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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 더꽃 본점은 샤브샤브 전문점이자 삼합 맛집으로, 계절마다 가장 신선한 재료를 직접 공수해 깊이 있는 맛을 전하고 있다.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오션뷰가 매장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로, 식사와 함께 거제의 풍경을 즐길 수 있어 커플 데이트, 가족 외식, 단체 모임, 연말 모임, 거제 회식 장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꽃차돌 삼합, 꽃삼겹 삼합, 진하게 우려낸 샤브샤브이다. 부드러운 고기와 신선한 해산물, 풍미 깊은 육수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맛을 만든다. 겨울 시즌이 되면 더꽃만의 특별한 계절 메뉴인 굴 코스가 시작되는데, 이 메뉴는 많은 손님들이 매년 기다릴 정도로 인기가 있다. 직접 거제 바다 양식장을 방문해 바닷속에서 바로 건져 올린 싱싱한 굴을 사용하여 굴 코스 요리를 한다. 굴 코스는 굴구이, 꽃굴무침, 굴튀김, 굴전, 굴죽, 가리비구이, 새우구이 등 다양한 구성으로 제공되어 한 번에 여러 가지 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겨울 보양식으로 사랑받는 굴구이 삼합 또한 인기 있는 메뉴이다. 신선한 굴구이에 흑돼지 대패, 갓김치, 묵은지가 더해져 조화로운 맛을 이룬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돈박사곱창막창은 대구시광역시 남구 대명동 안지랑곱창거리에 위치해 있다. SBS 에 소개된 바 있다.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생막창과 오븐에 구워 탱글탱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오븐막창, 각종 양념으로 24시간 숙성한 곱창이 대표 메뉴이다. 또한 돈박사만의 비법이 들어간 수제 막장 소스, 매운 소스, 강황가루등 다양한 특제 소스로 전국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고 색다른 곱창과 막창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아리조나막창은 대구의 향토음식은 막창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1990년부터 현재까지 2대째 영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곳 막창의 특징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막창 세척기를 개발해 매장에서 직접 위생적으로 막창이 손질이 가능하며, 3번에 걸쳐 깨끗하게 씻어내 막창 특유의 잡내가 없고 위생적으로도 깨끗한 것이다. 또한 항상 최상의 상태의 국내산 1등급 생막창으로 가져와 손질한 후 참숯에서 빠르게 구워내기 때문에 더욱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성주곱창막창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안지랑곱창거리 초입에 자리 잡고 있다. MBC 프로그램 에 소개된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통마늘치즈곱창이다. 통마늘치즈곱창은 이곳에서 자체 개발한 메뉴로, 오직 여기서만 맛볼 수 있다. 볶음식으로 조리한 후 눈꽃치즈가 듬뿍 올라간다. 성주곱창막창은 신선하고 담백한 생막창만을 사용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웰컴돈막곰은의 돈은 삼겹살을, 막은 막창, 곰은 곰장어를 뜻한다. 대표 메뉴는 잡내 없이 고소한 돼지막창인데, 주문하면 초벌구이 상태로 나오며, 막장에 찍어 먹으면 더욱 풍미가 살아난다. 기본으로 나오는 국물김치, 죽순, 도라지오이무침에서 주인장의 정성이 느껴지고 친절한 서비스도 돋보인다. 이외에도 생삼겹살, 오도독, 양념껍데기, 양념갈메기살, 뼈 없는 닭발 등 구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부산시 해운대구 중동에 해성막창집 본점이 있다. 대표 메뉴는 숙성이 잘 되어 잡내가 없는 소막창이다. 1인분 가격이 저렴하지만, 3인분부터 주문할 수 있다. 이 밖에 대창, 곱창전골을 판다. 음식점은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가까이에 있다. 주변에는 해운대해수욕장, 해운대온천센터, 솔밭예술마을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올바릇 식당은 직접 삶고 만드는 쫄깃쫄깃한 국내산 새꼬막 무침, 비빔밥과 소고기 육전을 즐길 수 있다. 밥그릇에 소스를 적당량 덜어 콩나물을 넣고 김에 싸 간장게장 소스로 마무리하면, 입안 가득 퍼지는 바다의 향을 느낄 수 있다. 기장에서 유명한 음식점답게 대기가 필수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평일에 방문하거나, 온라인 앱을 통해 미리 예약을 잡는 것을 추천한다. 매장은 오픈 창문으로 이루어져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모임이나 외식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매장 옆에 주차장이 있고, 매장 아래쪽 공영주차장도 있어 주차하기 편리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시골의맛은 직접 담은 열무김치에 탱글탱글 쫄깃쫄깃한 면발, 그리고 시원한 국물까지, 여름이면 떠오르는 열무국수 전문점이다. 여름이 아니라면 얼큰한 잔치국수와 언제 먹어도 깊은 맛의 손칼국수가 기다리고 있다. 깊은 육수와 양파, 호박의 달달한 맛이 잘 어우러진 잔치국수는 허기진 속을 따뜻하게 데워준다. 고소한 깨가 뿌려진 칼국수도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충분하다. 대기 줄이 길어도 국수가 나오는 속도가 빨라 기다릴만하다. 현지인뿐만 아니라 여행객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어라운드펫은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가 맘껏 놀 수 있는 애견테마파크다. 인조 잔디가 드넓게 펼쳐져 있고 곳곳에 있는 포토존들이 강아지와 추억을 만들기 좋다. 개껌이나 강아지 간식도 부족함 없이 진열되어 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브런치 카페도 1층에 자리 잡고 있어서 브런치와 커피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어라운드펫은 수영과 셀프 목욕을 같이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있고 애견호텔과 애견유치원도 운영하고 있어 평소에 강아지와 함께 놀아 줄 시간이 부족한 견주에게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입장료가 있으니 이 점 참고해야 한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병천 쌍둥이네 순대는 천안 병천 순대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순대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순대국밥이다. 순대국밥은 매운맛과 순한맛으로 골라 먹을 수 있으며, 전복이 들어간 전복순대국밥, 갈비탕도 있다. 또한, 국밥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는 모듬순대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실내는 널찍하고, 단체석까지 구비되어 있어 단체식사 하기에도 좋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진한 전복죽과 싱싱한 전복 회를 포함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산낙지, 고동, 해삼, 멍게, 개불, 소라, 낙지, 해삼, 새우 등 각종 해산물이 싱싱해 찾는 사람들로 늘 북적인다. 기본 찬으로는 홍합탕과 해초, 양파 장아찌와 깍두기가 나오는 깍두기는 전복죽과 궁합이 잘 맞는다. 정갈하고 깔끔하게 나오는 해산물 모둠은 쟁반째 앞에 놓고 먹는다. 반려동물도 출입이 가능하지만 다른 손님을 위해 테라스에서 식사가 가능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춘천시 온의동 헌수공원 인근에 있는 닭갈비집이다. 숯불닭갈비가 대표 메뉴로 맛은 소금, 간장, 된장, 양념 중에 선택할 수 있고, 철판 닭갈비도 주문할 수 있다. 부드러운 육질의 일등급 닭을 사용하고, 좋은 숯을 사용하여 숯불 풍미가 좋다. 기본 반찬도 정갈한데, 특히 된장찌개가 인기 있다. 큰 주차장과 정원, 카페를 갖추고 있어서 아이들과 방문하여도 좋다. 음식점의 규모가 크고 넓은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어 단체 모임도 가능하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남정부일기사식당은 볶음요리가 인기인 한식당이다. 기와지붕의 정감 어린 가정집을 리모델링하여 식당으로 쓰고 있어 편안함이 묻어난다. 대표 메뉴는 낙지볶음과 돼지볶음, 그리고 돼지와 낙지가 모두 들어간 짬뽕볶음이다. 여기에 10여 가지의 밑반찬을 곁들이고, 양푼에 공깃밥을 덜어 볶음요리와 비벼 먹으면 그 맛이 마치 시골집에서 먹는 새참 같다고 해서 유명하다. 특히 단골손님들은 이곳을 그냥 짬뽕집이라고들 부를 정도로 짬뽕볶음 메뉴가 인기 있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한미식당은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미군부대 앞에 1980년부터 영업하고 있는 전통 경양식집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에 출연한 바 있다. 음식점의 상호는 일반적인 식당 느낌이지만 햄버거와 치즈 시내소 같은 대중적인 메뉴부터 호텔 경양식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함박스테이크나 코던 블루 같은 메인 요리도 취급한다. 신선하고 올바른 식자재로 한결같은 맛을 내는 것이 이 식당의 자랑이고 장점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
  • 한국 최초의 호텔인 대불호텔은 경인선의 개통으로 경영난을 겪게 되자 1918년 중국인에게 인수되어 중국음식점 ‘중화루’로 영업을 개시했다. 1978년까지 우리나라 3대 중국집으로 불릴 만큼 명성을 지니고 있었으며 지금은 동인천 신포동 인천 중구청 인근에 자리를 옮겨 운영 중이다. 등 방송프로그램에도 여러 차례 소개된 바 있으며 사천짜장과 찹쌀탕수육 등 전통 중식 요리로 이름난 곳이다.
    관리자 2026-03-07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