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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 내음과 멋진 풍경으로 유명한 여수 해안 경관도로를 달리다 보면 도착하는 섬달천도의 아름다운 카페이다. 황홀한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이곳은 1층, 야외 테라스, 2층, 루프탑 등으로 이루어진 3층 건물에 조명과 소품을 이용한 센스 있는 인테리어로 꾸며졌고, 카페 안 곳곳에 포토존을 만들어 놓았다. 시그니처 메뉴인 블루오션 문 에이드, 과일 그릭 요거트볼이 유명하고, 생과일 빙수, 크로플 등 다양한 디저트류도 판매한다. 바다를 바라보는 전망 좋은 뷰 덕분에 카페 2층에 앉아서도 창으로 들이치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다. 주변에 여자도를 갈 수 있는 섬달천 선착장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해녀와 어부가 잡은 싱싱한 자연산 활어회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거제 장목면 어부횟집은 방문객의 만족도가 높아 재방문이 많은 식당이다. 오션뷰는 물론 한화리조트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며 식사할 수 있는 횟집으로 가족 단위의 여행객이 많다. 대표 메뉴 어부스페셜은 청정해역 거제도 바다에서 직접 공수한 자연산 모둠회와 돌멍게, 전복, 소라, 조개, 오징어 등 남해안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철 해산물이 곁들여 나온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백봉령 정상에 위치한 강원도 향토 음식점들이다. 가는 길에 구불구불한 국도변의 아름다운 정선을 만끽할 수 있다. 쉼터에는 넓은 주차장과 1호점부터 13호점까지 식당이 있다. 가게별로 소소한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새알심(옹심이)와 수수부꾸미 등 강원도 토속 음식을 취급하고 있다. 시원스러운 넓은 창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소박한 쉼터이다. 건너편에 가벼운 산책코스가 있어 식후에 산책하면서 정선의 자연을 즐길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합천 군민체육관 맞은편에 있는 3.3 국밥전문점이다. 합천군의 대표 먹거리로 떠오르는 돼지국밥을 비롯해 내장국밥, 순대국밥, 모둠국밥, 육개장 등 다양한 국밥을 만나볼 수 있다. 반찬은 김치, 부추, 쌈장에 버무린 양파와 고추가 나오고 김치는 무와 열무가 들어가 시원한 열무김치 느낌이다. 식당도 깔끔하고 고기에 잡내도 없고 국물도 깔끔하다. 합천 33 국밥전문점이 인기가 많은 이유는 국밥도 맛있지만 비빔수육국수 때문이기도 하다. 가게 앞에 주차 공간이 별도로 있어 편하게 주차를 할 수 있다. 일해공원, 대야성, 정양레포츠공원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횡성으로 여행을 가면 대부분 한우 식당을 많이 가게 되는데, 소고기 이외 다른 메뉴를 찾는다면, 상하이루에서 문어가 들어간 짬뽕과 짜장면을 선택해 보자. 부추와 시금치로 색을 낸 녹색 면이 특이한데, 큼지막한 문어가 한 마리 통으로 들어가 있다. 많이 맵지 않으면서도 시원한 짬뽕 국물이 인상적이다. 일반적인 중국집의 메뉴들도 있어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주문을 하면 군만두가 인원 수별로 서비스로 제공된다. 영동고속도로 새말 IC에서 가깝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홍천에 위치한 평창송어는 송어 전문점이다. 넉넉한 양으로 인기가 많고 비린내가 없는 싱싱한 송어를 회로 즐길 수 있다. 회를 주문하면 기본 반찬과 함께 콩가루와 초장을 비롯한 다양한 양념장이 나오는데, 취향껏 생야채에 비벼서 송어회를 먹으면 된다. 회를 즐긴 후에는 매운탕 후식으로 식사를 마무리하면 된다. 매운탕에도 송어를 넉넉히 넣어주는 인심이 좋다. 탕수어나 튀김은 어린이들이 먹기에도 무리가 없다. 가까운 곳에 무궁화 테마파크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거제 외포항 근처에 있는 다래횟집은 계절별 제철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봄에는 멸치회무침, 멸치튀김, 멸치쌈밥, 도다리쑥국, 여름에는 하모회, 가을에는 전어회, 겨울에는 대구회, 대구찜, 대구탕을 맛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광어, 돔, 농어 등 다양한 모둠회와 볼락구이, 모둠 생선구이, 우럭매운탕, 쥐치 매운탕, 회덮밥, 물회, 물메기탕, 아귀 수육 등 다채로운 해산물 요리를 먹을 수 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입식 테이블로 이루어진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아기 의자가 구비되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데이글로우는 구봉산 가는 길 만천사거리 앞에 위치한 붉은색의 벽돌 건물의 카페이다. 겉모습과 달리 안에는 연한 우드 문양에 오렌지와 화이트의 컬러감이 편안한 분위기이며, 특히 통창으로 들어오는 빛 표현이 좋다. 데이글로우는 도넛으로 유명하다. 매일 아침 직접 도넛을 만든다. 가장 인기 있는 티라미수 도넛을 비롯해 바닐라크림 도넛, 시나몬슈가 도넛, 다크초코 도넛, 치즈케이크 도넛, 에스프레소 아몬드 도넛 등을 맛볼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거제 장목항 근처에 있는 용궁횟집은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개별 룸도 있어 가족 식사, 모임, 회식 등을 하기 좋다. 신선하고 도톰한 회가 나오는 모둠회와 몸에 좋은 장어구이가 이곳 대표 메뉴이다. 동절기 메뉴로 물메기탕과 대구탕도 인기 메뉴이다. 특히 몸에 좋은 장어를 넣고 푹 끓인 장어탕은 사장님 추천 메뉴로 꼭 먹어봐야 한다. 회와 장어구이 주문 시 장어 반탕 주문이 가능하다. 물회, 멍게비빔밥, 도다리쑥국, 생선구이 정식 등 다양한 식사 메뉴도 맛볼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양반코다리 거제고현점은 경남 거제시 고현동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고현 시외버스터미널 인근에 위치하였다. 매콤 소스를 기본으로 초벌 숙성과 중식 웍을 이용한 독특한 조리 비법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 손님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중식 조리법으로 한식을 요리하는 조리법은 이 집만의 매력이다. 매콤 코다리조림과 매콤 가오리 조림, 동태 매운탕 등을 메인 메뉴로 판매하고 있고, 오징어순대 전과 수제 떡갈비도 주문할 수 있다. 거제 관광모노레일과 고현성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거제시 남부면 대포항 거제수협 대포 위판장 바로 옆에 있으며 자연산 활어만 취급하는 횟집이다. 자연산 회만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조업에 따라 횟감이 없을 수도 있으니 방문하기 3일 전 예약해야 한다. 식당 앞쪽 수족관에는 다금바리, 돌돔, 농어, 참돔 등 각종 귀한 어종의 자연산 물고기가 가득 들어있다. 식당 내부는 청결하고 조용해 여유롭게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창밖으로 보이는 남해 풍경은 덤이다. 사장님은 ‘거제도 최군의 횟집’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유튜버로도 유명하다. 가게 앞에 주차할 수 있으며 명사해수욕장과 근포마을 땅굴 등이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밀양 부북면 퇴로마을에 있는 소문난 한식집으로 예전 한옥 형태 그대로 운영하고 있다. 입구에서 풍기는 고즈넉한 한옥에 커튼처럼 여닫았던 수동 텔레비전, 오르간, 재봉틀 등 시골집에 온 듯 추억 가득한 예스러운 물건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마당에는 야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식당 내부도 한옥의 예스러운 분위기에 좌식 테이블이 있다. 여러 개의 방과 개별 룸이 있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다. 대표메뉴인 오리백숙은 부드럽고 담백하다. 반려동물과 동반이 가능하고 가게 앞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인근에 밀양 명소인 위양지가 인접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거제 상동동에 있는 등나무집은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거제 모노레일 근처에 있는 백반 맛집이다. 메인 메뉴인 낙지볶음 정식은 국내산만 사용해서 쫄깃한 식감으로 인기가 많다. 밑반찬도 계절에 따라 달라지고 직접 하나하나 요리한다. 달콤한 멸치와 계란을 입혀 구운 분홍 소시지 반찬부터 직접 담근 총각김치, 고들빼기김치, 배추김치, 꼬막무침, 머위 된장무침, 젓갈, 갓김치까지 다채로운 메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상다리가 휘어질 듯 테이블을 꽉 채운 한상차림으로 유명하다. 주차장이 가게 앞에 있어 편리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실로암메밀국수는 양양군 물치항에서 차로 5분여 거리에 있는 장산리에 있다. 양양공항이 있을 때부터 유명했던 곳으로 60년이 훌쩍 넘는 동안 한자리에서 영업을 하고 있다. 예전 건물을 그대로 두고 바로 옆에 새롭게 건물을 지어 영업을 하는 것이 다를 뿐이다. 새로 지은 건물답게 내외부가 현대적이고 깨끗하다. 실로암 메밀국수는 자체 방앗간에서 가공한 메밀을 사용하는 것 뿐 아니라 대부분의 음식 재료들을 재배해서 사용한다. 메밀국수와 함께 나오는 동치미 국물이 별미이고 보쌈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영월동강한우는 영월 세무서 건너편 영월 서부시장 입구에 있는 한우정육식당이다. 이곳은 영월지역의 한우 생산 농가들이 직접 기른 소를 도축, 가공, 판매하는 곳으로 2009년 청령포에서 시작해 2020년 지금의 자리로 옮겨왔다. 식당은 2층의 빌딩 전체를 사용하는 큰 규모다. 입구 왼쪽에 있는 정육코너에서 고기를 구매한 후 바로 옆의 셀프 식당에서 상차림 비용을 내고 구워 먹으면 된다. 고기는 모둠부터 등심, 안심, 살치, 갈비 등 구이류와 국거리류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고, 식당에는 단품 음식으로 곰탕, 육회비빔밥, 한우육개장, 해물 순두부, 후식 냉면 등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