좋다. 또 식당 주변은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코스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지리산대박터고매감은 하동 악양에 자리 잡고 있으며 청정 지리산에 있는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지역 특산물로 음식을 만드는 농가 레스토랑이다. 매실, 고사리, 대봉감, 대봉곶감, 감말랭이, 매실원액, 감식초, 매실장아찌를 전문으로 직접 생산하고 있다. 식사는 그냥 한 끼를 때우는 개념의 일반적인 식사가 아니라, 서로 느끼고 공유하며 편안한 쉼터에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삶을 이야기하고 내 몸을 자연과 함께 닮아가려고 하는 시작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계신 사장님은 귀농 전의 일식집 주방장의 경험과 유통 농산물 바이어 경험을 살려 자연과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와 식단을 준비하여 건강하지만, 맛있는 신선한 밥상을 선사한다. 식당 주변의 농원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멀리 섬진강과 평사리 들판이 한눈에 들어오는 풍광이 아주 좋으며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