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 이내 등록된 새글 이에요.
  • 늘봄식당은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삼신리에 자리 잡고 있다. 대표 메뉴는 참게탕이며 재첩정식, 토종백숙, 메기탕, 은어회, 재첩회, 은어튀김, 빙어튀김 등을 판다. 내부는 1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규모이며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갖기 좋다. 이곳은 벚꽃 성수기를 제외한 비성수기에는 효율적인 운영과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하여 예약 위주로 운영하기 때문에 전화 예약 후 방문 하는 것을 추천한다. 음식점은 구례 화엄사 IC와 황전 IC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통영 바다에서 나고 자라는 신선한 재료로 밥상을 차리는 장방 식당은 15년 이상 된 비빔밥과 생선구이 맛집이다. 통영 케이블카와 해경 관제소 근처에 있어 접근성도 좋은 이곳은 식당에 들어서는 순간 어디 지역에서 왔는지부터 묻는다. 그 이유는 반찬으로 나오는 계란말이 위에 내가 온 지역명을 케첩으로 적어주는 소소한 손님맞이 이벤트를 위해서다. 통영 바다에서 건져 올린 싱싱한 멍게와 성게를 넣어 직접 짠 참기름을 곁들인 비빔밥이 대표 메뉴이며 그 외에도 갈치구이, 볼락구이, 매운탕, 미역국 등이 있어 다양한 종류로 통영 바다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바다가 보이는 루프탑 카페쿠는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차를 가지고 올 수 있고 8인 이상 방문 시 프라이빗 룸 사용도 가능하다. 카페 내부는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로 여러 종류의 식물들로 꾸며 놓아 앉아 있으면 절로 힐링되는 기분이다. 1층과 2층은 전체 통유리로 의자에 앉아 여유 있게 커피를 마시며 바다를 볼 수 있다. 또한, 루프탑이 있는 3층은 선베드와 포토존이 있어 방문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카페 쿠의 시그니처 메뉴는 달콤한 라테에 설탕 코팅을 한 브륄레 쿠와 청포도 에이드에 보라색 블루 멜로 티 얼음으로 포인트를 준 상큼한 그레이프 멜로 에이드이다. 그 외에 다양한 커피 종류와 베이커리가 준비되어 메뉴 선택의 폭이 넓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산청읍 산청시장 근처에 있는 정원 약초 쌈밥은 쌈밥 전문식당이다. 각종 쌈 채소와 제육, 생선조림, 된장 뚝배기 등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는 약초 쌈밥정식이 주메뉴로 철 따라 바뀌는 나물 등 각종 밑반찬이 잘 나오는 편이다. 산청군이 지정한 착한 가격 업소인 데다가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 좌식 테이블이고 홀 외에 룸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산청은 조선 시대 명의인 허준과 류의태가 활동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고 테마파크가 있는 금서면 동의보감촌과 산청 한의학 박물관 등이 가까워 함께 들러보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함양읍 하림강변길에 있는 장수오리촌은 오리 전문식당이다. 오리불고기를 돌판 위에서 구워서 숙주 등 채소와 함께 먹은 뒤 마지막에 야채볶음밥을 주문해 불판 위에서 볶아 먹는다. 오리불고기를 주문한 고객에게 오리탕을 무료로 제공한다. 실내는 넓은 편이며 홀과 룸 모두 좌식 테이블이다. 모임이나 행사 장소로도 제격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장수읍 개정리에 있는 삼봉가든은 지역에서 유명한 맛집이다. 넓은 주차장을 보유한 이곳은 흑염소전골과 오리한방백숙이 대표 메뉴다. 흑염소전골은 국물이 많지 않고 자박자박해서 불고기 혹은 주물럭 같은 느낌이다. 흑염소 고기와 버섯, 인삼, 부추, 팽이버섯 등 각종 재료가 잘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을 느끼게 한다. 전골을 다 먹은 후에는 볶음밥을 해준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지리산의 맑은 정기와 신선한 재료로 요리를 하는 하동군의 맛집이다. 걸쭉한 시래기에 미꾸라지를 갈아 넣은 후 끓여 내놓은 추어탕 맛은 어느 집이나 같겠지만 전통을 고집하는 된장국 소뼈의 진국을 가미한 맛은 가히 자랑할 만한 전통 음식이다. 안주로 내놓은 순대 역시 연하고 구수한 맛을 내고 있다. 산채 비빔밥과 더덕구이도 맛있다고 정평이 나있다. 넓은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 차량 방문에 용이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진주냉면 전문점 산홍은 진주의 교방 음식문화를 바탕으로 진주의 맛을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고자 문을 연 진주냉면 맛집이다. 진주냉면의 참맛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은 식초나 겨자를 넣지 않고 먹는 진주냉면은 소고기 육전이 고명으로 들어 있어 식감이 독특하고 해물 육수 맛이 여느 냉면과 다르다. 이곳 메뉴 중 술안주로 먹기 좋은 진주 물갈비도 일품이다. 가족 모임이나 단체 회식 장소로도 최적화되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카페정미소는 사천시 송포동에서 정미소를 운영하던 곳을 화가 출신의 카페지기가 새롭게 단장한 이색카페이다. 63년 동안 쌀 창고로 이용하던 공간을 개조해 카페와 전시·공연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과 작은 도서관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했다. 카페에서는 정미소의 장비를 비롯해 골동품, 옛날 텔레비전 등의 오래된 소품을 볼 수 있다. 또한, 실외에도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다. 공간 ‘쌀’에서는 매달 새로운 작품들의 전시·공연으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작은 도서관 쌀’ 공간에는 미술 관련 전문 서적을 비롯해 동화, 만화, 소설, 그림책 등 다양한 서적 2,000권이 비치되어 있어 차를 마시며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카페 입구에 놀이터가 있고 카페 안에는 큰 곰이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 나들이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스태픽스(STAFF PICKS)는 종로구 서촌 언덕 위에 위치한 카페로, 카페 중앙에 거대한 은행나무로 유명세를 탔다. 은행나무 주변에 테이블을 배치해 야외에서 각종 음료와 디저트를 먹으며 서촌 뷰를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는 스태픽스 라떼로, 이곳의 시그니처 음료이다. 한정수량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조기 품절될 수 있다. 이외에도 아메리카노, 바닐라빈 라떼, 아이스크림 라떼, 얼그레이 라떼 등 다양한 음료 메뉴가 있으며, 파운드케이크, 치즈케이크 등 디저트도 준비되어 있다. 스태픽스의 파운드케이크는 MBC 예능프로그램 에 방영된 후 더 유명해졌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제천 중앙시장 내에 자리한 유명 맛집이다. 다른 지역의 ‘빨간 오뎅’이 얼큰한 국물에 담긴 것을 뜻한다면 제천 ‘빨간 오뎅’은 새빨간 떡볶이 국물에 담겨 있다. 두 겹의 얇은 어묵에 걸쭉한 떡볶이 양념이 골고루 배어 마지막 한 입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가격도 저렴해서 나무 꼬치에 끼워진 어묵 3개를 종이컵에 담아내는 게 단돈 천 원이다. 어린 시절 학교 앞에서 사 먹던 컵 떡볶이의 추억까지 불러일으킨다. 함께 꼬치에 끼워서 파는 가래떡을 주문하면 더욱 풍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선 ‘빨간 오뎅’ 외에도 매콤한 양념과 잘 어울리는 다양한 튀김류도 판매하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백사장항에서 단연 눈에 띄는 하얀 범선, 돛을 나부끼는 풍년호는 진짜 배가 아니라 횟집이다. 독특한 외관으로도 유명하지만, 정직한 음식으로 횟집을 기억하게 하는 믿음직한 주인인 털보 선장님 때문에 오래된 단골들이 많다. 1, 2, 3층이 독립된 공간으로 1층은 애견 동반 및 몸이 불편하신 분, 2층은 일반 손님, 3층은 단체 식사 및 갑판 분위기를 원하는 분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다. 도다리, 참돔, 우럭, 대하, 꽃게 등 어느 때 가더라도 털보 횟집에서 나오는 푸짐한 제철 해산물과 곁들이 반찬으로 상다리가 부러질 듯하다. 푸짐하고 싱싱한 회도 배불리 먹을 수 있지만, 그의 아내가 끓여 내는 얼큰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매운탕도 꼭 맛봐야 한다. 가게를 오픈한 지 10여 년, 상에 오르는 음식들은 맛있고 푸짐하고, 직원들도 친절하여 진정한 안면도 맛집으로서의 명성을 지금도 이어가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신진도 수산물 직판장 바로 뒤편에 위치한 옥양 수산은 자연산 활어를 이용한 물회가 맛있는 집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서해안에서 흔치 않은 오징어물회를 맛보기 위해 이 집을 찾는 손님들이 많다. 옥양 식당의 오징어물회는 중매인인 남편과 일식당을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 아내가 합심하여 독창적으로 만들어낸 작품이다. 먹기 좋게 채 썰어 낸 싱싱한 오징어회에 적양파와 오이, 당근, 상추, 깻잎을 채 썰어 넣고 입맛 돋우는 빨간 육수를 부은 오징어물회는 특히 더위에 지친 속을 말끔히 식혀준다. 육수의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새콤한 맛은 직접 담근 천연 과일 식초와 매실 효소를 이용하여 만든 것. 신진도에서 잡히는 오징어는 7월부터 제철이지만 봄에는 주로 갑오징어로 물회를 만든다. 갑오징어 맛은 오징어와는 비교할 수 없이 쫀득하고 찰진 것이 특징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광덕산 자락에 자리를 잡아, 푸른 광덕산과 시원한 수영장 뷰로 유명한 카페다. ‘숲이 파도처럼 너울거리며 다가온다’라는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넓은 실내에서 통창을 통해 바깥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카페 2층의 루프탑에는 얕은 수영장과 징검다리가 설치되어 있는데 포토 존으로 유명하다. 루프탑은 안전상의 이유로 노키즈 존으로 운영 중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태양이네는 서천 수산물 특화시장 내에 있는 식당이다. 서천 수산물 특화시장은 충청도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1층은 수산물 매장이고 2층은 상차림 식당이다. 장항선 기차가 서천역까지 오기 때문에 주말이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광어, 도미, 꽃게 등의 활어부터 시작해 가리비, 백합, 바지락, 개조개 등 온갖 조개류와 서대, 아귀, 오징어, 말린 조기와 박대, 바삭바삭한 건새우와 멸치 등 온갖 해산물을 판매한다. 시장 1층에서 해산물을 사서 올라가면 상차림을 해주거나 2층 식당으로 곧바로 올라가서 주문하면 노란 바구니를 1층으로 내려보내 필요한 재료를 공급받는다. 태양이네는 2층 식당 가운데 특히 매운탕을 잘 끓인다. 2층의 여느 집처럼 상차림은 기본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