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화번호
- 054-243-0178
- 정기휴일
- 연중무휴
- 주차유무
법광사(포항)
- 법광사는 포항시 비학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었던 사찰이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가 왕명을 받고 창건했다고 전하나 원효는 648년 진덕여왕 2년에 출가했으므로 신빙성이 없다. 원래는 규모가 525칸에 이르는 큰 사찰이었으나 1863년 화재로 인해 대부분의 건물이 모두 불타 없어지고 현재의 건물은 1952년에 다시 세운 것이다.
법광사의 터에는 석축 위에 자리한 정면 3칸, 측면 2 칸의 원통전을 중심으로 산령각과 요사, 종무소를 배치되어 있다.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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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능시설:원통전 / 산령각 / 요사
화장실:있음
입 장 료:무료
외국어 안내서비스:불가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37522
전화번호 : 054-243-0178
화장실:있음
입 장 료:무료
외국어 안내서비스:불가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37522
전화번호 : 054-243-0178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신광면 상읍길 290
법광사는 포항시 비학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었던 사찰이다. 신라 진평왕 때 원효대사가 왕명을 받고 창건했다고 전하나 원효는 648년 진덕여왕 2년에 출가했으므로 신빙성이 없다. 원래는 규모가 525칸에 이르는 큰 사찰이었으나 1863년 화재로 인해 대부분의 건물이 모두 불타 없어지고 현재의 건물은 1952년에 다시 세운 것이다.
법광사의 터에는 석축 위에 자리한 정면 3칸, 측면 2칸의 원통전을 중심으로 산령각과 요사, 종무소를 배치되어 있다. 건물 뒤쪽에 있는 옛 절터는 현재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삼층석탑과 불상연화대좌, 쌍귀부 등의 유물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