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이토노 간미소기(이토시마시 구마노진자)

    일본후쿠오카
      매년 12월 18일의 심야 0시부터 행해지는 오곡 풍양 기원제이다. 샅바 차림의 남자 100여명이 구마노 신사의 경내에서 *액막이 행사를 한 후, 신에게 바치는 봉납미가 들어있는 통을 짊어진 3명을 선두로 약 200미터 앞에 위치한 나가노강으로 이동한다.통 안의 쌀을 강상류에서 씻는 동안 남자들은 차가운 강물에 허리부분까지 들어가 서로에게 물을 세차게 끼얹는다. 쌀을 다 씻으면 경내로 돌아와 바깥의 큰 가마솥에 밥을 지은 후, 밥을 가늘게 높이 쌓아 올
    • 신사・사철, 축제・전통 행사
    신사 사철 축제 전통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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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92-322-2098((一社)糸島市観光協会)
    • 정기휴일
    • 주차유무
    • 운영시간
    • 12월18일 00:00
    • 엑세스
    • “JR지쿠젠마에바루”역에서 도보로 20분
    • 주차
    • 있음
    입장요금
    구분
    어른
    청소년/군경
    초등학생
    유치원생
    입장료
    문의
    사이트 바로가기
    0
    출처: Visit Fukuoka / 후쿠오카 관광 공식 데이터 기반
    후쿠오카현 이토시마시 시라이토684
    매년 12월 18일의 심야 0시부터 행해지는 오곡 풍양 기원제이다. 샅바 차림의 남자 100여명이 구마노 신사의 경내에서 *액막이 행사를 한 후, 신에게 바치는 봉납미가 들어있는 통을 짊어진 3명을 선두로 약 200미터 앞에 위치한 나가노강으로 이동한다.통 안의 쌀을 강상류에서 씻는 동안 남자들은 차가운 강물에 허리부분까지 들어가 서로에게 물을 세차게 끼얹는다. 쌀을 다 씻으면 경내로 돌아와 바깥의 큰 가마솥에 밥을 지은 후, 밥을 가늘게 높이 쌓아 올려 그것이 기우는 방향으로 길흉을 점친다고 한다. 약 400년넘게 이어온 마에바루시의 전통행사로 겨울철 풍물로서 계승되어지고 있다. *액막이행사-신에게 빌어 죄, 재앙 등을 씻어 없애는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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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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