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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발 700M고지, 인간과 자연이 가장 살기 좋은 곳에 자리 잡은 청성애원은 5만여평의 목장에서 각종 한약재와 산야초를 먹이며 자연방목한 사슴, 흑염소, 토종닭을 재료로 정성을 다해 요리한다. 건강식뿐만 아니라, 각종 일반식사 및 삼계탕 등도 제공하며, 여름에는 콩국수 등 계절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단체예약이 가능하며 돌잔치, 생일파티 및 어르신들 잔치에도 제격이다. AI서빙로봇이 구비되어 있다.맛있는 식사와 향기로운 차와 함께 동물농장과 야생화정원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한식전문점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 위치한 된장예술과술은 소박한 맛과 멋을 자랑하는 한식 전문점이다. 개업 당시의 상호는 '된장명가'였지만 된장 맛을 본 고객들이 '된장 맛이 예술이야'라며 감탄하여 가게 이름을 '된장 예술과 술'로 바꾸었다고 한다. 메뉴는 식사류, 안주류로 나뉘며 대표 메뉴는 두부가 들어가 있는 강된장에 부추, 상추 등의 야채와 밑반찬을 취향에 맞게 추가하여 비벼서 먹는 된장정식이다. 식사와 함께 곁들여도 좋은 다양한 주류도 판매하고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서울 마포구 공덕역 인근 마포갈매기 고깃집 골목에 있는 갈매기살 전문 식당으로 유명한 곳이다. 갈매기살, 소금구이, 돼지갈비, 삼겹살 등을 판매하며 고기를 구우면서 불판 가장자리에 계란찜을 해 먹을 수 있다. 도톰하게 잘려 나온 갈매기살의 육즙이 가득하고 바싹 익힌 껍데기의 탱글탱글함이 절로 술을 부른다는 평이다. 함께 곁들여 나오는 매콤한 청양고추가 들어간 간장 소스, 고추장, 파채 등을 취향에 맞게 곁들여 먹을 수 있다. 경의중앙선 공덕역 9번 출구 도보 1분 거리에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천안 중앙시장 내에 자리한 칼국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인 칼국수는 저렴하고 푸짐해서 늘 손님들로 북적인다. 옛날 방식대로 직접 밀가루를 반죽하고 면발을 만드는 과정을 눈앞에서 볼 수 있어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3일 동안 숙성시킨 면발은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을 유지한다. 시원한 멸치육수도 면발에 골고루 배여 감칠맛이 좋다. 칼국수에 곁들이는 김치는 매일 직접 담근다. 취향에 따라 숙성된 김치와 겉절이를 선택할 수 있다. 김치 어묵 칼국수에 들어가는 어묵도 직접 만드는 맛집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인천집은 서울 무교동 음식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한식 전문 식당이다. 낮 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밤이 되면 다양한 안주와 함께 술집으로 운영된다. 제육보쌈과 조개 칼국수가 인기 메뉴로 일반적인 보쌈집은 보쌈을 김치와 곁들여 먹지만, 인천집은 김치 위에 굴을 얹어 보쌈과 함께 곁들여 먹는 굴보쌈을 판매한다. 달지 않은 김치와 굴 그리고 보쌈은 점심에는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저녁에는 최고의 안줏거리가 되어준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양주시에 있는 아름다운 연못, 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자연 공간에 문을 연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도심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엄선된 고기(이베리코, 꽃 삼겹, 듀록 목살)와 함께 여러 가지 세트 구성으로 취향에 맞는 메뉴를 선택하여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아담한 건물의 카페에서 커피도 마실 수 있다. 방문 전에 예약을 하면 더욱 정성껏 준비된 식사가 가능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한식당으로 초벌구이 해서 나온 쪽갈비에 김치날치알밥을 곁들여 먹는 맛집이다. 대표 메뉴로 쪽갈비와 생족발구이가 있는데 모두 기본맛과 매운맛 선택이 가능하고, 치즈퐁듀를 추가하여 쪽갈비에 치즈를 돌려먹는 재미도 있다. 근처에 휘닉스 평창이 있어 주변 음식점을 찾을 때 방문하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하동 화개면에 자리한 녹차 돈가스 전문점이다. ‘꽃이 만발한다’는 의미의 화개면에서 꽃님이란 이름을 가져왔다. 손님에게도 꽃을 가꾸듯 정성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도 이름에 담았다고 한다. 주택을 리모델링한 본관과 한옥 구조의 별관, 살뜰하게 가꾼 정원이 들어서는 순간,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미소카츠인데, 숙성된 미소 된장을 사용해 돈가스 소스를 만들기 때문에 특유의 향미가 바삭한 돈가스와 잘 어우러진다. 돈가스에 사용되는 고기는 모두 생고기로 직접 만들어 신선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차의 고장으로 유명한 하동인 만큼 녹차를 사용해 깔끔한 끝 맛도 특징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하나로식당은 전남 신안군 암태면에 자리 잡고 있다. 종편 ‘TV조선’의 시사 교양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방영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병어조림이다. 음식을 주문하면 메인 요리와 함께 10여 가지 반찬이 함께 나온다. 병어조림 외에 갈치조림, 우럭간국, 오리탕, 오리주물럭 등도 판다. 음식점 주변에는 기동 삼거리 벽화가 있어 식전이나 식후에 둘러보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카페 ‘코지 앤 레이지’는 북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가평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고 있다. 북한강과 산이 보이는 넓은 잔디 정원이 있고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해 두었다. 실내에는 직접 만든 수제 디저트와 샌드위치, 각종 빵들이 판매되고 있어 음료와 함께 맛볼 수 있다. 2층 건물로 실내는 벽돌 인테리어를 통해 포근한 느낌이고 야외의 넓은 잔디 정원에서는 탁 트인 전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이곳은 최대 15명까지 수용가능한 단체실이 있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미리 예약할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고풍’은 포천시 깊이울 저수지 옆에 자리한 한옥 카페이다. 카페 앞으로 저수지가 있어 가족이나 연인과 나들이 길에 많이 찾는 곳이다. 다양한 형태로 좌석이 구성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실내뿐 아니라 야외 정원에도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고 저수지 방향으로 캠핑 테이블이 놓여 있어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도 있다. 한옥에 어울리는 조명을 설치해 밤이면 멋진 야경도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서울숲 근처에 있는 찻집으로 계절에 어울리는 차를 코스로 즐길 수 있다. 시즌별로 변화하는 차와 다식으로 구성되는 맛차차의 시그니처 티 코스는 봄의 생명력과 여름의 시원함, 가을의 풍요로움과 겨울의 따스함을 담은 두 가지 차와 다식, 총 세 가지가 제공된다. 단순히 차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 차를 선택한 이유와 차의 특징 등 깊이 있는 설명이 더해져 더욱더 그윽한 맛과 향을 즐기게 한다. 길게 늘어선 티바 너머로는 통유리에 비친 서울숲을 감상할 수 있다. 잔잔한 음악과 차를 우려내는 물소리, 숲의 새소리를 함께 들으며 음미하는 차를 통해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함라 정원은 승마장이었던 백제 승마목장 자리에 문을 연 카페이다. 주차 걱정 없는 넓은 부지의 정원형 카페로, 1층과 2층, 그리고 넓은 야외 정원으로 꾸며져 있다. 에쏘, 라떼, 모카, 까미, 별이라는 이름을 가진 다섯 마리 말들이 있어 가까이서 살피거나 먹이 주는 체험이 가능하고 아이들과 성인 모두 유료 결제 후 승마 체험도 할 수 있다. 승마체험은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영하고 12월부터 3월까지 동절기에는 승마체험을 쉰다. 넓은 정원에는 벚꽃, 산수유, 철쭉, 복숭아나무, 느티나무, 배롱나무, 단풍나무, 소나무, 메타세쿼이아 등 수십여 가지 종류의 꽃과 나무들로 꾸며져 있고 연못, 물레방아와 함께 사계절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정원 산책길엔 그네, 해먹과 같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예쁜 포토존이 많아 야외 곳곳에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이색 카페로 꼽힌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카페 리고(Lee;Ko)는 전라북도 화순군 화순읍에 위치해 있는 카페로 편백나무에 둘러싸인 숲속 카페로 유명하다. 블랙 간판이 있는 화이트 톤의 건물로 들어서면 초록숲이 보이는 넓은 유리창이 시원스럽게 느껴진다. 수제청과 디저트를 직접 만드는 디저트 맛집으로 마카롱, 케이크, 스콘 등 디저트류가 진열되어 있다. 카페 곳곳에는 감각적인 소품들과 포토존들이 있으며, 야외에는 편백숲이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다. 카페 옆에 수만리 빵집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주차장이 넓어 주차 걱정이 없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계절을 타는 수산물의 특성상 천북의 굴은 9월 말부터 다음 해 4월까지 6개월만 이곳에서 먹을 수 있다. 금어기인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는 갯마을 굴구이 뿐 아니라 대부분의 굴단지 가게들이 휴업에 들어간다. 금어기가 풀리는 8월 중순부터 꽃게, 대하, 새조개, 주꾸미 등을 잡기 시작하는데 굴은 9월 말이나 되어서야 비로소 먹을 만큼 자라게 된다. 위치가 좋아 보령 천북굴단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갯마을 굴구이집’은 어민후계자가 운영하는 굴구이 집이다. 굴구이를 비롯해서 굴밥, 굴 무침, 굴회, 굴 칼국수 등 이 굴 단지의 가게들은 어느 집이나 비슷한 메뉴를 내놓는다. 굴구이를 주문하면 빨간 대야에 가득 든 석화가 등장한다. 둘이 먹기에는 많은 양으로 어른 넷이 먹어도 크게 부족하지 않다. 굴구이는 소주 한 잔을 부르는 좋은 안주라 대부분 테이블에 소주 한 병씩은 올라와 있다. 굴 한 대야로 어느 정도 속을 채울 수 있지만, 곡기가 필요하다면 또 하나의 메뉴를 선택한다. 이곳에서 손님들은 대부분 굴구이를 먼저 주문하고 굴을 까먹는 사이에 다른 메뉴를 주문한다. 든든한 영양 굴밥이나 굴 칼국수는 든든한 식사용으로 좋고 굴 무침이나 굴회는 안주용으로 잘 나간다. 나오는 길에는 자연산 굴로 담근 굴젓 한 통도 사가 따끈한 밥에 얹어 먹으면 식탁이 풍요로울 것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