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부여군

    정각사(부여)

    부여와 논산을 잇는 길 중간에서 태조산으로 접어들면 사면을 깎아 대지를 조성하여 만든 정각사에 이르게 된다. 이 사찰은 백제 때 창건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이를 입증할 만한 기록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사찰 경내에는 입구 좌측에 있는 석종형의 부도를 포함해 모두 5기의 부도가 있으며, 그중 1기에서 1958년에 기단 보수 공사 중 사리가 출토되어 부여박물관에서 조사한 바 있다. 이들 부도군은 부여군 향토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웅전에는 삼존불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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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번호
    • 041-836-6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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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와 논산을 잇는 길 중간에서 태조산으로 접어들면 사면을 깎아 대지를 조성하여 만든 정각사에 이르게 된다. 이 사찰은 백제 때 창건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이를 입증할 만한 기록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사찰 경내에는 입구 좌측에 있는 석종형의 부도를 포함해 모두 5기의 부도가 있으며, 그중 1기에서 1958년에 기단 보수 공사 중 사리가 출토되어 부여박물관에서 조사한 바 있다. 이들 부도군은 부여군 향토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웅전에는 삼존불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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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 장 료:무료
    쉬는날 : 연중무휴
    이용시간 : 상시 개방
    주차시설 : 가능
    우편번호 : 33176
    전화번호 : 041-836-6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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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안내
    충청남도 부여군 석성면 왕릉로정각사길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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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와 논산을 잇는 길 중간에서 태조산으로 접어들면 사면을 깎아 대지를 조성하여 만든 정각사에 이르게 된다. 이 사찰은 백제 때 창건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이를 입증할 만한 기록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사찰 경내에는 입구 좌측에 있는 석종형의 부도를 포함해 모두 5기의 부도가 있으며, 그중 1기에서 1958년에 기단 보수 공사 중 사리가 출토되어 부여박물관에서 조사한 바 있다. 이들 부도군은 부여군 향토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대웅전에는 삼존불상이 봉안되어 있으며, 이 중 본존 석가불은 현대에 만들었으나 좌우의 보살상은 조선시대에 만들었다. 18세기 이전에 만든 것으로 보이는 두 보살상은 역사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예술성도 뛰어나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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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3.2 km
    • 관리자
    • 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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