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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성당은 40년 이상 경력의 제과제빵 기능장의 가게이며 25년 이상 경력의 제과제빵 기술인인 제과제빵 전문 셰프도 함께하고 있어 제과제빵 전문 셰프들이 만드는 제천의 유일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100여 종 이상의 다양한 베이커리를 생산하며, 잼과 생초콜릿,요거트도 다 수제로 직접 만들고 있다. 비건빵, 글루텐프리 제품도 있으며 100평 이상의 도심 속 예쁜 야외 정원 보유하고 있다. 여름, 가을 시즌엔 빈백도 갖춰져 맛있는 빵과 음료를 즐기며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다. 제천시가 인증한 공식 맛집 2기이며 제천시 맛집 100선 유일 베이커리 카페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창고 건물을 리모델링해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맛있게 추출한 커피와 디저트들을 제공하는 오차현. 카페 이름인 오차현은 장흥의 옛 지명에서 따온 이름이다. 개성 있는 음료 메뉴와 맛있는 커피, 디저트 덕분에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명소이다. SYNESO MVP HYDRA 머신을 사용하여 안정적이고 탄탄한 에스프레소 기반의 음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페셜티 커피의 매력을 알리는 동시에 카페와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장흥 지역의 새로운 카페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카페이다. 컨테이너를 이어 붙인 듯한 외관은 독특하고 긴 복도처럼 보이는 실내 분위기가 아늑하면서도 세련되었다. 한 공간에 여러 가지 콘셉트를 조화롭게 섞어 놓았다. 인근에는 장흥 토요시장도 있어 시장 구경 후 방문하기도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베리베리베리는 멈춰 있지 않고 영덕의 사계절과 함께 흘러간다. 봄과 겨울에는 영덕 농장에서 나는 딸기로 만든 케이크, 주스, 수제청 에이드를 잔뜩 맛보고 늦봄과 초여름에는 농장에 갓 따온 체리를 즐겼다가 여름이 되면 전국 최고 품질의 영덕 복숭아를, 늦여름과 가을에는 영덕 애플망고, 샤인머스캣으로 겨울맞이 준비를 한다. 영덕의 지역 상품을 활용한 달콤한 제철 제품들로 가득하며 수제로 만드는 제누아즈에 시럽, 콩포트, 퓨레, 수제청으로 첨가물들을 덜어내 더욱더 건강한 제품을 판매한다. 다양한 선물 세트들도 판매하고 있어 매장에서 즐긴 달콤함을 가져갈 수도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슬로시티 하동군 악양면에 있는 비건 음료, 비건 쌀 빵을 주메뉴로 한 카페이다. 1936년(상량문 바탕 추정) 지어졌고 거의 허물어져 가던 구옥을 부부가 디자인해 개성 넘치는 리모델링으로 아늑하면서도 이색적인 느낌으로 꾸몄다. 커피는 모두 핸드드립으로만 내려지며, 원두 선택이 가능하다. 우유 대신 귀리 음료를 사용해 맛이 깔끔하고 깊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하동 평사리 들판에서 생산되는 쌀을 컨셉으로 생쌀을 갈아 쌀 빵을 굽고 있다. 유제품, 계란 알레르기가 있는 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재방문 고객이 많으며 유명 관광지 최참판댁에서 5분 거리로 가깝다. 카페가 위치한 하덕마을은 골목길 갤러리가 있는 마을로도 알려져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영덕에서 나고 자란 농산물을 사랑하고 이것저것 만드는 동네 빵집이다. 영덕역 바로 근처에 자리 잡고 있고 맛있는 다양한 빵과 함께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영덕의 복숭아로 만든 영덕 복숭아 빵과 영덕 고구마 빵 같은 영덕의 특산물로 만든 빵을 맛볼 수 있으며 각종 잼과 모든 베이커리는 수제로 직접 만든다. 아기자기한 매장은 맛있는 디저트와 음료를 맛보며 편히 쉴 수 있다. 레터링 케이크 주문이 가능하여 여행 기념이나 기념일 케이크로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고창의 고인돌 박물관을 구경한 후 고인돌 공원 전체를 구경할 수 있는 내부 순환 열차인 모로모로 관광열차의 정류소 바로 앞에 고창 시간 여행카페 매산 105가 있다. 현재 고창 고인돌 유적지는 크게 6코스로 나누어져 있는데 1~5코스는 예전 매산마을, 6코스는 도산 마을로써 이곳은 본래 300년 전통의 자연부락을 형성하여 주민들이 거주한 마을이었다. 그러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로 인해 기존 마을 주민들을 택지 조성하여 이주시키면서 현재 자리에 카페가 자리하게 되었다. 시간 여행카페 매산105는 그 이름을 잊지 않기 위해 마을 이름과 지번을 본떠 매산105로 작명하였다. 공원 내 위치하여 전방이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하는 매산105는 공원 내 위치하여 차량의 통행이나 복잡한 세상의 소음에 간섭받지 않는다. 푸르른 날의 녹지의 싱그러움, 겨울의 새하얀 눈과 함께 내려앉은 포근함 등 사계절 자연의 모든 변화를 시시때때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 카페는 거의 모든 차 종류를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는데 특히 생강차는 신선한 생강을 손질하여 15일의 숙성의 시간을 거친 뒤에 만들어지며, 자몽차역시 직접 담근 청을 이용하여 만드는데 알알이 살아있는 자몽의 다채로운 식감으로 미각을 일깨워 준다. 또 우리 농산물로 만든 쫄깃한 아이스크림과 고창수박으로 만든 수박빵 같은 다양한 메뉴와 맛있는 음료가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태백의 황지연못 앞에 있는 카페와 펍이 운영되는 카페이다. 넓은 내부에 많은 좌석이 있으며 커피뿐만 아니라 디저트, 빙수, 생맥주, 칵테일 등의 주류 메뉴가 있다. 주류와 곁들일 간단한 안주들도 판매하고 있으며 펍과 함께 운영하지만, 빵집 못지않게 다양한 베이커리들이 많다. 카페와 펍을 겸하고 있지만 어느 것 하나 소홀하지 않아서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매일 직접 만드는 다양한 수제 베이커리와 갓 내린 커피를 제공하는 페이스투페이스는 맛있는 음료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충북 영동의 만계리 시골집을 리모델링하여 카페를 열었다. 외할머니 집 같은 편안한 시골집 분위기의 아늑한 한옥 카페이다. 영동 곶감을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들이 카페 해영의 특색 있는 대표 메뉴이다. 각 재료는 직접 만드는데, 담금청은 자일로스 설탕을 사용하여 만들며 매실은 7년 숙성된 것을 사용한다. 또 직접 만든 영동 곶감을 사용하여 곶감 퓌레와 곶감 잼을 만들어 맛있는 곶감 디저트들을 만든다. 매장에서 맛볼 수 있는 수제 영동 곶감 잼과 치즈 곶감 단지 등은 따로 구매도 가능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부엌을 뜻하는 이름인 우리 밀 빵집 붴은 옥천의 베이커리 카페이다. 안남면에서 직접 농사지은 밀과 유정란, 유기농 설탕만 사용하여 불편한 첨가물 없이 16시간 이상 저온 발효해 정성스럽게 빵을 만든다. 가게는 옛날 가옥을 리모델링했는데, 시골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느낌 있는 목조 인테리어로 발길을 잡고 매일 굽는 맛있는 빵 내음과 딸기 라떼, 오미자 에이드 등 다양한 음료로 방문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소금빵이 대표 메뉴이며 아늑한 내부는 통창 좌석과 여러 좌석이 준비되어 있어 분위기가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영덕 강구항에 있으며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영덕대게와 싱싱한 생선회를 즐길 수 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싱싱한 대게들의 향기가 코를 찌른다. 다양한 대게 요리가 진열되어 있는데, 부드러운 대게 회부터 덜어 먹기 편한 대게 초밥까지 선택지가 많으며 영덕대게찜뿐만 아니라 탕과 물회도 많이 찾는다. 살이 꽉 찬 대게찜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게 라면과 게딱지 밥도 있으며 2층 매장은 바다가 잘 보여 분위기 좋은 풍경과 함께 맛있는 식사가 가능하다. 넓은 좌석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 모임, 데이트 등 각종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좋다. 또 식당 주변은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코스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지리산대박터고매감은 하동 악양에 자리 잡고 있으며 청정 지리산에 있는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지역 특산물로 음식을 만드는 농가 레스토랑이다. 매실, 고사리, 대봉감, 대봉곶감, 감말랭이, 매실원액, 감식초, 매실장아찌를 전문으로 직접 생산하고 있다. 식사는 그냥 한 끼를 때우는 개념의 일반적인 식사가 아니라, 서로 느끼고 공유하며 편안한 쉼터에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삶을 이야기하고 내 몸을 자연과 함께 닮아가려고 하는 시작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계신 사장님은 귀농 전의 일식집 주방장의 경험과 유통 농산물 바이어 경험을 살려 자연과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와 식단을 준비하여 건강하지만, 맛있는 신선한 밥상을 선사한다. 식당 주변의 농원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멀리 섬진강과 평사리 들판이 한눈에 들어오는 풍광이 아주 좋으며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모든 빵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제천의 쌀 빵 전문점이다. 제천 중앙시장 근처에 있는 제천 '문화의 거리' 스타 점포이며 앙트(Entrer)는 불어로 "들어와, 들어오다" 등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고객들이 들어와서 맛있고 건강한 빵을 즐기라는 뜻을 담고 있다. 아늑한 매장에 매우 다양한 종류의 빵을 판매한다. 천연 유황(MSM) 등 다양한 미네랄이 함유된 물을 사용하고, 한방 천연 발효액 종(르방)을 써서 어르신들도 드시고 속이 편한 수제 빵이다. 일본의 야끼소바 빵에서 영감을 얻어 중국의 볶음면을 앙트만의 소스로 볶아 만든 쌀 빵인 쌀차오미엔빵이 대표 메뉴이다. 또 한 가지 특별한 점은 맷돌로 내려주는 맷돌 드립 커피가 있어 재미와 맛을 동시에 선사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최군감자탕은 전복 뼈해장국과 전복 감자탕이 대표 메뉴이다. 전복이 들어간 감자탕이 다른 곳과는 차별화된 메뉴인데, 진한 감자탕에 쫄깃한 전복이 들어가 더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선사한다. 또 각종 정갈한 반찬들 그리고 푸짐한 양으로 방문한 손님들을 사로잡는다. 근처의 고창 관광지들과의 접근성이 좋고, 맛도 좋은 고창 감자탕 맛집이다. 봄에는 고창 벚꽃축제를 즐기고 찾아가기 좋으며 또, 가까운 거리에 게르마늄이 함유된 온천수를 100% 사용하여 치유 온천수로 명성이 높으며 즐거움과 건강을 함께 선사하는 석정온천휴스파가 있다. 고창읍성과 판소리 박물관과도 가까워 고창 여행을 즐기며 들르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국내 최대 저수지 예당호에 있는 구공 카페 해월은 예당호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고요한 호수의 운치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높게 솟은 소나무를 둘러싼 하늘과 구름 그리고 물 위에 쏟아진 햇살이 만들어낸 찬란한 윤슬을 통창으로 바라볼 수 있어 맛있는 음료와 멋진 풍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공간 곳곳 푸른 물결을 가득 담아 눈길이 가는 모든 곳이 풍경이 되는 곳이다. 예당호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예산 시장과 근접해 있어 예산 여행 중 들르기도 좋은 카페이다. 건물 1층은 주차장, 2층은 카페, 3층은 구공 스테이 펜션으로 운영하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주변에 좋은 온천이 많은 곳으로도 유명한 영주의 삼계탕 맛집이다. 특히 온천욕을 즐기러 가는 사람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보양식 먹거리 영주 칠향계는 영주를 드러낼 만한 보양을 갖춘 약선음식으로서 일곱 가지 맛과 향과 멋을 겸비한 특별식이다. 몸을 보하고 기혈을 돕는 인삼과 잔대, 하수오, 백봉영, 전초, 도라지, 생강의 일곱 가지 한약 재료가 들어가 향을 더해준다. 영주 칠향계는 향토음식점 6호로도 지정되어 있으며 메뉴 중 영주 선비정식은 칠향계의 밑반찬과는 달리 전날 예약한 분들에게만 한해서 정성을 다해 자신 있게 준비하여 내놓는 메뉴이다. 영주선비문화축제에서 인삼 칠향계로 대상 받은 이력이 있을 만큼 그 맛을 지켜가고 있는 영주칠향계는 맛의 풍성함을 느끼게 해준다.
    관리자 2026-03-07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